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응답하라 1988 다시 보고 있는데요

... 조회수 : 3,219
작성일 : 2018-12-01 02:05:32

그 때도 봤었지만 둔했나 끝까지 정환인지 택인지 몰랐었는데

이제 보니 정환이가 준 장갑이랑 택이가 준 장갑이랑 두 개 중에서(둘다 앙고라 핑크 장갑)

택이거 골라 끼네요. 작가가 다 암시를 줬었군요 (8화)

끝을 알고 거슬러 다시 보니 왜 택인지가 자주 자주 보여요 ㅎㅎ

IP : 180.68.xxx.17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흠
    '18.12.1 2:19 AM (125.179.xxx.41)

    암시 정리해놓은거보면
    이것저것 많더라구요ㅎㅎ
    그냥 헷갈리라고 깔아놓는 함정?같은 복선이아닌
    은은한 은유같은 장치들이 있었어요

  • 2. 응팔은
    '18.12.1 2:40 AM (223.62.xxx.116) - 삭제된댓글

    류준열하고 고경표가 매력 있고 그당시 박보검은 어리버리 못생겨 보였는데 구르미 주연 하나 하더니 빵 떳네요.

  • 3. Stellina
    '18.12.1 2:55 AM (87.5.xxx.23)

    그 때 정환이 캐릭터가 넘 멋져서 택이 선택했다고 많은 시청자들의 공분을 샀더랬지요.
    저는 정환이 팬이었지만 택이 정환이 둘 다 이쁘고 아련아련했어요.

  • 4. ㅡㅡ
    '18.12.1 3:21 AM (125.128.xxx.37) - 삭제된댓글

    본방때 저는 안보고 애들 보는거 어깨너머로 잠깐씩 봤는데 초중반에 이미 남편 택이던데요.
    애들한테 "택이가 남편이네~" 라고했다가 어남류인 애들에게 엄청난 저항을 받았던 기억이 있네요.
    나중에 어쩌다보니 보게됐고 택이 캐릭터에 푹 빠졌는데 다시봐도 이미 택이었어요. 정환캐릭은 제가 실제로도 싫어하는 츤데레 캐릭터라 싫더라구요.
    아마 젊은애들중에 어남류인 팬들이 많았던거같고 드라마좀 봤다 하신분들은 택이가 남편인거 알지 않았을까요? 저도 드라마 공식?상 택이겠다 한거거든요.

  • 5. 못생긴 정환이
    '18.12.1 8:16 AM (121.174.xxx.203)

    솔직히 잘생긴건 아닌데 그땐 정환이 역 했던 류준열은 멋있기는 했어요
    전 덕선이랑 알콩달콩했던 장면보다는 라미란이 책상에 앉아있던 류준열한테 무슨 얘기 할때
    엄마를 바라보면서 심드렁하게 대답하던 모습보고 반했거든요
    그때 택이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어요

  • 6.
    '18.12.1 12:53 PM (116.124.xxx.148)

    첨부터 택이다 하고 보면 어남택인게 보여요.
    근데 정환이와의 케미가 제작잔들의 예상범위를 넘는 바람에 ^^
    아련한 이루지 못한 첫사랑의 캐릭터로 아름답게 남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8458 왜 이정렬은 이재명 고발장을 문준용으로 도배를 했을까요? 32 sbs 2018/12/01 2,220
878457 "주말 100만 돌파"..韓영화 자존심 세운 .. 9 추천 2018/12/01 3,387
878456 큐슈 올레길만 가는 여행상품 어디서 찾아볼수 있을까요? 4 여행 2018/12/01 917
878455 중년여성이 여성미뿜뿜.은 어떤스타일인가요?? 18 2018/12/01 8,320
878454 잠을 못자면 근육통이 생기는게 정상인가요? 3 .... 2018/12/01 4,987
878453 톔플스테이 직원으로 일해보신 분 계세요? 6 ㅁㅁ 2018/12/01 1,803
878452 김장배추 절일때 물과 소금 비율 13 봉다리 2018/12/01 3,525
878451 시어머니가 김치를 보냈어요 7 .. 2018/12/01 4,650
878450 맛없는 장어구이 살리는 법 있을까요 5 요리 2018/12/01 764
878449 백종원요리중 하나씩만 추천해주셔요 23 주말 2018/12/01 4,520
878448 자랑하고 싶어요 운동 두달 8 자랑 2018/12/01 4,817
878447 빌려주고 못받은돈, 그부모의 자식입장 가끔씩 불끈.. 2018/12/01 897
878446 카톨릭 신자분들... 3 공동보속인 .. 2018/12/01 1,363
878445 사교육 강사인데 가끔씩 멘탈이 털리긴해요. 11 .. 2018/12/01 7,397
878444 직접 김장하시는분들 뭐뭐하셨어요? 7 ... 2018/12/01 1,479
878443 막스마라중 위크엔드 막스마라는 뭔가요? 4 ㆍㆍ 2018/12/01 4,352
878442 연근전 대박~~~!! 19 매일홀릭해요.. 2018/12/01 5,833
878441 두더지 콩콩콩 ... 2018/12/01 406
878440 저도 내일 김장준비하러가요 6 ... 2018/12/01 1,324
878439 그래도 부모가 사교육에 투자하는 이유는 7 ㅇㅇ 2018/12/01 2,363
878438 이브스키 가고시마 어떤가요? 6 일본 2018/12/01 956
878437 서울에 가장 갈만한 거리 어딜까요? 5 핫한 곳 2018/12/01 1,589
878436 방탄 지민이 엄청 이쁘네요. 18 .... 2018/12/01 5,423
878435 무료 신년운세(수정) 11 ㅡㅡ 2018/12/01 5,526
878434 이런 내용의 책이나 영화 소개 좀 부탁드려요 3 지구여행자 2018/12/01 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