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탁집 철딱서니 아들보고
1. ....
'18.11.29 10:02 PM (59.15.xxx.61)이미 한참 전에 촬영 끝났고
홍탁집 아들 아직까지는 정신 차리고
열심히 하고 있다네요.
네티즌들이
벌써들 찾아가고 블로그 유투브에 올렸더군요.2. ...
'18.11.29 10:03 PM (27.100.xxx.206)운이 들어와도 그릇이 작으면 화가 되기도 하죠
홍탁집 아들은 딱 지금이 운이 들어오는 때네요3. ...
'18.11.29 10:04 PM (182.209.xxx.39)대강 레시피나 주고 아들이 원하는대로 알바두고 돈이나쥐게 만들어줄수도 있었을텐데..
고쳐보겠다고 나서는게 대단하죠
골목식당 나오는게 거의 로또나 다름 없으니4. ......
'18.11.29 10:04 PM (210.221.xxx.42) - 삭제된댓글예고 보니 몸살난 것 같던데...
몸과 마음의 몸살을 호되게 앓고나서
새삶(?)을 살 수 있었으면 싶네요.
그간의 성장과정에서 형성된 면면들이
하루 아침에 뒤바뀌긴 어렵겠지만
뭔가 달라질 수 있는 큰 계기를 만난 건 분명하잖아요.
눈물 쑥 빠지고, 개망신도 당했고, 자아성찰도 하고 있을테니
대중들도
지금부터는 응원을 해주는 게
사람 변화시키는 데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5. ㅎㅎ
'18.11.29 10:05 PM (222.118.xxx.71)사람 안변한다고 단정 마시고
지금 성실히 잘 하고 있다네요
닭볶음탕 맛있다고6. 운
'18.11.29 10:09 PM (211.218.xxx.110) - 삭제된댓글그 아들 귀를 언뜻 보니 운이 있어 보였어요~ 정말 큰 운이지요...저런 기회 잡기 쉽지 않지요
7. 아이고
'18.11.29 10:40 PM (220.79.xxx.102)요즘 열심히 하고있다고 들었어요.
이제 그만들 욕하시고 좀 지켜봅시다.
방송보면서 당연히 그 아들이 답답해보였으나 계속 지적받고 혼나니까 보는게 힘들더라구요. 백종원씨한테 많이 혼났으니 이제 그만 뭐라하고 응원좀 해줍시다.8. ᆢ
'18.11.30 8:59 AM (211.224.xxx.142)정신좀 차리면 좋겠어요. 티비출연해 약속하면 사람들시선때문에라도 지키게된다던데 그랬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