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나라 생활비 저렴하면서 살기 좋은 곳은 어딜까요..?

우리나라 조회수 : 9,086
작성일 : 2018-11-27 19:18:43

아래 생활비 저렴하면서 살기 좋은 외국이 어디냐는 질문에

갑자기 궁금해져서요..

우리나라에서 생활비 저렴하면서 살기 좋은 곳은 어딜까요..?





IP : 123.254.xxx.13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1.27 7:23 PM (122.36.xxx.122)

    없어요.

  • 2. 진주
    '18.11.27 7:24 PM (223.39.xxx.1)

    진주 괜찮아요
    조금만 벗어나면 지리산
    조금만 벗어나면 삼천포 통영
    물가 싸요
    집값 싸고
    학군도 떨어 지지 않아요

  • 3.
    '18.11.27 7:27 PM (121.167.xxx.120)

    다 사먹는 경우는 서울 변두리 서민 동네예요
    서울 살다 경기도 신도시 왔는데 서울보다 물가도 비싸고 생활비도 1.5배 드네요
    집값만 한것 같아요
    지방에서 텃밭에서 채소 길러 먹으면 몰라도요
    지방이라 조금만 더 나가도 논밭인데 채소가 서울보다 더 비싸고 물건도 안좋아요

  • 4. 광주
    '18.11.27 7:28 PM (1.229.xxx.235)

    광주광역시요.
    집값 안비싸고
    순두부찌개집ㅡ7000원.만가도 한상차림.
    물가저렴.학군도 나름 좋고.
    인심좋고. 주변 20-30분만 시외로가도 좋은곳많고~

  • 5.
    '18.11.27 7:28 PM (121.167.xxx.120)

    집값만 한것 ㅡ 집값만 싼것 오타

  • 6. 우리나라
    '18.11.27 7:30 PM (116.122.xxx.23)

    우리나라가 힘든게 필수 생활비물가가 너무 비싸요.
    심지어 일본보다 비싸요.
    영국이나 독일을 가봐도 실제 물가는교통비 빼고 한국보다 훨씬 싸서 놀랐어요.

  • 7. 다 고만고만
    '18.11.27 7:39 PM (125.142.xxx.145)

    아주 메리트 있는 곳은 안 보여요

  • 8. 순천
    '18.11.27 8:09 PM (223.33.xxx.147)

    좋아요.

    제가 고소득자 아닌데 어지간히 사는 정도면 시장물가 비싸지 않고..

    최근 몇년 이내 신축 아파트 아니고는 아파트도 아주 싸고요.

    교육열도 중상이상은 되고 KTX 생긴 이후로 용산까지 빠르면 2시간 10분대로 갑니다.

  • 9.
    '18.11.27 8:19 PM (211.224.xxx.142)

    대전요. 서울도ktx타면 한시간 안걸리고 집값도 대체적으로 저렴. 뺑뺑 어딜봐도 다 산이고. 둔산이나 유성쪽 말고 동구 신도시쪽 아파트들 싸고 살기좋아요. 편의시설 다 있고 동구 중구쪽 오래된 동네들 물가 저렴해요.

  • 10. ..
    '18.11.27 8:24 PM (125.181.xxx.208) - 삭제된댓글

    대전 서구 구석.
    도안 신도시 주변으로 집값 싼 데 엄청 많아요
    원룸 월세랑 같은 값에 미니아파트에 들어갈 수도 있음.

  • 11. 까먹구
    '18.11.27 8:34 PM (211.109.xxx.64)

    저도광주광역시요
    고향이기도하고 ...
    나이들어서는 꼭내려가서 살고싶어요
    조금만 나가면 산 바다도있고 음식도 훌륭하고
    집값도 알려진
    동네아니고는 싼편이고요

  • 12. ㄴㄷ
    '18.11.27 8:50 PM (58.120.xxx.76)

    지방이라고 물가가 안싸요.
    지방이나 설이나 물가는 비쌈

  • 13. 광주랑
    '18.11.27 8:59 PM (219.248.xxx.25)

    대전 두 곳은 은퇴 후 꼭 살고 싶은 곳이에요
    생활 물가는 어떤가요?
    순천도 살고 싶은 곳이구요

  • 14. ..
    '18.11.27 9:07 PM (125.183.xxx.191)

    광주광역시
    전혀요~
    갈 곳이 많지 않고
    낙후 됐어요.
    물가가 그렇게 싼 곳이 어딨나요?
    건물 빼고는 다 비슷비슷하지...

  • 15. 저도순천이요.
    '18.11.27 9:35 PM (14.37.xxx.190)

    순천여행 갔을 때 도시 깨끗해서 좋았구요.
    유심천 관광호텔에서 묵었는데 1박에 조식 사우나까지해서 10만원정도 였어요.
    그앞 한식부페 갔는데 8천원내고 음식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 16. 부산요
    '18.11.27 10:59 PM (121.137.xxx.250)

    일단 대도시에다 집값이 저렴해서 살기괜찮아요
    설 경기쪽 집가진분이 처분하고 내려오면 집구하기에 진짜 수월해요

  • 17. 순천싸지는 않아도
    '18.11.28 10:28 AM (113.198.xxx.161) - 삭제된댓글

    순천은 살기 좋은 곳이지마는 물가는 비싼 편이라고들해요.
    산업이 없고 다들 공무원 등등이죠. 인근 여수 광양에서 교육문제로
    사는 분들이 많아서 그렇다고 하네요. 순천에서 몇달 살기라도
    할 맘이 있어요.정원과 순천만이 좋아서인데, 조류 독감때문에 가지 못하면
    참 다 갖춘 곳이기가 쉽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그나저나 광양에 알미늄 공장이 무산되어야 할텐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5101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 - 인생의 회전목마 2 cather.. 2018/12/25 1,389
885100 크리스마스에 시가에 있는 사람 23 크리스마스 2018/12/25 5,579
885099 이웃집 강아지 하울링 소리... 5 ... 2018/12/25 3,089
885098 헬스 열심히 해도 단백질 잘 안 챙겨먹음 근육 별로 안 생길까요.. 5 ㅜㅡ 2018/12/25 2,998
885097 병원이나 의사,,, 2 미리 감사... 2018/12/25 1,272
885096 유니샘의 교실이야기] 학생부 전성시대는 이제 그만 2 현장소리 2018/12/25 1,193
885095 가요대전 라이브로 노래하나요? 8 ?? 2018/12/25 1,696
885094 차가운 기름으로 튀김법 아시는분? 7 나무 2018/12/25 2,434
885093 스팀다리미 구멍이 막혔을때ㅠ 2 마니커 2018/12/25 3,407
885092 중1 아들 뜬금없는 연애중.. 2 ㅎㅎ 2018/12/25 2,584
885091 알아봤자 쓸데없는 지식 - 기독교 역사상 가장 운 좋았던 사람 1 ... 2018/12/25 1,365
885090 스윙키즈 재밌어요? 20 아 어카지 2018/12/25 3,732
885089 반찬가게에서 사온 딱딱한 장조림 2 ... 2018/12/25 1,916
885088 다이어트 중인데 새우깡 한봉지가 무척 먹고 싶습니다. 13 ㅇㅇ 2018/12/25 9,477
885087 6호 생닭은 껍질 안벗기고 백숙해도 되겠죠? 3 ... 2018/12/25 1,292
885086 혼자 청계광장 가면 이상할까요? 5 답답 2018/12/25 1,355
885085 견미리팩트 대체품.. 3 ㆍㆍ 2018/12/25 3,481
885084 씨유 상품 천원권 어쩔까요? 5 에효 2018/12/25 948
885083 드럼세탁기는 옷감이 덜 상하나요? 5 ㅇㄱ 2018/12/25 1,416
885082 양지가 많은데., 7 고민아닌고민.. 2018/12/25 1,364
885081 시도 때도 없이 졸린 이유와 해결책은 3 요즘 2018/12/25 1,913
885080 87년도 외고입학이면 공부 잘 해야 했나요? 26 ... 2018/12/25 3,688
885079 공기청정기 있으면 답답함이 해소될까요? 1 공기청정기 2018/12/25 1,171
885078 밥 하기 귀찮고 나가 먹는 것도 귀찮을 땐 어떻게 하시나요? 6 주부님들 2018/12/25 3,131
885077 바람난것 같아요 3 ㅇㅡㅁ 2018/12/25 4,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