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루는 습관

ㅇㅇ 조회수 : 1,124
작성일 : 2018-11-30 11:59:08
저는 느리고 게으른데다 미루는 습관이 있었어요.

근데 친정엄마 김장을 도왔는데
올해는 너무 빨리 해버려서 어머니가 깜짝 놀라시는거예요.
일단 양이 많지 않고.

1. 김장을 그리 중요시 안해서 영혼없이 후딱 해버림.
잘될까 거절당할까 그런 두려움 없으니 부담없어 미루지 않음.
특히 무채,갓썰기,총각무 썰기처럼 정성 필요 없는것들.

2. 봉사단체에서 3년째 김장 봉사 하다보니(그래봤자 세번)
저도 모르게 옛날보다 손이 빨라졌네요.
김치 속넣기. 김장통에넣기 등. 빠르면서 정확하게.
봉사단체에서 제대로 배웠다고 친정엄마 기뻐하십니다.
경험이 많아지면 쉬워지고 미루지 않나봅니다.


허드렛일은 마스터했으니,
내년에는 비율도 다 마스터해야겠어요.
IP : 117.111.xxx.7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둥둥
    '18.11.30 12:41 PM (39.7.xxx.97)

    게으르지 않는데요?
    제목하고 안맞아서 댓글 안다나봐요.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6792 오랜시간 입으로 호흡을 하며 살았는데요 10 통나무집 2018/11/30 3,349
876791 공무원 진술서 모은 윤기천 전 비서실장 (현fc성남 대표)과 국.. 3 읍읍아 감옥.. 2018/11/30 1,033
876790 어쩌죠 2 메베 2018/11/30 700
876789 티비 사려는데 지상파 UHD방송 1 ㅇㅇ 2018/11/30 660
876788 스카이캐슬 윤세아가 그나마 제일 낫죠?? 14 흠흠 2018/11/30 6,967
876787 주방장 고용하는 창업 4 창업고민 2018/11/30 1,305
876786 스카이캐슬 영재엄마는 뭐 저런이유로.(스포) 8 ..... 2018/11/30 14,136
876785 Jtbc 손석희 뉴스룸의 이해못 할 기사. 30 .. 2018/11/30 2,325
876784 김정숙 여사님..왜 자꾸 이러나요? 159 어휴 2018/11/30 21,713
876783 송혜교는 무표정이 안예쁘네요 14 ㅡㆍㅡ 2018/11/30 4,283
876782 30대후반 맞선으로 만나 5번 만남후 상견례하면 무리일까요? 18 뿌니 2018/11/30 6,538
876781 6살 아들이 하버드대에 가고 싶다는데요 ㅎㅎ 17 123 2018/11/30 3,335
876780 스테인레스냄비를 교체했는데요. 3 dbdust.. 2018/11/30 1,626
876779 군내 나는 묵은지 요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3 봄이오면 2018/11/30 1,838
876778 공부가 유전이긴 하지만 1 ㅇㅇㅇㅇ 2018/11/30 1,765
876777 회사만 다녀오면 삐딱한 남편 어찌할까요? 3 아오 2018/11/30 1,879
876776 영국에서는 필라테스 요가강사 지위가 엄청 높네요 10 유학파 2018/11/30 5,614
876775 미루는 습관 1 ㅇㅇ 2018/11/30 1,124
876774 밥 빨래 청소 중 제일 신경써서 하는 일이 뭐세요? 6 주부님들 2018/11/30 1,582
876773 김장김치 담는 비닐 구입은 어디서...? 5 김장 2018/11/30 1,405
876772 내년 최저임금 오르죠? 3 2018/11/30 4,037
876771 알타리김치 중에 무우만 먹는데 8 알타리김치 2018/11/30 1,652
876770 크라운한 앞니잇몸선이 새까만데요. 방법이 있을까요? 10 임플란트 2018/11/30 3,347
876769 "한유총, 엄마들이 애걸복걸한다고? 폐원 협박 안통해&.. 4 국민바보아니.. 2018/11/30 1,114
876768 중학내신성적이요 4 내신성적 2018/11/30 2,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