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베이비시터를 구했어요..

조회수 : 2,428
작성일 : 2018-11-29 16:30:11
100일 넘은 아가인데
제가 집에서 일을 하는 엄마인데
일이 좀 늘어나서 시터를 업체 통해 구했어요
일단 사람은 좋으신거 같은데
애기가 착 감기는 맛이 없는거 같더라구요..
이제 이틀 되었는데 애가 좀 불편해하구요
울아가 순둥이라고 산후도우미가 90일까지 계셨는데
애기 정말 잘 봐주셨거든요....그분만 오셨다 가시면 애기 얼굴 표정이 온화해지는게 느껴질정도로요..
그리구
산후도우미을 5년전에 하다가 30개월 아기 잠깐 보다가
손주가 태어나서 손주만 키운지 6년이 되었데요....
그래서 다시 시작하려니 익숙하지 않은건지 ㅠㅠ
조금 더 두고 볼까요?? 시터가 오시면 애기가 예민해지는거같아서요.. 파타임으로 오시는분이세요 매일은 아니구요 ㅠ
IP : 122.32.xxx.18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간
    '18.11.29 4:35 PM (112.186.xxx.45)

    서로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좀 걸리죠.
    이틀되었다면 넘 초기인거구요.

  • 2. 무슨
    '18.11.29 5:31 PM (175.223.xxx.210)

    이제 이틀되었는데
    아기가 불편한게 아니라
    엄마가 미더워하지않네요
    시터자주바뀌는거 아기한테 안좋으니
    첨부터 잘선택하세요

  • 3. 현직 시터
    '18.11.29 5:35 PM (121.190.xxx.131)

    그정도면 애기를 많이 다루어보신 분이니까 믿고 좀 기다려보세요
    겨우 이틀인데 어떻게 애기가 착 감기는 맛을 기대하시는지...

    100일 아기면 아직 낯가림이 없는데 시터가 오면 아기가 예민해진다는건 엄마의 주관적 생각이 아닐까요?

    시터입장에서도 아기엄마랑 같이 집에 있어야한다면 편한 조건은 아닙니다.
    엄마는.출근하고 아기랑 둘만 있는게 훨 편해요.
    시터분은 시터대로 불편한 점이 있으니 서로 조율해가면서 지내시면 괜찮아지길거에요

  • 4. 네?
    '18.11.29 5:39 PM (223.38.xxx.124) - 삭제된댓글

    이틀이라고요? 겨우 이틀만에 넘 많은걸 바라시네요..
    보통 예민하신게 아닌것 같아요. 그 시터분 일하시기 힘든 조건이겠네요.

  • 5. ㅎㅎㅎㅎ
    '18.11.29 6:26 PM (180.230.xxx.46)

    백일된 아기가 불편해해요?

    그냥 엄마가 키우시는 걸로

  • 6. ㅎㅎㅎ
    '18.11.29 9:04 PM (118.43.xxx.18)

    100일된 아기가 불편이요? 100일이면 낯가림도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7933 치질 한방치료 가능한가요? 8 ^^ 2018/11/29 1,581
877932 홍탁집 철딱서니 아들보고 6 골목식당 2018/11/29 4,561
877931 김상조 개혁 결과...건설 하도급 갑질 개선 55%→91% 5 화이팅 2018/11/29 816
877930 사주명리를 배웠는데요 1 궁금인 2018/11/29 2,676
877929 구호사이즈 아시는분? 0 2 4 3 ... 2018/11/29 4,013
877928 자꾸 화가나네요... 20 .. 2018/11/29 6,480
877927 나빼고 다 친해짐... 4 2018/11/29 3,757
877926 친문이 '안이박김' 쳐낸다는 소문 34 sbs 2018/11/29 3,048
877925 이재명은 조폭연루가 아니라 실제 조폭 아니였을까요? 9 . . 2018/11/29 2,083
877924 배추 물을 얼마나 빼야하나요? 4 범표 2018/11/29 2,575
877923 이영학 조두순같은 인간들, 정의는 있는걸까요? ㅡㅡ 2018/11/29 448
877922 치질수술할까요? 11 ㅇㅇ 2018/11/29 2,686
877921 50대 볼살 늘어짐이 심해요 8 뭘해줘야 2018/11/29 5,422
877920 Jtbc ㅡ이재명 전 운전기사 경찰 소환 닷새 전 경기도 단체 .. 12 읍읍아 감옥.. 2018/11/29 2,388
877919 공지 위반해서 영구정지 당한게 억울한가요? 3 ... 2018/11/29 870
877918 이거 고객센터에 얘기할까요? 당사자에게 직접 얘기할까요? 2 2018/11/29 971
877917 D-14, 김혜경의 트윗모음집 2 ㅇㅇ 2018/11/29 1,045
877916 방탄 어제 시상식 무대 화질 좋은 직캠. 15 bts 2018/11/29 2,119
877915 영화모임 같은거 있어도 좋을거 같아요~ 1 ... 2018/11/29 859
877914 (도움절실) 장염인지 대장암의 증상인지 좀 봐주세요 3 대장암 2018/11/29 2,365
877913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가까운 기차역이? 1 ... 2018/11/29 2,464
877912 저 어릴때 동네에 낮에 늘 집안에 갖혀있던 친구가 있었어요 37 쥬미 2018/11/29 21,672
877911 홍가혜님 무죄확정되었네요. 9 세월호 2018/11/29 1,563
877910 남매 우애좋게하는방법 없을까요(오빠여동생) 11 행사랑 2018/11/29 3,335
877909 옷이 너무 예뻐서 안 입는 사람 있을까요 13 날갱 2018/11/29 5,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