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관에서 졸린 이유가 뭘까요?

..... 조회수 : 3,819
작성일 : 2018-11-29 10:56:29
영화관에서 졸린 경우가 있는데
이유가 뭘까요?
저처럼 영화관에서
잘 조는 분 있으세요? ㅠㅠ
IP : 220.116.xxx.172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29 10:57 AM (108.41.xxx.160)

    영화 안 좋아하나 보죠.
    재미없는 영화거나

  • 2. .....
    '18.11.29 10:59 AM (220.116.xxx.172)

    영화 좋아해요 아주 많이
    개봉하는 날 주로 다 봅니다 ㅠ
    국가**** 어제 개봉했는데 졸았네요

  • 3. ㄷㄷ
    '18.11.29 10:59 AM (59.17.xxx.152)

    저요, 저!
    전 시작한지 5분만에 자요.
    조금이라도 줄거리 놓치거나 재미없으면 바로 잠들어요.
    이번에 보헤미안 랩소디도 잤다는 ㅠㅠ

  • 4. ..
    '18.11.29 10:59 AM (223.62.xxx.46)

    간밤에 잠을 설쳤을 때, 지루한 영화를 볼 때, 웬수와 함께 볼 때, 본 영화 또 볼 때. 이 모든 것을 다 합치면 최고입니다.

  • 5. Aaa
    '18.11.29 10:59 AM (222.118.xxx.71)

    피곤했는데 어두운데 들어가니 졸린거?

  • 6. ㅇㅇ
    '18.11.29 11:00 AM (61.109.xxx.171)

    껌껌한데다 영화에 별 흥미가 없으면 그러겠죠.

  • 7.
    '18.11.29 11:01 AM (211.105.xxx.90)

    나이드니까 암만 재밌어도 순간 졸아요ㅜ

  • 8. ..
    '18.11.29 11:02 AM (124.50.xxx.185)

    저요.
    영화 매니아인데
    영화시작후
    10분 지나면 잠깐 졸더라구여.
    안고쳐져요.

  • 9. ....
    '18.11.29 11:03 AM (125.186.xxx.152)

    영화관 공기가 탁해서??

  • 10.
    '18.11.29 11:04 AM (125.176.xxx.104)

    할머니들이 티비틀어놓고 주무시는게 이해가 가요
    전 영화관에서 솔솔 잠이 오고 딥슬립하더라고요

  • 11. ㅇㅇ
    '18.11.29 11:04 AM (125.128.xxx.73)

    어둡고 따듯해서요. 그리고 내용이 지루할때 가끔 졸다 일어납니다.

  • 12. 산소부족
    '18.11.29 11:06 AM (118.216.xxx.30) - 삭제된댓글

    산소부족 아닐까요??
    저도 나름 매니아였는데 40후반 지나면서
    벼르던 영화도
    막상 착석하면 졸다 깨다 그래요
    눈도 뻑뻑하구요

  • 13. 우리남편요
    '18.11.29 11:13 AM (110.70.xxx.12) - 삭제된댓글

    (시끄러워도) 컴컴해서 잘자는거 같아요.ㅎ

  • 14. 저두,,
    '18.11.29 11:13 AM (211.192.xxx.148)

    일단 초반에 깜빡 졸고 나서 다시 시작해요.

  • 15. ...
    '18.11.29 11:18 AM (61.79.xxx.105)

    저두저두 그래요.
    아주 달게 자고 나온적도 있어요.

  • 16. ..
    '18.11.29 11:19 AM (211.51.xxx.140) - 삭제된댓글

    저요 가끔 조는게 아니라 재미있건 없건 반드시 졸아요
    영화매니아라 예술극장 찾아 다니며 보았는데
    2시간 버스타고 간 극장에서 졸다 나오면 자괴감 들어요.
    우울증과 관련있다는 글 보았어요

  • 17. ...
    '18.11.29 11:23 AM (117.110.xxx.85)

    전 얼마전에 혼자 보헤미안 랩소디 보다가 멀미가 나서요 ㅜㅜ
    중간에 집에 못오고 동생집에 가서 누워있었다는요
    영화 재밌게 보고싶었는데 망쳤네요

  • 18. ...
    '18.11.29 11:30 AM (211.51.xxx.140) - 삭제된댓글

    50년생 할머니가 저와 영화 취향이 비슷해 수십 편을 같이 보았는데 안졸아요.
    지루하고 이해 못하는 영화라도 단 한번 안졸았대요.
    제가 영화 보면서 계속 조는 거 이해 못하더라구요.
    근데 고속버스 타서도 저만 자면서 오지 그분은 말똥 말똥

  • 19. 바쁘자
    '18.11.29 11:55 AM (117.123.xxx.254)

    밀폐된공간에 밀집된 사람들 산소부족 이산화탄소증가

  • 20. ..
    '18.11.29 11:58 AM (1.231.xxx.12)

    우리남편이 그러는데..

  • 21. ...
    '18.11.29 11:59 AM (210.100.xxx.228)

    저도 몇 번 그런 적이 있어요.
    전날 충분히 잤고 아무리 눈에 힘을 줘도 그러더라구요.

  • 22.
    '18.11.29 12:01 PM (86.13.xxx.10) - 삭제된댓글

    제가 구래요 이번엔 자지말아야지 하는데 또 자고 자괴감 들어요 제 생각엔 깜깜해서 그런거 같아요
    제가 해 지고 깜깜해지기 시작하면 자거든요
    구래서 여름과 겨울에 잠자리 시간이 달라요
    겨울엔 더 일찍 자요

  • 23.
    '18.11.29 12:09 PM (203.238.xxx.100)

    저도 영화,드라마엄청좋아하는데도 영화관만 가면 자요.
    남편말로는, 제가 야한장면이 나와야 안자고 눈뜨고있대요.

  • 24. 저는
    '18.11.29 12:09 PM (180.230.xxx.96)

    비디오 집에서 영화볼때 꼭 중간에 자요
    지금도 그렇고
    영화관에선 안그랬는데
    요즘엔 극장에서도 그래요
    저도 왜그런지 모르겠어요

  • 25.
    '18.11.29 12:24 PM (110.70.xxx.197)

    일종의 멀미라고
    들은적 있어요

  • 26. 저는
    '18.11.29 1:45 PM (112.144.xxx.206)

    제일심했던건 인터스텔라.
    상영전 광고부터 자서 엔딩크레딧 올라갈때 깼어요
    안잔 영화가 없어요
    유아인 좋아해서 유아인 나오는것만 안잤어요
    그렇게 졸릴수가 없어요
    근데 머리가 이리저리 흔들려서 힘들어요

  • 27. 마른여자
    '18.11.29 8:39 PM (49.165.xxx.137)

    재미있으면 저절로 눈이말똥말똥

    재미없다 지루하다 어느새 자고있는저의모습을발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7670 무료 tv다시보기는 어디에서 보시나요? 햇쌀드리 2019/01/03 716
887669 의사선생님 3 .... 2019/01/03 1,462
887668 어느것이 우선일까요? 6 이상황 2019/01/03 1,439
887667 노래 잘 못하는 사람이 피아노는 잘 칠 수 있을까요? 11 노래 2019/01/03 1,664
887666 "자랑스러우십니까?" 지금도 을사오적의 훈장 .. 2 목요일.. 2019/01/03 1,097
887665 신세돈 박근혜핵심브레인 5인회출신 6 버럭질 2019/01/03 1,560
887664 하수구 막힘 원인..다들 뭐예요? 4 설이영이 2019/01/03 3,776
887663 아이 한살 더 먹은것만 따지다보니 1 .. 2019/01/03 887
887662 세입자가 가스렌지를 떼어서 버렸어요>. 12 2019/01/03 7,210
887661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25 ... 2019/01/03 1,347
887660 [2019 신년토론] 부문별 영상 1 ㅇㅇㅇ 2019/01/03 699
887659 추석때쯤 닭이 새벽에 울때가 몇시쯤일까요? 4 ... 2019/01/03 1,609
887658 유치원에 아이 맡기며 머리감기, 목욕을 부탁하는 인간들이 있다네.. 13 세상에 2019/01/03 7,218
887657 조선일보근황 3 ㄱㄴㄷ 2019/01/03 1,758
887656 죽도 씹기 어려운 환자가 먹을수 있는것 8 무지개 2019/01/03 1,587
887655 김치에 생강 넣고 안 넣고 차이가 큰가요? 5 김치막손 2019/01/03 2,922
887654 메릴 스트립의 수상소감, 배우란 무엇인가 jtbc 2019/01/03 1,835
887653 스트레스로 말도 더듬고 하나요? 2 스트레스 2019/01/03 1,412
887652 까페 개업 선물 추천해주세요~ 7 ... 2019/01/03 1,833
887651 [2019 신년토론] 유시민 "이해관계가 오염된 경제 .. 9 ㅇㅇㅇ 2019/01/03 2,256
887650 샘 많고 이간질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뭐가 있나요? 28 ㅇㅇ 2019/01/03 15,382
887649 고민 많은 사람들의 공통점은 뭘까요? 8 2019/01/03 2,943
887648 국공립 어린이집에서 연락 왔는데요 7 유딩맘 2019/01/03 2,615
887647 문대통령의 신년사, 김위원장의 신년사 4 세계의 자주.. 2019/01/03 838
887646 골목식당 피자,고로케집같은 집은 그냥 컷시켰으면 좋겠어요... 9 .... 2019/01/03 4,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