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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가족위원회 출범

행복 조회수 : 1,095
작성일 : 2018-11-30 15:49:30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1...


한부모가정 예산가지고 줄이네어쩌네 한 뉴스를 얼마전에 본거같은데 다문화에는 엄청신경쓰네요.?
우선 한국인들 출산률 늘릴생각부터해야하는데 어찌 이나라는 외국인들끌어다 해결할생각만 하는지요.

맨날 출산률때문에 나라가 걱정이죠.
젊은층들이 출산기피하는 이유는 애 낳아놓으면 부부던 한부모던 키우는데 개인이 감당하기 힘든 경제적 부담이 밀려오기 때문. 부동산, 교육문에 할거없이 너무 힘들어요.

요즘 보이는 뉴스는 이게 해결되기는 커녕 점점 악화되어만가고..

유치원비리서부터 사립고등학교비리는 첩첩산중이고. 미세먼지등 환경도 안좋아지고.. 해결책은 저멀리..

이런상황에서 이미 낳은 아이라도 잘 키우게 해줘야하는데, 미혼모가낳은아이, 고아, 해외입양되는 우리소중한 아기들은 우리가 제대로 보듬고 있는가.? 이에대한 대첵이 더 중요하고 시급한데도불구하고 이런목소리는 뒤로 밀리구요.
프랑스처럼 유럽처럼 여자 혼자 애 낳아도 잘 키울수있는 환경이면 누가 애 안낳겠어요.. 내가낳은 새끼 보고싶은게 본능인데.. 어린여자가 애 낳고 막막하니까 베이비박스에 고아원에 입양까지 생각하는 나라에서 이런 문제는 아무도 얘기를 안하네요..낙태가지고만 죄가 있네 없네 하면서 여자들만 힘들게 하구요.

한부모 가정과 다자녀 가정은 왜 다문화에 밀려야 하나요? 다문화 따로 분리하지말고  저소득으로 분류해서 도와주면 안되나요? 
다문화 가정 아이들은 군대도 안간다는데 정부에서 또 지자체에서  너무 더 해주지 못해서 난리네요.

같은 한국인이고 차별하지 말라면서 그들은 왜 군대까지 면제인지..나라에대한 봉사라도 하면안되는지? 
때되면 군대끌려가는 남자들 긍지갖고 힘내게 해야하는데, 이핑계 저핑계로 면제되는 사람만 인권앞세우고요..
양심적병역기피에 '양심적'이라는 말도 기분나쁘고요. 남자들 불만도 이해되죠.

어디카페 다문화엄마들 얘기하는거 보니 군대안간다고 좋아하던데 너무 얄밉더라구요.
자기들끼리 무슨 다문화적금어쩌고 얘기하고.

다문화가정아이들이 학교에서 차별받고 이런거는 꼭 해결되야하고, 다문화를 배제하자 이런얘기가 아니죠.
 지금 정책의 흐름이 우선순위에서 세금내는 한국인이 밀리는 느낌이 들어요. 이것도 언론의 농간인가요?

한국사람들은 점점 세금만 내다가 지쳐서 애도 안낳고 사라지고..그 자리를 외국인이 채우겠어요.

난민들도 이땅에서 인도적체류로 버티다가 영주권받고 귀화하고 가족부르고 살겠죠.
난민인정받은 사람들은 기초수급자로 한국인과 똑같은 수급비혜택이 있나보더라구요.

민주당이요..선거 이기고 저도 기대하면서 지켜보고 있었는데 너무 답답해요.

국민들이 이재명은 안된다겠다는데 왜 끌어안고 버티는지..?
불체자 자녀 출생등록해주자.. 불체자 학교다니게 해주자.. 불체자 각종의료혜택 , 그리고 불체자라는 단어는 쓰지말자..
이런정책들 쏟아내고있고..
이에 발맞춰 각종인권단체 듣도보도 못한단체는 왜이리많은지 다 튀어나와서 불체자 합법화 외치고 고용허가제를 노동허가제로 바꾸자 하는데 이것도 알아보니 한숨나오더군요.


12월 10일인가? 유엔이주협약(글로벌콤팩트) 이것도 걱정이구요.. 이 내용한번 찾아보세요..국경의 의미가 없어지더라구요. 오는대로 다 받으라는 내용... ? 우리보다 잘사는 다른나라는 다 거부하는데 왜 또 우리는 앞장서서 적극적이구요.

정부가 난민문제 북한난민과 앞으로 통일문제때문에 저리 저자세로 나오나 싶으면서도 꼭 하지 않아도 되는 부분까지 오히려 인권앞세워서 더 적극적으로 추진해 가는가..? 
신남방정책도 좋지만 저소득국가들에게 너무 비자를 쉽게 내주어서 불체자만 양산되는지 걱정이구요.(인도단체비자 등)
왜 불체자 대량양산되는 태국은 무비자를 계속 유지하는지 ?

여러가지로 의문점만 쌓여가고요..

지금 흘러가는 추세로보면 내국인 늘리는건 포기한듯쉽고 쉽게 국경내주고 들어온사람 인권앞세워서 보호해주고 이땅에 정착시키는 틀로 가는듯합니다. 이게 출산률 늘리는것보다 쉬운건지?


다음선거에 박주민의원 원혜영의원 등 불체자 다문화 위주로 입법안 내는 분들은 좀 피하고 싶네요.

친중노선타고 중국이 자꾸 이땅에 중국공장, 중국노동자 끌고오게 하는 정치인 지자체장 너무 싫어요!
광양에 알루미늄 공장허가는 진짜 삽질중에 삽질이구요..진짜이건 환경도 환경이지만 국내 알루미늄산업에 미치는 영향생각해도 미쳤나 싶더라구요.
말나온김에 알루미늄 공장에 대한 청원주소 남길게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49519 ..
지금 16만인데 빨리 20만 되서 정부가 어떻게 손쓸예정인지 좀 듣고싶네요.

두서없이 의식의흐름대로 늘어놓아서 글이 엉망이네요.







 





IP : 183.96.xxx.15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행복
    '18.11.30 3:53 PM (183.96.xxx.155)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49519

  • 2.
    '18.11.30 4:04 PM (223.62.xxx.156)

    우리 국민도
    힘든데
    다문화는
    이제 그만
    미혼모나 어려운 사람
    수두룩한데
    다문화는 왜 이리
    혜택을 못줘
    난리인지
    한부모도 많이
    도와도와줘도
    부족한데
    짜증납니다

  • 3. 죄다
    '18.11.30 4:27 PM (115.140.xxx.180)

    혼혈을 만들 예정인지... 몇십년뒤면 정통한국인이 남아있지도 않겠네요 어지간히들 하지....

  • 4.
    '18.11.30 4:40 PM (175.192.xxx.15)

    원글님은 도대체 어느 지역 어느 시대에 사는 분인지 모르겠는데요
    도시 중심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다문화 가정이 엄청 많아요
    특정 지역 학교는 재학생의 상당수가 다문화 가정 아이들입니다.
    이미 많이들 결혼하고 자리 잡고 있습니다.
    쇄국정책을 하자는 말인가요?
    이 땅에서 결혼하여 아이들까지 낳은 상태인데 그이들이 우리 국민들로 제 몫을 잘 하고 행복하게 살아야지 언제까지 행정적 법적인 문제를 방치 하자는 건가요?
    원글님 같은 분이 캐나다나 호주, 미국, 유럽에 가서 이런 주장을 하면
    그 나라에 이민 가서 자리 잡고 사는 교포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우리는 이제 곧 선진국이 됩니다.
    제도도 문화도 정비 되어야 할 게 많아요,
    서로 혐오하고 밀어내고, 작은 케이지 안의 동물들처럼 서로 물어 뜯을 시기가 지났어요.

  • 5. ..
    '18.11.30 4:48 PM (183.101.xxx.115)

    윗님 재밌는분이시네요..
    제도적 문제를 말하셔야지 혼열양상을
    옹호하시네요.
    제도적으로 자국민 늘리는게 우선이죠.

  • 6. 행복
    '18.11.30 5:33 PM (183.96.xxx.155)

    음님.. ㅋㅋ
    쇄국정책 어쩌고 이런말 하는분 나올줄 알았습니다..
    본문 다시읽어보세요..

  • 7. ..
    '18.11.30 8:19 PM (134.196.xxx.58)

    기사 내용은 인식의 변화를 바꾸는데 조 위원회가 앞장 서겠다는 얘기 같습니다만

  • 8. 동감
    '18.11.30 10:17 PM (59.86.xxx.24) - 삭제된댓글

    전세계적으로 다문화가정 지원하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을거에요.

    소득이 안따라주면 자연히 저소득혜택 볼텐데 왜 해주는건지 이해가 안가요.

    저 아는 우즈베키스탄 엄마 다문화가정 혜택으로 애 공짜로 키우고 주민센터서 쌀 받고 돈 받고

    불법으로 러시아 관광비자 받는 거 통역 해줘서
    한달에 3백은 거뜬히 본다면서 그 사람들 관광비자로 들어와서 불법취업하고 숨어든다고...

    정말 듣다가 화딱질나서 신고해버리려다 참았어요.

  • 9. 동감
    '18.11.30 10:19 PM (59.86.xxx.24) - 삭제된댓글

    저도 외국 살다 왔지만 외국서 외국남자랑 결혼해서 애 낳았다고 그런 혜택 보신다는 분 단 하나도 못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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