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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빌려가서 안갚는 사람들

조회수 : 3,634
작성일 : 2018-12-01 09:53:28
아래 글중 마닷이나 비 부모가 돈빌린 증거가 없으니..
안갚아도 된다는 글보고 참...
예전에는 더욱더 차용증 같은거 안썼죠.
서로 잘알고 있는 경우는 더 그렇고.
마닷네도 증거가 없는경우가 더 많데요.
동네 사람들한테 알음 알음 돈꾸고 차용증 안쓰잖아요.
계돈 같은 경우도 홀라당 다 갖고 갔는데.
그런게 증거가 어딨어요..
연대보증이나 은행통해서 했으니 증거가 되지..
법으로 하면 돈빌려준 사람이 증거없으면 다 지게되는거.
저도 대학동기한테 돈 빌려주고..
받아내느라고 참 힘들었어요..
저도 당시 공부 준비중이어서 여유롭지도 않았거든요.
돈 주라고 하면 온갖 핑계를 대고,.전화 절대 안받고..
오히려 저를 인정머리 없는 사람 만들고..
나중엔 돈 아까운것보다 인간적으로 괘씸한 마음 들어서 반드시 받아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해요.
돈 빌리고 안주는 사람들..
남의 영혼을 파괴하는거예요.
진짜 나쁜인간들



IP : 110.70.xxx.8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황상
    '18.12.1 9:56 AM (110.13.xxx.2)

    그 일반인이 톱상대로
    왜 저짓하겠어요.
    암튼 비는 늘 언플질

  • 2. 웃기네
    '18.12.1 10:04 AM (175.209.xxx.57)

    안 빌렸는데 빌렸다고 우기는 사람은요?
    증거는 100원인데 10만원 빌렸다고 100만원 내놓으라는 사람은요?
    님은 누가 나타나서 죽은 니 아버지가 나한테 10만원 빌렸다고 하면 원금이나 내놓겠어요?
    버대로 해야 돼요. 증거 없이 빌려준 돈은 빌려준 게 아니죠. 왜냐하면 빌려준지 아닌지 모르니까요.
    그래서 법이 있는 거예요. 아무리 옛날이라도 무슨 1-2만원도 아니고 차용증 없이 돈거래를 하나요.

  • 3. ....
    '18.12.1 10:12 AM (219.120.xxx.1) - 삭제된댓글

    차용증 없이 돈거래 많이들 했어요
    우리나라 정서 “우리가 남이가”
    울 부모님 지긋지긋하게 돈도 많이 떼이고
    그옛날 집 몇채가뵤이라면 뭐합니까
    어디다 떼먹혔는지도 모르고
    그렇게 사기치고 돈빌리고 안갚고 그사람등중 어떤사람들은 잘살테고 어떤사람들은 궁상떨며 또 어딘가서 돈빌리고 그러겠지요.
    신조가 절대 돈 빌려주지말자. 보증 서주지 말자압니다

    돈도 사람도 다 거짓말합니다
    요즘같은 세상엔 개인적으로 돈빌려주는거 바보라고 생각해요
    은행에서도 신용없어 안빌려주는 사람을 왜 빌려줍니까
    친구요? 그사람들 혈육한테도 못빌린거에요
    절대 돈거래 하지 마세요

  • 4. 안 빌렸는데
    '18.12.1 10:17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빌렸다고 우기는 사람보다

    빌려 놓고 안빌렸다 우기기가 휠 쉽습니다.

    35년전 기억 떠올려 보니 엄마가 알고 지내던 분들에게 80년대 중반에 500씩 200씩

    머 이런식으로 차용증 안쓰고 빌려 주고 못받고 10 20 이런식으로 2어달 돌려 받다 원금

    다 못받고 그래도 빌려간 사람은 언니 언니 하며 전화 하고 집에 찾아 오고 사탕발림 하다

    또 잊을만 하면 또 빌려 가고 일본으로 도주 하고 몇년 후에 전화 와서 선물 사다 주며

    또 인연 맺다 또 빌려 가고 찔끔 두어번 갚는 척 하다 원금 안갚고 또 빌려 가고 잠적하다

    또 연락 하고 선물 안겨주고 죽는다 소리 해 대며 또 빌려 가며 갚다가 또 더 큰 액수로 빌려 가고

    찔끔 몇푼 갚다가 또 잠적 하고

    머 이런식이었어요..

    원금 회수를 못할 지경이었습니다 80 년대 90년대 지금 현재까지.

    마이크로닷이나 비나 다른 사람들 전부 부모

    사기 치면 달아나 버리고 찔끔 몇푼 갚다 몇년 연락 두절 하고 연락 해도 나 사기 당해 몇곱절 벌 받고 산다

    사기 또 쳐 버리면 무슨 수로 돌려 받아요.......

    차용증 주고 받지 않았어요

    물론 금융권처럼 빼도 박도 못하게 차용증도 받고 집을 담보로 걸어 버려 못갚는 즉시

    집 차압해 버리는 고단수들도 있겠죠.

  • 5. 안 빌렸는데
    '18.12.1 10:18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빌렸다고 우기는 사람보다

    빌려 놓고 안빌렸다 우기기가 휠 쉽습니다.

    35년전 기억 떠올려 보니 엄마가 알고 지내던 분들에게 80년대 중반에 500씩 200씩

    머 이런식으로 차용증 안쓰고 빌려 주고 못받고 10 20 이런식으로 2어달 돌려 받다 원금

    다 못받고 그래도 빌려간 사람은 언니 언니 하며 전화 하고 집에 찾아 오고 사탕발림 하다

    또 잊을만 하면 또 빌려 가고 일본으로 도주 하고 몇년 후에 전화 와서 선물 사다 주며

    또 인연 맺다 또 빌려 가고 찔끔 두어번 갚는 척 하다 원금 안갚고 또 빌려 가고 잠적하다

    또 연락 하고 선물 안겨주고 죽는다 소리 해 대며 또 빌려 가며 갚다가 또 더 큰 액수로 빌려 가고

    찔끔 몇푼 갚다가 또 잠적 하고

    머 이런식이었어요..

    원금 회수를 못할 지경이었습니다 80 년대 90년대 지금 현재까지 사기는 이런식으로 전개돼요.

    마이크로닷이나 비나 다른 사람들 전부 부모

    사기 치면 달아나 버리고 찔끔 몇푼 갚다 몇년 연락 두절 하고 연락 해도 나 사기 당해 몇곱절 벌 받고 산다

    사기 또 쳐 버리면 무슨 수로 돌려 받아요.......

    차용증 주고 받지 않았어요

    물론 금융권처럼 빼도 박도 못하게 차용증도 받고 집을 담보로 걸어 버려 못갚는 즉시

    집 차압해 버리는 고단수들도 있겠죠.

  • 6. .....
    '18.12.1 10:25 AM (115.238.xxx.39)

    돈 꿔줬다 제대로 받은 적이 없어요.
    친척도 친구도 ...
    사회 생활 초년기에 멋모르고 몇 번 당하고나선 절대 돈 안꿔줍니다.
    차용증 쓰고 민사로 승소해도 받아내기 힘들어요.

  • 7. ㅇㅇ
    '18.12.1 10:59 AM (110.12.xxx.167)

    저도 이웃에게 몇번 돈빌려준적 있어요
    20년전 10년전 천만원정도니 큰돈이라고 할수있죠
    차용증없이 그냥 주었어요
    아이친구 엄마한테 차용증 써달라고 못하겠더라구요
    한 대여섯달후에 받았어요
    이자도 안받고요 밥이나 사라고 했죠
    그런데 솔직히 그사이에 좀 조바심이 나더군요
    안주면 어떡하나하고요
    결론은 여전히 그사람들하고 잘지내요
    저한테 고마워하고요
    그런데 다시는 돈거래 안하려고요
    안주면 받을길이 없고 분통터지니 아예 냉정하게 거절하는게 나을거 같아요
    사실 아주 가까운 친척한테 빌려준돈 못받고 있는돈 있는데 거의 포기했지만 진짜 괘씸해요
    자기를 믿고 돈 빌려준건 진짜 고마운건데
    그걸 이용해서 안갚고 증거 내놓아라 법적으로 가자하는건
    인간이 보통 못되지않으면 안되는거죠

  • 8. ㄴㄴ
    '18.12.1 11:11 AM (125.129.xxx.173)

    저도 대학친구에게 천만원 대출받아 빌려줬어요 한 20년전쯤에... 몇달만 쓰고 갚겠다고 했고 달달이 이자도 내겠다고하더니 1년이 넘도록 이자도 원금도 안갚았어요 결국 은행에서 전화와서 알거되었고 제가 은행에 제 돈으로 일단 정리하고 친구에게 전화했더니 미안하다고 만...결국 친구 언니한테 연락했더니 가족회의를 하고 난 후 갚아주지 않겠다고 그러면서 그 언니왈 비싼 값 치렀다고 생각하라고... 결국 한달에 얼마씩해서 3년동안 받았어요 근데 1년동안 연체 해서 이자 나온거 그건 안줄라 하더라구요. 그 친구 연락 끊었고 또 내가 돈 많아 보였는지 돈 빌려.달란 사람이 종종 있어요 이젠 단호하게 거절합니다
    제가 인복이 없나 봐요

  • 9.
    '18.12.1 11:31 AM (175.127.xxx.58)

    어려운 형편의 지인이 몇백만원 정도를 너무나
    불쌍한척 애걸복걸 죽는 소리할때
    딱한맘에 몇번 빌려줬는데 고마워하며 잘 갚더라구요.
    마지막에 정말 딱한 형편일때 좀 오래 걸리더라도
    값을거라 생각하고 빌려줬다가 정작 내가 다급한
    상황되서 미안한 맘으로 갚아달라 어렵게 말했더니
    돌변한 태도로 큰돈도 아니데 뭘그러냐며 형편안좋은
    자기한테 갚으라하니 기분 나쁘다며 생각없고 형편없는
    사람으로 깎아내리며 훈계질하며 모질게 말하는데..
    아무리 딱해도 그냥 못받을 각오로 주는셈 치고 준다면
    모를까 돈거래는 해서는 안된다는 걸 느꼈네요.

    최소한 미안한 태도라도 보였다면 그나마 이해라도
    하려고 했는데 적반하장의 싸가지 태도에 상종못할
    악한 인간임과 혐오스러움만 남네요.ㅜ

  • 10.
    '18.12.1 12:07 PM (211.202.xxx.27) - 삭제된댓글

    오래전에 지인이 돈 빌려 달라고 사정을 하더라구요
    돈 없다하니 바지가랭이 붙잡고 우리집 담보로 돈 빌려 달라
    애걸해서 너무 안 쓰러워 차용증 없이 빌려줬는데
    세월이 흘렀다고 법적ㅇ.로 갚을 의무가 없다며
    그자식들과 해외여행 다니고 사네요
    내돈 주고 전 뢋병 걸리고
    그 사람들 똑같이 사기 당해서 알거지 될거라 믿고 사네요

  • 11.
    '18.12.1 12:10 PM (61.83.xxx.21)

    우리아버지도 30여년전 2천만원 돈 빌려주고 못받았어요 돈빌려간인간이 도망가버려서 찾을수가없어요 돈빌려가서 안갚는인간들 비열해요 혐오합니다 꼭 벌받기를

  • 12. 채무자 채권자
    '18.12.1 12:11 PM (203.171.xxx.117)

    양쪽 다 억울할 수 있는 일이쟎아요.
    그러니 합리적으로 확인 할 수 있는 건 하고 해야지 어느 한 쪽만 몰아가는 건 아니라고 봐요.

  • 13. ㄷㄷ
    '18.12.1 7:37 PM (211.246.xxx.124)

    진짜 돈은 빌려 주질 말아야 해요
    제대로 갚는 사람 한 번을 못 봤네요
    남은 말할 것도 없고 가족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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