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가 반짝거리니 이쁘네요
작성일 : 2018-11-27 22:43:08
2676232
트리 갖고있던 것 저번주에 꺼내서 거실에 같이 장식하고
밤에 잠깐씩 라이트 켜고 보는데 참 이쁘네요
하루동안 할 일 했나 오늘은 맘 먹은 일과도
다 완성했는지 생각하며 있으니 모처럼 기분좋아요
한 달 남은 올해도 아쉬운듯 하고요
트리장식 많이 하셨나요
IP : 223.62.xxx.18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네
'18.11.27 10:48 PM
(121.137.xxx.250)
저희집도 지금 반~짝 반~짝..트리를 좀 크고 좋은거로 샀더니 확실히 이쁘네요
근데 저 전구 밤새켜놔도 전기세 많이 안 나오겠죠??
2. 트리는
'18.11.27 10:49 PM
(86.13.xxx.10)
-
삭제된댓글
매년 12월 첫째주 주말에 꺼냅니다. 90센티 되는 나무에 아이들이랑 같이 데코레이션 해요.
3. 큰사이즈
'18.11.27 10:51 PM
(118.221.xxx.161)
번거로워서 미니로 사서 12월한달 감상해요~
4. 레인아
'18.11.27 11:11 PM
(128.134.xxx.85)
전 이걸로 평생 쓰리라 생각하고 제 키보다 높은 걸로 준비했는데 딱 그 해 사용하고 그대로 보관 중이예요
고양이가 가족이 됐거든요
트리 타고오를 것 같아서 꺼내지도 못해요
5. 애들엄마들
'18.11.27 11:23 PM
(210.218.xxx.222)
전 트리 장식하고 마지막 화룡정점인 잠등하다가 전선을 끊어먹었어요 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전원을 키니 정확히 한번 반짝이고 운명하셨어요 ㅠ
6. 저는
'18.11.28 12:01 AM
(121.148.xxx.251)
11월 되자마자 진즉에 철치했어요.
제 키만한 트리에 전구 촘촘히 박아서요.
올해는 오너먼트를 털실로 된 것들로 바꾸고 손뜨개 해서 몇개 달아 놓으니 새분위기가 되서 더 좋으네요.
7. 나무
'18.11.28 12:32 AM
(125.143.xxx.15)
저희도 이제 설치해야갰네요. 전 어릴적 자다가 화장실 가려고 나오면 마루애서 조용히 반짝거리는 트리 불빛 보며 아름답고 행복하다는 생각 했던게 아직도 기억나요. 그때는 알록달록 줓빛에 캐롤리듬도 나오는 전구였는데 요새는 세련되긴 했는데 그때 그 느낌은 안나긴 하더라구요. 요새도 캐롤리듬 나오는 전구가 있나요? 그 느낌 그리워서 저희도 밤새 거실에 켜두는데 남편이 전기세 아까워하네요 ㅋ 낭만을 모르는 인간같으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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