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레인컴퍼니 공식입장 전문

조회수 : 2,134
작성일 : 2018-11-30 15:01:08

레인컴퍼니 공식입장 전문


사기 주장 상대방 측의 거짓된 주장에 조목조목 대응할 수 없어, 계속된 거짓을 주장할 시 관련 녹취록 일부를 공개하고, 원본을 경찰서에 제출할 것입니다. 


27일, 첫 만남 당일, 사기주장 상대방 측에게 협박 한 적 없음을 밝히며. 정중하게 사실내용을 확인하고, 원만한 해결을 위해 약 1시간 반 동안 대화를 나누었음을 밝힙니다. 


또한, 당사는 당시 '현장 녹취록' 뿐만 아니라, '통화 녹취록'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1. 상대 측이 증거로 공개한 해당 장부 관련, 29일, 사기 주장 상대방 측이 공개한 일방적 장부는 차용증이 아닙니다. 혹은 빌렸다는 증거가 될 수 없습니다. 이는 언제든지 일방적으로 기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이 10년동안 장사를 하면서, 돈도 하나도 안받고, 쌀값을 계속 외상으로 줄 수 있겠습니까. 중간 중간 정산을 했을 것입니다. 이는 시장에서 거래를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알 수 있는 상식적인 관례입니다. 또한, 주장하는 채무 액수는 상대방 측이 갖고 있는 '차용증'이나, '어음원본'과 같은 이를 증빙할 수 있는 근거서류로 산출되어야 합니다. 한쪽에서만 갖고 있는 장부는 임의로 언제든지, 어떤 식으로든 추가로 자유기재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해당 장부를 신뢰하기 어려운 이유는, 상대방 측이 주장한 (국민청원)글의 내용에 의하면, 88년도부터 2004년까지 비 어머님과 거래를 주장 하였지만, 그 가게를 폐업한 것이 1999년이었습니다. 또한, 비 아버님은 당시 지방, 해외로 돈을 벌기 위해, 일하러 가시느라, 그 가게 운영은 비 어머니께서 홀로 운영하셨습니다.


그 후, 비 어머님은 2000년에 결국 돌아가셨습니다 근데, 고인이 어떻게 2004년까지 가게를 운영을 할 수 있을까요…. 이 모든 점이 해당 제시 장부를 의심하게 하는 내용입니다. 


2. 당사는 최초 채무에 관련한 기사를 접하고, 상대 측을 만나 원만한 해결을 위해 노력하였으나 일관된 거짓 주장과 악의적인 인터뷰, 그리고 허위사실 주장을 멈추지 않고, 고인이신 비의 모친과 그의 가족, 소속 아티스트까지 조롱하였습니다. 


비 어머니, 고인께서는 병환으로 돌아가셨습니다. 마지막까지도 병원비가 없어 지금도 고인이 되신 것에 대한 죄책감을 갖고 있는, 비(정지훈)에게는 치명적인 상처가 되었을 것입니다. 최소한 고인이 되신 어머니를 그렇게 말하진 말았어야 했습니다. 


진심 어린 사과를 원하며, 원금만을 보장해주셨으면 한다는 사기 주장 상대방 측 주장의 글은 어디 가고, 고인이 되신 어머니와 아버지에 대한 모욕적 폭언과 상대 측이 주장하는 원금에 4배인 '1억 원'을 요구하였습니다.


이는 합법적인 증거 제시와 정당한 절차에 따른 원만한 해결 요구가 아닌, 대중 여론을 호도하기만을 위해 온라인 커뮤니티에 왜곡된 주장 글을 게시하여 퍼트리는 방법으로 고통을 주고 있습니다. 이는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입니다 


3. 재차 말씀 드립니다. '차용증 원본'을 확인하게 해 주시면 전액 변제하겠습니다. (이는 2차, 3차 추후 피해를 막기 위해서 입니다) 


4. 마지막으로 당사는 고인이 되신 비 어머니의 명예를 회복하는데 있어, 시간이 걸리더라도 정당한 법적 절차를 진행할 것입니다. 



원문보기: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706705#csidxceaceb3b7d4a050aeead8204215f... ..
IP : 121.181.xxx.10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뭔일인가 했더니
    '18.11.30 3:26 PM (203.171.xxx.117)

    녹취 안했으면 비측이 당할 뻔 했네요. 연예인이라고 이미지 때문에 무조건 당하는 일은 없어야...
    잘 확인해보고 갚아야할 것이 있으면 그에 맞게 주겠다는 비측이 당연해 보입니다.

  • 2. 저런 것도
    '18.11.30 3:40 P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저 소속사 글쓴 거 진짜 70점 짜리네요.
    대응도 감정적이고요.
    서울대 나온 마누라 저글읽었을까요?
    법률대리인 선임해서 일 진행하세요.

  • 3. ..
    '18.11.30 3:46 PM (211.210.xxx.60)

    2000년도 돌아가신 분이렁 2004년도까지
    거래할수 있나요....무서워

  • 4. 죽어도
    '18.11.30 3:57 PM (222.106.xxx.68)

    돈을 안 갚겠다는 거네.
    돈 빌려주고 못받은 사람들은 알 겁니다. 남 돈 떼먹는 사람들이 얼마나 뻔뻔한지.

  • 5. ㅇㅇ
    '18.11.30 4:04 PM (1.231.xxx.2) - 삭제된댓글

    ㄴ글을 어떻게 그렇게 읽으세요? 1999년에 폐업했는데 2004년까지 외상줬다는 사람들을 뭘 믿고 줘요?

  • 6. ㅇㅇ
    '18.11.30 4:05 PM (121.134.xxx.249)

    이게 어떻게 죽어도 돈을 안갚겠다는 것으로 보이는지? 합리적 합법적 상식적 범위에서 책임지겠다는거잖아요.

  • 7. ㅇㅇ
    '18.11.30 4:05 PM (1.231.xxx.2) - 삭제된댓글

    빌려줬다는 증거도 없는데 누가 님 부모한테 돈 빌려줬다고 갚으라 하면 갚겠어요?

  • 8. 사람들이
    '18.11.30 4:09 PM (211.214.xxx.212)

    비를 싫어하는구나 싶어요
    저 아래 비가 잘못했다는 글에는 댓글이 많던데...
    연예인 이미지 관리 정말 중요함^^

    암튼 돈 못받았다는 측에서 비 어머니 돌아가신 후에도 거래한 내역이 있다고 했다는거 아닌가요.
    좀 이상하죠.

  • 9. 참나
    '18.11.30 4:23 P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그냥 레인 컴퍼니는 법률대리인 쓰세요.
    뭣하러 그런 사람들과 직접 만나고 말싸움해요?
    변호사가 딱 이성적으로 이런 저런 사안으로 합법적 증명되는 빚은 언제든 갚겠다고 하면 되는 걸...
    지난 번에도 건물에 세든 아주머니 말도 안되는 걸로 물리더만 딱 보니 김태희도 조언할 수준은 안되는 것 같네요.

  • 10. 봄이
    '18.11.30 4:53 PM (175.223.xxx.204)

    참말로
    고인 능욕은 누가 하는지 모르겠네요. 돌아가신 어머니로 물타기하지 말고 쌀가게 내외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깔끔히 갚으세요. 용문시장 상인분들은 압니다. 순진한분들 돈이나 뜯어내려는 사람처럼 언론플레이하고 그럼 못써요.
    살아생전 속 무지하게 썩더니만 죽어서도 편치 못하네..

  • 11. ㅇㅇ
    '18.11.30 5:02 PM (39.7.xxx.153) - 삭제된댓글

    전 궁금한게 장사하시는분이
    아무리 착해도 10년씩
    외상주나요?
    그래도 거래하려면 다만 얼마는 줘야
    외상주는거 아닌가요?

  • 12. ㅇㅇ
    '18.11.30 6:57 PM (119.70.xxx.44)

    빌린게 팩트라면. 금액과 기간은 조용히 협상해서 얼릉 주면 되고 미안해하는게 인지상정인데. 몇 십년 빌린거 안갚아도 지 기분나쁘니 저런가요? 아버지가 알텐데 왜 처리 못하고 늘 변호사 돈주는것 안아까하고 저러는지. 일반 서민 상식으로 이해 안됩니다. 비 아버지도 비 부자된 후 호위호식하고 살텐데 갚을돈이 없는 것도 아니고.

    진짜.....김태희는 결혼 잘 못하것 같아요. 지도 돈 많은데. 지혜롭고 현명한 사람 많을텐데.

    만약..차인표였다면..만약 유해진이였다면. 이상순이였다면.만약 유준상였다면 만약 백종원였다면.... (제 기준에 인성이 좋은 사람들..)저렇게 몇천만원.몇십년 빌린 돈으로 명예훼손.고소고발.녹취 저렇게 판을 만들었을까 대입하면 .

    그러지 않았을거다.나도 내 남편도 몇 십억 부자라도 그러지 않았을거다 싶어서 진상으로 보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8332 강릉 횟집 추천해주세요 4 고요한 밤 2018/12/01 1,870
878331 까페 마마스는 어디 건가요? 7 피클 2018/12/01 3,538
878330 문학이란...인간의 본성을 탐색하는 학문? 5 국문학 2018/12/01 1,421
878329 저만 이런 생각 드는 걸까요? 26 ... 2018/12/01 10,406
878328 질권설정 등기완료 가 무슨말인지 쉽게 설명해주실분있나요? 3 Sk 2018/12/01 1,163
878327 금리인상되어서 대출이자도 오르셨나요? 6 사과나무 2018/12/01 3,362
878326 비가 쌀가게 고소한답니다.공갈.협박 명예훼손으로.. 50 ... 2018/12/01 13,359
878325 기품있다 라는 말은 어떤 느낌의 사람에게 쓰나요? 24 2018/12/01 13,926
878324 성형의 결과가 다른 이유. 3 ㅎㅡㅁㄴ 2018/12/01 3,234
878323 스카이 캐슬 김서형이 영재한테 무슨 얘기 했나요? 4 .. 2018/12/01 6,286
878322 경기도의회서 '이재명 구하기' 서명 요구한 도의원 2 ..... 2018/12/01 1,062
878321 다음주 서울날씨 패딩입어도 될까요? 10 dd 2018/12/01 2,238
878320 오늘 제일 꿀잼이었던 장면 7 오늘 2018/12/01 3,595
878319 남자친구가 결혼 후 저에게 바라는 부분 124 궁금 2018/12/01 22,141
878318 스카이캐슬의 스카이가 그 스카이에요? 3 스카이캐슬 2018/12/01 4,200
878317 스카이캐슬 오늘 첫장면에서 7 ㅇㅇ 2018/12/01 4,953
878316 톱스타 유백이 드라마가 너무 귀여워요..ㅎㅎ 4 ㅎㅎㅎ 2018/12/01 3,244
878315 지금 막 이상한 번호로 전화가 오다 끊겼어요 4 지금막 2018/12/01 1,698
878314 캐슬 김서형이 해준 이야기... 너무 섬뜩ㅠㅠㅠ 22 흠흠 2018/12/01 21,841
878313 와~이태란! 전혀 밀리지 않네요 40 루비 2018/12/01 21,868
878312 예서는 영재와 달리 코디와 소울메이트 같은데 6 ㅇㅇㅇㅇㅇ 2018/12/01 3,853
878311 재선씨정상,감금하면 감옥갈거같아 보건소장3일간 잠 못자, 울면서.. 4 ㅇㅇ 2018/12/01 1,308
878310 스카이 캐슬 흥미진진하네요 15 모처럼 2018/12/01 7,142
878309 스카이캐슬....음음......기다렸는데 3 홍홍 2018/12/01 2,653
878308 스카이캐슬 예서 어찌 될까요 10 .. 2018/12/01 5,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