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 글 보고 아침부터 크게 웃었어요 ㅎㅎ (완전 재밌음)
(미니멀 라이프 라고 살림 등 뭐든 버리고 비우고 간소화하는걸 중시하는 까페예요)
미라 까페는 거의 비움에 관한 글인데
이 글이 넘 재밌어서 아침부터 크게 웃었네요
한번 웃고 가셔요 ^^
* 아참 이건 글 아니고 짧은 만화예요^^
제목 : 옷과 화장의 미니멀 그후
https://cafe.naver.com/simpleliving/149579
1. 원글
'18.11.28 9:23 AM (175.223.xxx.33)2. ..
'18.11.28 9:26 AM (221.159.xxx.185) - 삭제된댓글제 모습과 넘 똑같이 생겨서 우울해졌네요 ㅠㅠㅠㅠ
3. ㅇㅇ
'18.11.28 9:29 AM (211.36.xxx.38)유머를 다큐로 받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미라의 부작용? 단점?
미라 존중하고 저도 지향하지만 저러고 싶지는 않아요
만화 그리신 분은 극단적인 미라 옷차림의 예이리라 믿어요4. 지랄발광
'18.11.28 9:29 AM (49.164.xxx.133)푸하하하
그림 이쁘고 잘 봤어요~5. ...
'18.11.28 9:29 AM (210.90.xxx.137)ㅋㅋㅋㅋ 내 이야기네요..
외출시 고민 ‘1도 없는’ 패딩의 계절이 왔네요.6. ㅎㅎㅎ
'18.11.28 9:30 AM (223.38.xxx.144)전 제 삶이 미라인지 올에서야 알았어요
그냥 마흔 넘어가니까 자연스럽게 미니멀라이프가 되어있네요 ㅜㅜ7. 그림귀여워
'18.11.28 9:35 AM (175.223.xxx.173) - 삭제된댓글옷욕심 많은 사람이라 절대 동감못하는 내용이네요 ㅎ
8. 저도
'18.11.28 9:37 AM (223.62.xxx.38)회원인데 저기 회원의 많은사람들이
이유도 모르고? 아니 알면서도 자기 필요와 욕망누르면서까지 저러는 것 같아요. 누구 보여주기 위한 미니멀인지
우스울때가 있어요.. 줄이는 것도 좋지만 자기 라이프스타일과 필요, 욕구를 고려하지 않는 보여주기식 미니멀을 미니멀이라 생각하는지는 의문..9. ㅋㅋㅋㅋ
'18.11.28 9:38 AM (112.220.xxx.102)회색후드 다음 분홍후드 그뒤에 다른 색 나올줄 알았는데
다시 회색후드 분홍후드 ㅋㅋㅋㅋ
빵터졌네요 ㅋㅋㅋㅋ
시댁갈땐 밑에 롱치마 ㅋㅋㅋㅋㅋㅋ10. ㅎㅎ
'18.11.28 9:42 AM (175.223.xxx.33)윗님 저도 그 부분에서 웃었어요
또 친구만날땐 또 무슨색이 나오려나 했는데
다시 핑크 회색 등장..ㅋㅋㅋㅋㅋ
패딩조끼 등장할때의 얼굴표정이
넘나 재밌어요
눈빛도 살아있고..넘 웃겨요 표정이 ㅎㅎㅎ11. 전미라도아닌데
'18.11.28 9:45 AM (100.33.xxx.148)게을러서
의상의 다양성을 포기한거 같애요.
옷 사러가기 귀찮아서.12. 오늘
'18.11.28 9:47 AM (1.232.xxx.157)같은 날은 저기에 마스크 추가요~~
미세먼지인 날 좋은 점 딱 하나—화장 안하고 마스크 쓰고 나가면 간단!!13. 저도
'18.11.28 9:53 AM (112.153.xxx.164)분위기만큼은 거의 비슷한지라 ㅋㅋㅋㅋㅋㅋ 쇼핑갈땐 상큼한 분홍티 친구들 만날땐 발랄한 분홍티. 그쵸 일체유심조 내가 다르다면 다른 옷이거늘 ㅋㅋ
화장은 톤업크림으로 다 커버해버림. 다른 색조는 거의 안 쓴거 다 해 넘겨서 버리고(비비조차) 자차 겸용 톤업크림만 다 써서 새로 사야겠어요. 좀더 챙겨입고 나갈땐 매트한 립스틱 하나 끝!14. 거기다
'18.11.28 9:55 AM (59.31.xxx.242)모자 추가요~
머리 매일 감기도 귀찮고
화장도 귀찮을때
눈썹 반쪽 감추기 딱 좋거든요~
전 겨울에 롱패딩 모자 치랭에 어그부츠가
교복이에요^^15. ㅋㅋ
'18.11.28 9:57 A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저도 미라회원인데 도움 많이 되요
16. 오
'18.11.28 9:57 AM (175.223.xxx.33)저도님~~
자차겸용 톤업크림이 뭔가요?
어디껀지 궁금해요
읽다보니 되게 간편해보여서요 ^^17. ㅇㅇㅇ
'18.11.28 11:04 AM (175.223.xxx.178) - 삭제된댓글극사실주의 잡티
기미는 없으신가보네요
우리집 고딩이 후드티가 깔별로 10벌은 있네요
며칠전에 4 개 더 집어 왔길레 2개 버렸어요
옷과 헤어는 나이에 맞춰는 입어야겠죵18. 하하
'18.11.28 2:07 PM (223.62.xxx.94)아무 생각없이 내리다가 뿜었어요.그림이 어설퍼서 더 웃기네요. 원글님덕분에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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