적십자 회비
고민녀 조회수 : 1,645
작성일 : 2018-12-01 21:54:22
이명박근혜를 지나오면서 적십자회비를 끊었어요.특히 김성주가 총재된 거는 악몽수준이었고요.오늘 우체통에 꽂혀 있는 적십자회비 고지서를 보니 고민이 되네요.총제가 어떤 성향의 사람인지 투명성이 보장되는지 아시는 분 계시면 답 좀 부탁드립니다.
IP : 175.196.xxx.13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00
'18.12.1 10:20 P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작십자회 자체가 아직도 비리의 온상 자유한국당 산하에 있는거 아닌가요?
이명수의원에 이재명까지 명예지사로 있는데
1원한푼도 아깝죠2. 00
'18.12.1 10:22 PM (117.111.xxx.59) - 삭제된댓글이명수자한당의원이 대표에요
갈등조차 아깝다 생각합니다3. 고민녀
'18.12.1 10:30 PM (175.196.xxx.130)00님 정말요? 마음 접어야 겠네요.ㅠㅠ
4. 헐
'18.12.1 10:35 PM (59.15.xxx.61)김성주도 물러났고
이산가족상봉에 도움이 되려나
올해부터 납부하려고 했는데...5. 전 안내요
'18.12.1 11:12 PM (14.40.xxx.68) - 삭제된댓글누가됐건 순진한 사람들 세금인듯이 고지서 보내서 세금인줄 알고 내는 사람 많던데 의무 아닌거 알리고 나서 자발적으로 내는 시스템 되기전에는 안낼거예요.
6. ..
'18.12.1 11:47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수장 상관없이 안내요. 인건비에 뭐에 자기들끼리 나눠먹는게 훨 많아서.
7. 저는
'18.12.2 12:08 AM (222.106.xxx.68)작년부터 다시 냅니다. 정권이 바뀌었잖아요.
남북문제는 현 정권의 중요 문제이기도 하고요.8. 사탕별
'18.12.2 12:48 AM (124.51.xxx.144)그걸 왜 내는지를 이해가 안되던데요 저는 결혼 하고 15년 넘게 한번도 고지서 받아본적도 없어요 이게 오는곳은 오고 안오는곳은 아예 오지도 않네요 저희 아파트 아예 전체 다 안와요
9. phua
'18.12.2 9:02 AM (58.123.xxx.184)저도 올해부텀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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