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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현승네 시댁

이상 조회수 : 3,097
작성일 : 2018-11-27 20:20:41
케이블tv 일기예보하는 현승이라는 여성의 시집인데 추석인지 명절인데 시가에 오는 손님이 죄다 큰 시외숙모, 작은 외숙모, 이종동생들이더라구요. 
즉, 시아버지쪽 친척은 단 한명도 안보이던데요.

시외할머니, 시어머니의 엄마를 모시고 사는거 같은데 그래서 그런지. . . 

왠지 시아버지가 좀 안되 보이더라구요.

IP : 121.166.xxx.20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27 8:25 PM (222.237.xxx.88)

    그래서 명절에 님 집에는 어머니가 안돼보이시나 봅니다.

  • 2. 이상
    '18.11.27 8:29 PM (121.166.xxx.203)

    첫댓글 좀 어이가 없네요. 저희 친정은 오빠네 있어서 명절 당일 아침엔 오빠네 있고 오후엔 딸들이 갑니다.
    대부분 그런데 여긴 좀 다르니 물어본건데 참 이상한 답변이군요

  • 3. ...
    '18.11.27 8:31 PM (124.50.xxx.94)

    그 집이 시 외할머니 집인거 같던데...
    아예 시아버지쪽은 안가거나 아니면 이번에 촬영설정상 필요해서 시어머니쪽으로 셋팅 맞춘듯요.

  • 4. ...
    '18.11.27 8:31 PM (211.177.xxx.247)

    이런집도 있고 저런집도 있는거죠.
    친가위주생활이 일상적이라 그래보이는거죠
    앞으론 달라지겠죠.친가쪽 어른들 안계실 수도 있고요

  • 5. 그렇죠
    '18.11.27 8:37 PM (121.166.xxx.203)

    우리 세대엔 다양한 형태의 가족모습이 있을거 같아요

  • 6. 아마도
    '18.11.27 9:15 PM (107.77.xxx.91) - 삭제된댓글

    이나며로 가십 하나 더 만들고자 그랬을지도요
    여기서도 이런글이 나오잖아요
    방송 보지는 않았지만 거기서 며느리가 일꾼처럼 일하고 그런거 나왔겠지요
    그러면서 시어머니는 자기 친정과 가깝게 지내고 챙기면서 며느리는 또 시댁에 잘하길바라고 이런
    것의 모순을 느끼라고 저렇게 찍은것 같네요
    시어머니가 자기는 친정 위주지만 자기 며느리는
    시댁 위주로 살길 원하는 집 많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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