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주평야~ 발바리 치와와 ㅠㅠ

플럼스카페 조회수 : 1,754
작성일 : 2018-11-27 13:16:06
나~~~주평야~ 발바리 치와와

이게 뭔가 싶으시죠? 텔레비전에서 라이언킹 뮤지컬 광고? 나오는데 옆에서 저희딸이 circle of life 첫 부분을 저렇게 부르네요. 이후로 자꾸만 귀에서 들려요.

나~~~주평야~ 발바리 치와와

오늘은...감기 걸려 학교 안 갔는데 누워서 하는 말이 멀리서 들렸는데,

(뽀로로 노래 음정) 눕는게 참 좋아~ 침구들 모여라~

아이고...자꾸 저도 부르게 돼요. 마무리가 어떻게...
IP : 220.79.xxx.4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27 1:19 PM (180.230.xxx.90)

    왜그랬냐~~~발바리치와와~~
    로 오래전부터 불렀어요

  • 2. 돌이
    '18.11.27 1:22 PM (116.125.xxx.41)

    우리 아들 어릴때 김종국 한남자가 자주 나왔는데
    꼭'' 난 남자가 있쪄~''라고 부르던 기억이 나요.
    저도 그렇게 불렀다는 ㅎ

  • 3. ㅋㅋㅋ
    '18.11.27 1:23 PM (203.255.xxx.83) - 삭제된댓글

    귀여워라..ㅋ.
    김원효, 정명훈 같은 말개그 재능이 타고났네요.
    침구들 모여라~다음 소절도 부탁해요^^

  • 4. ㅎㅎ
    '18.11.27 1:25 PM (203.255.xxx.83)

    눕는 거 좋아하는 아줌마가 침구들 모여라~다음 소절도 부탁하더라고 전해주세요 ㅋㅋ

  • 5. 쓸개코
    '18.11.27 1:26 PM (218.148.xxx.123)

    나주평야 ㅎㅎ
    저는요 리쌍이랑 장기하가 부른 '우리 지금 만나'라는 노래 가사 중에..

    집에 가서 딱 대기해 → 이부분이 집에가서 짝대기해 로 들렸어요.ㅎ
    집에가서 짝대기를 왜 할까.. 새로 생긴 놀이인가.. 너무 궁금해서 찾아보니 딱 대기하라는 가사였어요.

  • 6. ..
    '18.11.27 1:57 PM (27.176.xxx.234)

    사자가 온다..는 말이래요.
    멋지죠..^^

  • 7. 원글 댓글
    '18.11.27 3:42 PM (39.118.xxx.119)

    다 재밌어요^^ 위에 눕는거 좋아하는 댓글님 귀여우세요.

  • 8. 다음가사
    '18.11.27 3:49 PM (218.38.xxx.15)

    언제나- 즐거워- 누워있다 뭐랑 밥을 먹을까
    (누워있기 좋아하는 아줌마2가 불렀다고 전해주세요 ㅋㅋㅋ)

  • 9. 플럼스카페
    '18.11.27 6:59 PM (220.79.xxx.41)

    저기...다음 가사는 모른데요. 친구가 톡에 올려서 자기도 불러봤대요^^;

    사자가 온다는 뜻이군요. 본래 장엄하고 멋진 노래였는데....

    한 남자가 있는거랑 난 남자가 있는 거랑은 완전 의미가 다르네요.ㅋ

    짝대기는 그렇게 들렸을 수도 있겠다 싶어요^^;

    그나저나 왜그랬냐~~~ 발바리 치와와도 자꾸 무한 반복.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0202 전우용선생 페이스북, 기레기들 보소. 39 지당합니다 2018/12/04 1,767
880201 7세 아들이 연말 해외여행을 강력 거부하는 이유 20 별아 2018/12/04 6,471
880200 이제 마흔 되는데요 2 ㅇ효 2018/12/04 1,693
880199 직장인 해외컨퍼런스콜 영어 과외 효과있나요 3 2018/12/04 856
880198 고딩은 평일 과외나 학원 몇시에 하나요? 3 ,, 2018/12/04 1,059
880197 오늘밤 김제동 ㅡ편파보도 지적에 이재명측 의견이 먼저... 14 김혜경 감옥.. 2018/12/04 2,557
880196 헬스장서 악력키우려면 8 ㄹㄹㄹ 2018/12/04 1,377
880195 국민학교때 기억나는 거지같은 선생들 9 1974년생.. 2018/12/04 2,184
880194 초등때 불우이웃 친구 나운 2018/12/04 658
880193 주식하시는 분들 많이 회복되셨나요? 3 ... 2018/12/04 2,278
880192 알러지 고민.. 3 알러지 2018/12/04 892
880191 중고 컴퓨터 사려고 하는데 어떤 게 나을까요? 7 ,,, 2018/12/04 593
880190 혜경궁김씨라는 그분 몇시에 출두하나요? 12 오늘그분 2018/12/04 1,312
880189 8시반에 삼겹살 세줄 구워먹었네요 8 .. 2018/12/04 1,752
880188 남자친구에 문채원 어땠을까요? 12 .. 2018/12/04 2,944
880187 [단독]양승태 대법원, 일 전범기업 쪽 소송서류 감수해줬다 9 너의조국으로.. 2018/12/04 738
880186 우울증이 온걸까요? 1 2018/12/04 1,002
880185 씽크대 화장실 임대용아파트 인테리어팁 있을까요? 1 임대용 아파.. 2018/12/04 945
880184 "한국남자들, 다른 나라보다 베트남여성과 결혼 선호해&.. 13 한심 2018/12/04 3,732
880183 토요타 닛산 아지모노토 전범기업이네요 2 ㅇㅇ 2018/12/04 735
880182 고3들 영화관 관람하는것까지는 억지로 이해,, 교실 못 오게 하.. 8 고3 학사 2018/12/04 1,453
880181 창원 뷔페 어디가 괜찮아요? 2 .. 2018/12/04 767
880180 운동화를 제습기로 말린다고 했을 때요 4 빨래 2018/12/04 1,451
880179 남편 술집 4 2018/12/04 2,094
880178 나는 천국을 보았다는 책을 읽고 정말 놀라웠던거,,, 28 .... 2018/12/04 5,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