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벽에 화장실 가시는 분들 물 안 내리세요?

... 조회수 : 11,426
작성일 : 2018-11-28 21:16:39
층간 소음 글의 댓글들에 새벽에 화장실 물 내리는 소리도 시끄럽다고 상식 없다는 식의 덧글이 달리던데 가끔 자다 깨서 화장실 가지 않나요?
그 때 물 안 내리세요?
댓글들 보고 그것도 민폐라니 좀 의아하더라구요.
IP : 211.244.xxx.33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1.28 9:19 P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

    네 두시에서 4시까지는 안방 화장실에서는 물 안내리거나
    거실 화장실로 나가요

  • 2. ...
    '18.11.28 9:20 PM (211.244.xxx.33)

    거실 화장실은 작은 방 바로 앞인데 거기는 소음이 덜할까요?
    안방 침대에서 변기 거리나 거실 화장실과 침대 거리 거의 같거든요

  • 3. 헐....
    '18.11.28 9:20 PM (121.182.xxx.252)

    그냥 내려요..
    그 소리가 들리면.....아파트가 문제 아닌가요?

  • 4. ???
    '18.11.28 9:20 PM (222.118.xxx.71)

    그정도 소리 못참으면 개인주택으로~

  • 5. 극예민
    '18.11.28 9:21 PM (223.62.xxx.201)

    그런 사람들은 제발 좀 혼자 단독주택 짓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 6. . .
    '18.11.28 9:22 PM (211.36.xxx.151)

    잘가진않지만 가면 내려요
    물내린다고 잠깰 정도면 절도 시끄러울껄요

  • 7. ..
    '18.11.28 9:22 PM (210.183.xxx.207)

    물 내리는 사람들은 죄 없죠..건물이 문제인듯
    물 안 내리면 악취 어쩔;;;;

  • 8. .ㅈ
    '18.11.28 9:22 PM (203.226.xxx.50)

    내립니다.
    안내리면 냄새나요...

  • 9. ...
    '18.11.28 9:22 PM (211.244.xxx.33)

    첫번째 댓글이 지워졌네요

  • 10. ..
    '18.11.28 9:24 PM (221.159.xxx.185) - 삭제된댓글

    당연히 내리죠 ㅠㅠ 저희 아파트는 변기 내리는 소리가 거의 안나서 새벽 화장실 층간소음은 없지만 암튼 내려야 하는 거 아닌가요?

  • 11. ...
    '18.11.28 9:26 PM (211.244.xxx.33)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안 내리고 아침까지 두면 냄새 심할텐데 그런 댓글들이 있어 의아했어요

  • 12. ..
    '18.11.28 9:26 PM (175.208.xxx.165)

    저희 남편이 안내리는데. 그게 모이면 아주 악취 납니다. 저는 좀 내리라고 그러는데.. 다른사람 깬다는데.. 사실 전 다른 집 물내려 깬적이 없어서 이해가 안가네요

  • 13. ㅁㅁㅁㅁ
    '18.11.28 9:31 PM (115.143.xxx.66)

    내려요. 어케 안내려요.

  • 14. 자동센서
    '18.11.28 9:42 PM (121.174.xxx.203)

    저희 집 변기비데는 앉았다 일어나면 자동으로 물이 내려가는 거예요
    그래서 새벽마다 제가 깨서 화장실 가는데 그때마다 밑에 집에 좀 미안하기는 해요
    예민한 사람들은 그 소리도 들리다고 해서요

  • 15. 상식없죠
    '18.11.28 9:48 PM (112.152.xxx.115)

    밤에는 안방화장실 안 쓰고 거실화장실만 써요
    안방에서 자다가 윗집 물내리는 소리에 잠에서 깬 적도 있어요

    건설사 욕할 일이지만 사는 사람들끼리 조심은 해야죠
    윗집 물소리 이정도로 시끄럽게 들리는 집은 저도 처음 살아보네요
    이동네 층간소음 심각해요.
    근처에 물내리는 소리때문에 싸움난 아파트도 있다고 들었네요

    예민하다 하신분들은 이 소음이 어떤지 모르시는 걸 거예요

  • 16. 이 무슨..
    '18.11.28 9:49 PM (218.157.xxx.205)

    예민한 사람이 건강 관리하고 약 드셔야지. 똥오줌을 안 내리다니..

  • 17. ..
    '18.11.28 9:49 PM (220.76.xxx.162)

    오래된 집많은 유럽에서는 안 내리는 집 많더라구요..
    안 내리는걸 매너라고 말하기도 하던군요
    프랑스 아파트같은 경우도 방음이 엉망이잖아요.

    우리나라는 아파트따라 유난히 잘 들리는곳이 있는듯요.
    그리고 그걸로 시끄럽다고 항의하는 집보셨나요?

  • 18. ....
    '18.11.28 10:08 PM (222.239.xxx.2)

    화장실 물내리는 소리보다 쪼르르륵 일보는 소리가 더 민폐에요. 여자들은 덜한데 남자들 서서 일보잖아요. 그 일보는 소리가 들립니다ㅠㅠ 낮에는 안들리는데 밤에는 들려요.
    윗집 남자한테 밤에는 앉아서 일보라고 하고 싶을 정도에요 ㅠㅠ

  • 19. ...
    '18.11.28 10:13 PM (175.223.xxx.72)

    아랫집 올라와서는 새벽에 화장실 물내리는 소리 시끄럽다고 고래고래.. 정말 미치지않고서야..
    그날이후로 가끔 새벽에 화장실가면 물을 못내리겠어요

  • 20. ..
    '18.11.28 10:16 PM (222.237.xxx.88)

    그 소리가 들리면.....아파트가 문제 222

  • 21.
    '18.11.28 10:21 PM (175.117.xxx.158)

    하자아파트죠ᆢ밤새 더럽고 냄새나게 식구대로 싼다고 생가하면 할짓인지 ᆢ 그거 가지고 층간소음 운운하는 것들 미치지 않고서야

  • 22. 변기
    '18.11.28 10:34 PM (211.36.xxx.24) - 삭제된댓글

    뚜껑 닫아주고 물내려요

  • 23.
    '18.11.28 10:49 P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

    제가 자주 소변봐요
    아랫집분들 예민한듯해서 새벽에 물내리자니 너무 신경쓰여 요 ㅠ 그렇다고 안내릴수도없구요ㅜ

  • 24. ..
    '18.11.28 10:56 PM (221.138.xxx.20) - 삭제된댓글

    전에 살던 오래된 아파트 안방 화장실에 바로 붙어 있는 화장실은 자다보면 어디선가 소변보는 소리들리고 물까지 내리면 잠이 확 깨서 안 내렸어요. 새 아파트 이사오니 안방 화장실도 좀 떨어져 있어 소리가 안들려 물 내리고 쓰고 있어요.

  • 25. 내려요
    '18.11.28 11:14 PM (115.139.xxx.164) - 삭제된댓글

    생리적인 현상인데요뭘~

  • 26. 저는
    '18.11.28 11:52 PM (122.42.xxx.215) - 삭제된댓글

    저는 새벽에 거의 안가지만 아랫집이 신경쓰여서
    새벽에 소변보면 세숫대야에 물 받아서 변기에 부어요..;;
    그러면 소리가 덜 날까 싶어서요....
    좀 덜할까요^^;;

  • 27. //
    '18.11.29 12:08 AM (39.121.xxx.104)

    할수없죠.
    잠결에 들려도 아 일보는구나...하고 자는거죠...
    나오는걸 틀어막으라고 할 수도 없고
    그사람이라고 밤에 나 잠자다 시끄러워 기분잡치고 엿먹으라고 일부러 일보고 물내리겠어요.....-_-
    그게 신경쓰이면 단독주택을 가는것이....

  • 28.
    '18.11.29 12:42 AM (180.224.xxx.210)

    다른 집 소리 나는 걸 신경 쓴 적은 없어요.

    하지만 전 아주 늦거나 이를 땐 절대 침실에 붙어있는 화장실 안써요.

  • 29. ..
    '18.11.29 5:59 AM (70.79.xxx.88)

    당연히 내리죠. 전 자다 깨서 화장실 안가는 스타일인데, 윗집 소리 들려요. 계속 되는 소음도 아니고 잠깐 나는 생활 소음에 불평할꺼면 개인 주택 살아아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8361 그간 권재진을 숨겼다는게 더 의심스럽네요.. ㄴㄴ 2018/12/04 794
878360 中화웨이, 영국서도 퇴출? MI6 수장 "안보 우려&q.. 통신사 2018/12/04 618
878359 올 1등급인데 과탐 하나가 3등급. 수의대, 한의대 고민한대요... 5 아들친구 2018/12/04 4,131
878358 아래 막걸리 다이어트 글보다가 4 막걸리.. 2018/12/04 2,552
878357 어느날 운명이 말했다. 2 ㅋㅋㅋ 2018/12/04 1,734
878356 위암수술전 보양음식 5 조언을 구해.. 2018/12/04 3,933
878355 미국여행 가셨던 분들 머리손질 어떻게 하셨어요? 9 혼자가는길 2018/12/04 3,468
878354 가죽공방에서 다이어리 만들때 가죽은 무슨가죽이좋을까요? 1 .. 2018/12/04 776
878353 이해찬 대표 편드느라 ㅂㄷㅂㄷ하는 사람들 보니 28 .... 2018/12/04 1,026
878352 성적표 나온다니 심란합니다 1 고3 2018/12/04 1,413
878351 국어잘하시는분~~?? 질문..... 14 ㅇㅇㅇ 2018/12/04 1,679
878350 100만원에 산 소파 팔때 가격 28 ㅁㅁㅁ 2018/12/04 4,775
878349 다이어트할때 국물이 안좋은 과학적인 이유가 뭘까요???? 9 다엿 2018/12/04 2,545
878348 친환경 탈레반들과 국민들의 착각 - 베란다 거치형 태양광 발전사.. 1 길벗1 2018/12/04 1,135
878347 할 일은 미루지 않고 바로 하세요? 2 미피 2018/12/04 1,123
878346 아이친구 엄마에게 들은 솔깃한 다이어트법 21 뚱맘 2018/12/04 9,029
878345 고노회찬의원님 국민훈장 받으신다네요 18 .. 2018/12/04 1,093
878344 “전기료 2배 올리자” 與 “국민에게 솔직한 설명 필요” 9 ㅇㅅ 2018/12/04 1,344
878343 애들 토끼모자 많이들 사주시나요 30 .. 2018/12/04 4,122
878342 검찰도 무시하는 삼성 1 ... 2018/12/04 606
878341 박보검 술마시고 망가진게 귀여워요 8 .. 2018/12/04 1,473
878340 이재명 부부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10 이재명 김혜.. 2018/12/04 1,898
878339 이것도 폐경기 증상일까요? 2 보름달 2018/12/04 2,553
878338 4인가족 매일사용할 그릇 추천 좀 8 밥그릇 2018/12/04 2,922
878337 보험 고민... 3 ㅇㅇ 2018/12/04 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