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외국안나가고 회화 자유자재로 하는 고교생들 비결이 뭔가요?

.. 조회수 : 2,671
작성일 : 2018-11-29 11:49:23
영국남자 유투브서
수능앞둔 학생들 찾아갔는데
외국에서 공부한적 없이 회화를 너무 잘하는
고교생들..우등생반 찾아간것같긴했지만
비결이 뭘까요?
국내에서 영어학원다녀서 시험 말고
프리토킹 원어민이 감탄할정도로 유창하게 할수있나요?
전 수능 늘영어1등급이었지만
회화는 어버버 초중급 수준이라
비결이 궁금하네요ㅠ
IP : 223.62.xxx.24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렸을때부터
    '18.11.29 11:54 AM (180.67.xxx.207)

    꾸준히 영어를 접해준거죠.
    유치원때부터 영어책 비디오 등등등
    영어에 꾸준히 접하게 해주면(거의 10년넘겠네요)
    언어적 감각이 아주 없지않은 이상 기본은 한다고 봅니다.

  • 2. Aaa
    '18.11.29 11:57 AM (222.118.xxx.71) - 삭제된댓글

    요즘은 돌도 되기전부터 엄마들이 영어씨디 틀어주더라고요. 인터넷이니 유튜브니 사실 할려면 할게 많고요

    제가 75인데 중학교때 외국 한번도 안하고 원어민처럼 영어하는 친구가 있었는데, 집에서 afkn (옛날엔 ㅎㅎㅎ ) 맨날 들었대요.

  • 3. redan
    '18.11.29 11:58 AM (1.225.xxx.243)

    요즘엔 영어 접할 통로가 많잖아요. 제친구중 한명은 음악 영화 유투브 같은걸 자주 보고 하더니 잘했어요.

  • 4. 윈디
    '18.11.29 12:12 PM (223.62.xxx.149)

    대원외고 학생들이래요.
    아마 외국 경험도 없진 않을거에요.
    우리나라 상위1% 학생들이라 본인들도 열심히 노력했겠죠.

  • 5. ,,,
    '18.11.29 12:18 PM (175.124.xxx.208) - 삭제된댓글

    외국경험은 없어도 일단 언어적으로 뛰어난 감각이 있을거구요
    원어민학원도 있고 원어민이랑 전화영어,화상영어 할 수도 있잖아요.

  • 6. ..
    '18.11.29 12:21 PM (118.216.xxx.30) - 삭제된댓글

    성격이 큰 역할을 하는것 같아요
    연년생 자매를 키우는데요.
    성격이 극과극 이예요

    큰애는 어릴때 부터 말하기좋아하고
    막 던지길 잘하고 틀리면 할수없고.
    뭐 그런 스탈인데
    지금 고 3 회화 능통합니다
    원어민 영어선생이 해외살다온줄 알 정도로요

    똑같이 키운 둘째는 소심스탈이라
    아는것도 못알아듣는척하네요

  • 7. ..
    '18.11.29 12:23 PM (125.178.xxx.135) - 삭제된댓글

    제 아이도 초1부터 무자막 영어 비디오 보고
    초등때부터 화상영어해서
    고등인 지금 영어 유창하게 하네요.
    언어적 감각 느린편인 아이인데
    오랜 기간 일상으로 접하니 하더라고요.
    어릴때 많이 듣게 하는 게 중요해요.

  • 8. .....
    '18.11.29 1:01 PM (182.229.xxx.26)

    부모 세대와 다른 가장 큰 차이는 영어를 시작하는 연령이 낮아진 것 보다도 영어로 듣고 말하는.. 사용할 기회가 많아서 회화능력도 나아진거죠. 예전에는 시험용 영어만 줄곧 하다가 대학생이나 되어서야 회화를 시작했고, 요즘 애들은 영어 학원에서 수업 자체를 영어로 하쟎아요. 독서량과 범위도 넓구요. 물론 같은 시간을 영어에 투자해도 콩글리쉬이거나, 원어민같이 하느냐는 개인 언어지능의 차이구요.

  • 9. 원어민과
    '18.11.29 1:07 PM (39.118.xxx.8)

    과외를 오래 하더군요 그냥 영어학원과 원어민 병행하는 애들 많아요

  • 10. ..
    '18.11.29 1:33 PM (180.66.xxx.74)

    대원외고 학생들이었군요~정말 똑똑해보이고 성격도 좋아보이더란...암튼 부럽네요 언어감각 적절한 사교육이 병행되었겠지요?

  • 11. ..
    '18.11.29 3:45 PM (210.179.xxx.146)

    결국 좋은 인풋 계속 줘야되니까 노출 시켜줘야죠 계속 그래여 아웃풋이 잘나오죠

  • 12. ..
    '18.11.29 7:07 PM (180.71.xxx.169)

    해외연수도 학원도 과외도 안시켰어요.
    초2때부터 영어로 된 영화나 만화를 푹 빠져서 보더군요. 저 정도면 해외연수 간거나 마찬가지구나 싶을 정도로..
    바로 귀가 뚫리고 말도 하더군요. 그 후에 판타지영어소설책 열심히 보고..
    회화도 잘하고 영어점수도 전교1등입니다.
    돈 한푼 안들었네요. 애 스트레스도 제로. 언어는 이 방법이 제일인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7022 초딩들 마스크뒤에 후크하나요? 4 ㅇㅇ 2018/11/29 1,237
877021 노무현 정부때처럼 문재인 정부 들어와서도 ‘경제폭망’ 녹음기 틀.. 10 뻔함 2018/11/29 961
877020 김어준은 이제 구걸 밖에 못하는 인간이 됨 23 김어준 아웃.. 2018/11/29 2,157
877019 이사가거나 대청소 하시는 분들 애매한 쓰레기 어떻게 버리셨나요?.. 1 ㅇㅇ 2018/11/29 1,124
877018 온수매트 원래 이런가요? 2 너무슬퍼요 2018/11/29 4,196
877017 뉴스공장 김어준대신 권순욱혹은 이정렬 25 ㅈㄴ 2018/11/29 1,722
877016 홍콩전기코드 온라인에서만 구매해야 할까요 3 여행 2018/11/29 808
877015 이제 곧 43살이 되는데 마지막으로 시험관을 하는게 나을까요? .. 22 시험관 2018/11/29 7,109
877014 워마드 = 일베 = 태극기부대 = 자유한국당 ? 10 ... 2018/11/29 784
877013 집에서 인터넷 안쓰면 ,tv는 어떻게 보세요? 4 ... 2018/11/29 1,350
877012 운동 중량 늘리고 싶은데 3 운동 2018/11/29 1,129
877011 스타일러에 와이셔츠 다림질 어느 정도 될까요? 2 궁그미 2018/11/29 6,882
877010 5주동안 약 1,5 킬로 뺐습니다 3 다이어트 2018/11/29 2,990
877009 세탁공장에 진선미 나오는데 19 김어준 아웃.. 2018/11/29 2,356
877008 현 전세집이 낡았어요. 집이 안나가요 2 ... 2018/11/29 3,029
877007 그렇다고 사기꾼집단 양아치 자유당을 지지할수는 없잖아요.... 13 조선폐간 2018/11/29 804
877006 친정이 부자이신 분들 어때요? 55 가난 2018/11/29 20,641
877005 국가 신용등급 상향위해 영국 런던으로 간 김동연 부총리 3 열심 2018/11/29 1,224
877004 이재명 잘못이 드러나면 대통령이 위험하니 덮자. 14 논리야놀자 2018/11/29 2,691
877003 방콕 갈건데 예방주사 맞을거 있을까요 3 여행 2018/11/29 1,094
877002 파워숄더 수선했는데 망했네요 2 .. 2018/11/29 3,874
877001 요구르트 기한이 지난 거 어떻게 처리해야하나요? 3 어쩌다가 2018/11/29 1,556
877000 28개월 한글 아나요? 다른분들의 아이는 어땠는지 궁금해요. 7 ... 2018/11/29 2,408
876999 누가 작전세력에 넘어간 것인가? 11 Vanill.. 2018/11/29 1,257
876998 활성단층 위 원전 짓는 황당한 나라 1 후쿠시마의 .. 2018/11/29 1,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