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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후반 어머니 수영배우기 도전

걱정 조회수 : 2,975
작성일 : 2018-11-26 16:57:14
체력도 약하고 허리 관절도 약해서
수영을 배우게 해드리려고요
근데 잘 할 수있을지 걱정이에요
걱정되는 마음에 저도 같이 등록해놓았구요
지금 수영복 사느라 두시간정도
돌아다녔는데 힘들어 하세오
건강하신줄 알았는데 하루가 다르게
약해지시네요 슬픕니다
지금부터라도 운동하는게 안하는거 보단 낫겠지요??
조언부탁드려요
다음주 월요일부터 수영강습 시작인데
걱정이 많이 돼요ㅠㅠ
IP : 27.162.xxx.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셩장
    '18.11.26 4:59 PM (122.43.xxx.203)

    제가 다니는 수영장엔 아쿠아로빅 프로그램 있어요
    그게 더 좋지 않을까요?

  • 2. ㅇㅇ
    '18.11.26 4:59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해봐야 알게죠 해보지도 않고 걱정만 한가드규

  • 3. ....
    '18.11.26 5:01 PM (14.37.xxx.104)

    아쿠아로빅 추천해요..

  • 4. 셩장
    '18.11.26 5:02 PM (122.43.xxx.203)

    수영ㅡ접영 배영 평영 자유형...꼭 이 4가지 영법을 배우고 싶으신게 아니라면 어르신들은 아쿠아로빅 많이 등록하십니다

  • 5. ...
    '18.11.26 5:25 PM (125.177.xxx.43)

    한달 해보고 힘들면 아쿠아로빅 하면 되요
    아쿠아는 재미가 덜하대서요

  • 6. 타우린
    '18.11.26 7:16 PM (1.252.xxx.61) - 삭제된댓글

    젊은사람도 수영 처음배우면 최소 한두달은 수영장물 많이 먹고 물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아주 힘들어요
    그 시간 못버티고 다들 재등록안하거든요
    저는 수영 20년 이상 했는데 저희엄마 63세되시는데 수영배우라고 못하겠어요 초기에 많이 고생할꺼아니까요 저라면 수영복 예쁜걸로 사드리고 아쿠아로빅 추천하겠어요
    만약 수영장등록하실꺼면 수영힘들면 도중에 아쿠아로빅으로 바꾸어도되냐고 미리 한번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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