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붉은달 푸른해 범인이

.. 조회수 : 2,528
작성일 : 2018-11-30 16:50:40
김선아인가요?
그러기엔 범인을 열심히 찾아다니던데..

김여진 전화로 문자 보내는 붉은울음이 누굴까요
김선아면 너무 무서울거 같아요. ㅜㅜ
IP : 211.205.xxx.14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
    '18.11.30 4:52 PM (222.109.xxx.238)

    그런 해석이 있을 수있겠네요
    아동상담하고 있고 사건마다 어린이가 있다는 그 사실~~~

  • 2. ..
    '18.11.30 4:59 PM (211.224.xxx.142)

    이 드라마 어디서 다 볼 수 있나요? 어제 제대로 봤는데 그전편을 보고 싶어요. 주말에 그전편 대충 지나가면서 보다가 으시시해서 챙겨봤는데 제 스타일. 아치아라의 비밀이랑 비슷한 으스스함.

  • 3.
    '18.11.30 5:02 PM (218.111.xxx.166)

    지금 다시보기로 보고 있는데 진짜 각 인물이 현실의 그사람들 같아요.
    느무 무섭고 두근거림..

  • 4. 나다
    '18.11.30 5:03 PM (121.167.xxx.64)

    윗님.
    아치아라의 비밀 작가 작품이에요.

    저도 김선아가 어렸을 때 아동폭력 당하고 해리? 아무튼 다중인격 아닐까 생각도 들고 하네요.
    지금은 김선아 달과 놀던 총각을 수상하게 그리는데, 반전이 있겠지요.

  • 5. 저도
    '18.11.30 5:40 PM (109.91.xxx.17)

    김선아가 범인같아요.
    학대로 인한 다중인격...

  • 6.
    '18.11.30 5:47 PM (223.62.xxx.156)

    그 천정 공사하던
    청년이 범인같아요
    어릴때 학대 받아서
    그런듯

  • 7. ㅇㅇ
    '18.11.30 6:03 PM (223.33.xxx.188)

    저도 천정공사하던 총각이 범인같아요.
    집중하면서보면 굼방끝나고 혼자 봄 넘 무서워요

  • 8. ..
    '18.11.30 7:45 PM (1.232.xxx.236) - 삭제된댓글

    김선아일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그럴 수도 있겠군요
    김여진이 전화해서 남편 죽은게 선생님 덕분이라고 한 것도 이상하고 김선아 사무실에 서정주 시집이 있던 것도 그렇고
    노숙인 여자 신분도 경찰이 말 안 해줬는데 개장수 집은 어찌 알고 갔는지ᆢᆢ
    지금 생각해보니 이상한 게 많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9408 부끄럽지만 아기가 39개월에 접어드는데 10 걱정이.. 2018/12/01 5,407
879407 LG 구광모, 상속세 9천215억원 신고..1차 상속세 납부완료.. 25 좋은기업 2018/12/01 5,225
879406 운영자님! 홈페이지 copyright 기간연도가 아직도 2016.. 회원 2018/12/01 548
879405 저 모직코트 입고 나갔다가 물총 맞았는데 32 겨울이다 2018/12/01 8,094
879404 와인 알지 못하는 여자 잔소리 들었네요. 17 2018/12/01 4,716
879403 방탄팬분들 Mama 보고계신가요 7 마우코 2018/12/01 2,172
879402 모유량도 첫째때 둘째때 다른가요? 7 .... 2018/12/01 1,637
879401 노인분들은 80살이라도 생명에 대한 집착이 원래 강한가요? 57 ㅇㅇ 2018/12/01 12,826
879400 절인 배추 왔는데 안헹구고 그대로 뒀다 낼 속넣어도 될까요? 15 2018/12/01 4,401
879399 60넘은 성형외과 의사 어떠신가요? 10 코코코코 2018/12/01 4,333
879398 버버리 캐시미어 머플러와 잘 어울리는 코트색 추천해주세요 7 남매의정 2018/12/01 1,929
879397 서초 메가스터디 기숙학원 어떤가요? 4 재수 2018/12/01 2,547
879396 백화점 수선실은 왠만하면 잘하겠지요? 3 고민이예요.. 2018/12/01 2,372
879395 TV보며 잔다고 거실에서 자겠다는 남편 3 ㅇㅇ 2018/12/01 3,441
879394 외계인이 인간 같이 함께 살고 있다던데 ㅎ 10 ... 2018/12/01 3,060
879393 5키로 빠지니까 입던옷 하나도 못입겠더군요 5 다이어트 2018/12/01 4,529
879392 캣맘 회원님들 4 루루 2018/12/01 907
879391 밑에 바람 이야기가 나와서(남편이 바람나도 반응 없는 분은) 3 바람 2018/12/01 3,422
879390 덕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되나요? 3 모모 2018/12/01 1,261
879389 seven seas of rhye 6 .... 2018/12/01 858
879388 알쓸 신잡 같은 프로가 별로인 분도 계신가요? 29 2018/12/01 4,739
879387 뿔난 민주당원들 지도부 규탄 및 이재명 출당 촉구 7 읍읍아 감옥.. 2018/12/01 889
879386 새아파트 하저처리 1 ㅁㅁ 2018/12/01 1,005
879385 수시발표일까지 뭐해야할까요? 6 미쵸 2018/12/01 2,003
879384 만두는 만들어 먹으면 안되나봐요 25 ㅡㅡ 2018/12/01 7,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