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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 빨고 사리 나오겠네요

.......... 조회수 : 5,355
작성일 : 2018-11-28 14:12:57

집에 건조기가 없어요

빨래방까지 뛰어가서 중온으로 짧게 건조하고 왔는데

저온으로 오래 했어야했나 싶나요

드라이기 방망이 다 동원했는데

40짜리 패딩 그냥 버리고 싶어요



ㅠㅠㅠㅠㅠ

IP : 119.196.xxx.17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8.11.28 2:15 PM (119.196.xxx.179)

    다이아몬드로 누볐으면 털이 덜 뭉칠텐데 싶고
    가로로 누빈 애(?)들 살것이 못되네요..흑흑

  • 2. ....
    '18.11.28 2:19 PM (122.34.xxx.61)

    빨래방에서 빨고 건조하고 집에서 걸어뒀다가 두드리면 되던데요.

  • 3. 원글
    '18.11.28 2:21 PM (119.196.xxx.179)

    오후에 입고 나가야하는데
    좀 더 기다려볼까요?
    거의 바람막이 수준으로 납작해졌어요 ㅠㅠ

  • 4. ㅡㅡ
    '18.11.28 2:24 PM (223.39.xxx.228)

    그냥 다음부터는 세탁소 맡기세요
    도우미 아줌마를 고용하는 것도 아니고 살림 내가 다
    하는데 패딩,니트 이런것 까지 내 손으로 신경쓰이게
    빨아야 하나 싶던데요
    싼패딩,내일 내버려도 안아까울 옷이나 집에서 빠는 거지

  • 5. ..
    '18.11.28 2:24 PM (118.223.xxx.105) - 삭제된댓글

    저는 빨래방가서 세탁 건조 했는데
    건조 두번이나 돌렸는데도 다 안말라서
    집에와서 삼사일을 두드리고 말리고 쑈를 했어요
    처음에 납작패딩모양이라 얼마나 놀랬는지 ㅎㅎ
    원글님 오늘 못입고 나갑니다

  • 6. ..
    '18.11.28 2:26 PM (59.17.xxx.143)

    원단에 따라서, 집에서 세탁하면 쭈글거리게 변하는것도 있어요.
    세탁소에 보내니, 또 새것처럼 변신해서 오더군요.
    저는 마음 편하게 그냥 줄구장창 입다가, 세탁소 보냅니다.

  • 7.
    '18.11.28 2:34 PM (210.94.xxx.89)

    10만원 미만의 저렴한거 200넘어가는 비싼거 모두 드럼 세탁기 돌려서 자연 건조 후 탈탈 털어주면 원래대로 잘 돌아옵니다.

    겨울에 패딩 자주 세탁하는데 다 괜찮았어요.

    기다려 보세요.

    덜 말랐을때 납작한거 당연합니다.

  • 8. 건조기에 테니스공
    '18.11.28 2:48 PM (49.196.xxx.174)

    테니스 공이 팡팡쳐서 복원한다던데
    건조기 충분히 돌려서 다 말라야 할텐데요

  • 9. 세탁소에
    '18.11.28 3:04 PM (121.154.xxx.40)

    물세탁 맡겨서 몇년 입는데 좋아요

  • 10. 왠만하면 옷은
    '18.11.28 3:16 PM (49.1.xxx.168)

    세탁소 맡기는데 안전해요

  • 11. 기다려보세요
    '18.11.28 3:25 PM (175.223.xxx.86)

    덜 말라서 그런거 같은데요? 완전 건조되니 털 다 살아나던데요..나도 첨엔 깜놀했어요 납작해져서

  • 12. ..
    '18.11.28 3:27 PM (175.198.xxx.171)

    50짜리 아들 패딩 집에서 세탁기에 빨고 빨래방가서 고온으로 50분 돌렸어요
    완전 빵빵하게 다 말라서 룰루랄라 왔는데요
    고온으로 말리면 안되는거였나요?

  • 13. ㅇㅇ
    '18.11.28 3:28 PM (166.216.xxx.17) - 삭제된댓글

    고온으로 두번 테니스 공 같이 넣어서요.

  • 14. ...
    '18.11.28 3:40 PM (58.143.xxx.21)

    드라이기바람을 패딩 모든주머니에 해보세요 몸통털 팡팡 펴집니다

  • 15. cka
    '18.11.28 4:22 PM (61.37.xxx.197)

    원글님 미리 세탁해 놓으셨으면 좋았을텐데...못입고 외출하셨다니 안타까워요.
    저희집도 건조기 없지만 세탁망에 넣고 탈수 조금 오래 돌려서 거실바닥에 뉘어 놓으면 밤새 잘 마르네요.
    털도 빵빵하게 돌아 오구요.

  • 16. ..
    '18.11.28 5:30 PM (106.255.xxx.9)

    중온으로 짧게 건조했으니 안에 털이 다 안마른거죠
    고온으로 다 마를때까지 건조하면 다 살아나고 뽀송뽀송 해집니다
    전 지금까지 패딩은 고온건조했는데 이상 있었던 적은 한번도 없었어요

  • 17. ...
    '18.11.28 5:46 PM (39.7.xxx.131)

    적당히 꾸덕꾸덕 마른 상태에서 드럼세탁기 건조 기능으로 10분돌리면 좋던데요. 드럼세탁기도 건조 기능이안되나요

  • 18. ..
    '18.11.29 12:20 AM (14.37.xxx.171)

    털은 정말 공기가 90프로에요.
    아무리 복실한 강아지도 물에 젖으면 그냥 맨살이잖아요.
    조금만 덜 말라도 부피감 진짜 없어요.완전히 100프로로 오래 말려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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