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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6:30부터 마늘빻는 윗집

돌아버림 조회수 : 2,616
작성일 : 2018-12-01 07:31:24
경비통해 인터폰하니 김장한다네요.
최소 8시는 넘어 시작해야되는거 아닌감요.
새벽 네시부터 발망치에 진심 윗층 현관을 발로 차주고 싶네요.
지금 항의하면 심한건가요? 경비통해서라도요.
IP : 119.149.xxx.13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거
    '18.12.1 7:41 AM (175.209.xxx.57)

    매일 그러는 거 아니면 그냥 그러려니 하셔야 될듯요.
    이미 시작했는데 멈출 사람이면 애초에 안했겠죠. 어쩌겠어요.ㅠ

  • 2. ....
    '18.12.1 7:50 AM (218.159.xxx.83)

    김장하는건 이해할것같아요..

  • 3. 새벽
    '18.12.1 8:00 AM (61.254.xxx.48)

    1시 넘어서 뭔가를 두드리는 집도 있어요. 도대체 뭔지 궁금하다는..
    오래 두드리지도 않아요. 잠깐 두드리다 조용~~
    하루종일 잊을만하면 두드리는데 시간 가리지도 않아요. 이건 경비실에 얘기한다고 인터폰 하는중에 끝나는 소리라 얘기도 하기 애매해요. 암튼 이런 사람도 있으니 김장때뿐이라면 이해해주세요

  • 4. jj
    '18.12.1 8:07 AM (14.39.xxx.51)

    김장은 일년에 한번인데,
    이해하심이....

  • 5. 김장 때뿐
    '18.12.1 8:13 AM (119.149.xxx.138)

    이면 이해를 하죠.
    늘 저래요. 남의 집 생각하는 사람은 시간도 사람들 활동하는 때로 조절하지 새벽부터 저러지 않아요. 새벽 세시에 가족쌈나서 경찰 출동하는 집이고 새벽 5시에 거실에서 런닝머신 타는걸로 우리집 깨워줘요ㅜ

  • 6. 김장할꺼면
    '18.12.1 9:04 AM (110.13.xxx.2)

    미리 갈아오놓던가
    어휴
    하나를보면 열을 안다고.
    오늘뿐이겠어요.

  • 7. non
    '18.12.1 9:35 AM (39.119.xxx.136) - 삭제된댓글

    보통은 미리 갈아 놓죠. 양심 머리가 있으면..
    저희 집은 밤 12시부터 무 썰어요.
    일년 몇 번이라 참아요.ㅠ

  • 8.
    '18.12.1 9:45 AM (182.224.xxx.120)

    제글인줄 알았어요
    어제 밤 11시 넘어까지 빻는소리 들리더니
    오늘도 새벽부터 ㅠ

  • 9. 복쑤니둘째조카딸
    '18.12.1 1:40 PM (222.117.xxx.59)

    우왕~우리 윗집도 새벽 6시도 안되서 쿵쿵 마늘빻는소리
    베란다에서 배추 씻는지 스텐 다라이 차랑차라랑 내부딫히는 소리
    콩콩콩 왔다갔다 하는소리 아주 난리를 치기시작 하더만
    지금은 손주들까지 왔는지 뛰고 난리법썩 입니다
    대체 몇시간을 지치지도 않고 우당탕 대는건지 이웃 생각은 안하나봅니다

  • 10. 김치
    '18.12.1 1:50 PM (121.129.xxx.40)

    일년에 한번은 너그럽게 이해하심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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