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나 비 아버지나..어휴.,
어제는 채무자가 증거물도 안가져왔다고 언론플레이 하더니..
돈도 많이도 요구 안했고만..
어려울때 도움받아놓고..30년간 나몰라라 하고선..
왜 이제 왔냐니..
http://naver.me/IFaOMGIy
A 씨는 "어제 점심 비의 아버지와 소속사 사장이 찾아왔고 대화를 나눴다. 비 아버지는 다짜고짜 '왜 이제야 나타났느냐'고 따졌다. 저는 그동안 비의 여동생에게도 찾아가보고 여러 번 사실을 알렸지만, 환갑이 넘은 저희 어머니에게 들려온 건 폭언과 무시였다”고 주장했다.
이어 "만약 비 측에서 먼저 사과하는 말과 태도를 보여줬다면 우리도 좋게 마무리 짓고 싶었다. 하지만 비의 아버지는 오로지 돈에 대한 이야기만 했다. ‘지금 받을 거냐, 안 받을 거냐”라며 안 받으면 글에 대한 모든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했다. 협박 아닌 협박이었다"고 전했다.
30년간 속앓이 했던 분한 마음에 7500만 원을 요구했다는 A 씨는 "2300만 원을 빌려줬다가 받지 못했던 고통보다 30여 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돈을 받기 위해 노력했던 정신적인 고통이 더 컸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비 측은 사과는커녕 언론을 이용해 저희 부모님을 돈 때문에 싸우며 폭언하는 악독한 사람들로 만들어놨다"고 밝혔다.
또한 A 씨는 "비 측이 방문했을 때 원본서류에 대한 언급을 전혀 하지 않았다"며 "비의 아버지와 비 측의 공식적인 사과, 정확한 채무에 대한 변제, 언론을 통한 매도로 인해 부모님이 받게 된 정신적 피해보상을 요구한다”고 강조했다.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비 채무피해자, 추가증거 공개 “사과없이 돈얘기만, 협박 아닌 협박”
흠 조회수 : 3,113
작성일 : 2018-11-29 19:52:29
IP : 175.223.xxx.18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게
'18.11.29 7:54 PM (116.125.xxx.203)비 이놈도 사기꾼이나 똑같네
어제 언플 하더니
에라이2. 하아
'18.11.29 7:54 PM (124.53.xxx.190)진짜 추접스럽비
3. ...
'18.11.29 7:58 PM (39.115.xxx.147)서로 말이 다를땐 좀 지켜보고 욕해도 안 늦어요. 그렇게 겪고도 학습능력들이 없나.
4. ..
'18.11.29 8:00 PM (125.183.xxx.172)왜
이제야 나타났냐고
뭐라하네
주제 넘게5. ...
'18.11.29 8:01 PM (27.164.xxx.128)비가 사기꾼 마인드 아닌가요?
주가조작 한걸로 아는데
그리고 엄청 짜다고 ㄷㄷ6. 역시
'18.11.29 8:33 PM (110.70.xxx.215)양아치
30년전이면 돈가치에 저분들 정신적피해보상까지
3억은 줘라 써글것들7. 0000
'18.11.29 8:42 PM (121.182.xxx.252)비.....이럴 줄 알았음...
도끼는 뭐 잠깐 핫소리한 듯 했지만 바로 싹 정리해버리던데....차라리 이게 낫지 않나요?
비는 차용증이 어쩌고저쩌고...흐름을 못 읽어요.
머리가 나쁜건지....똑똑한 척 할려 했는지...돈이 아까웠는지.....
지금 차용증 운운.. 금액 따질 때입니까?8. ㅇㅇ
'18.11.29 9:13 P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어제 차용증 장부 얘기하면서 피해자측 뭐라 하던분들
많던데
그분들 말씀대로 역시 외상 장부 있었네요
차용증없었다 거액 요구했다는건
역시 비측의 언플이었네요
돈빌리고 안갚은건 팩트 같은데
그렇게 오래 돈 안갚고 있었으면
무조건 사과하고 갚는게 우선이죠
법적대응 운운하며 협박하는건 도리가 아니죠
비측의 대응 실망입니다9. ....
'18.11.30 1:05 AM (58.238.xxx.221)원래 이런 스타일이라고 들은듯요..
진짜 어디 가도 밥한번을 안사고 엄청 짜게 군다고 하더니... 돈앞에선 아주..
그러면서 건물은 사들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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