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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춧가루 산다놓고 전화 안받는건 뭐??

소라 조회수 : 4,349
작성일 : 2011-09-20 18:45:58

팔아달라 소리도 안했는데 친언니가 전화해서 친구가 사고싶어하니

우리 시댁 태양초 파는거 사고 싶다고

전화 해서는 월급날 (20일) 입금할테니 부쳐주라고 하더라구요..

파실데 정해놨다는 시어머니께 어렵게 부탁해서 열근 빼놨더니

약속한 오늘 전화를 안받네요...............

문자도 답장도 없고..........

거는 족족 전화를 끊는거 같은데 아효....

시어머니께 뭐라 말씀을 드려야 하나

약속한곳 있다고 하시는걸 어렵게 달라고

사정사정해서 빼온건데...

저거 열근을 어찌하나 ...

샀으면 샀다 미안하다 전화라도 한통해주지...

어이가 없고 참 기가찹니다...

IP : 211.117.xxx.4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1.9.20 6:47 PM (211.237.xxx.51)

    그냥 원글님이 사가지고 장터에 내다 팔면 안되나요?
    뭐 여기 장터에 원글님이 약간의 수고비 남기고 팔면 살 사람들 있을것도 같은데요..

  • 2. 친언니...
    '11.9.20 7:02 PM (121.140.xxx.185)

    껜 연락해 보셨어요?
    언니 친구니까 연락해 보세요.

    그리고 윗분 말씀대로 하면 시댁에 어려운 얘기 하지 않아도 될 거 같아요.
    정말 샀다면 전화는 못하더라고 문자라도 주면 좋았을 텐데...

  • 소라
    '11.9.20 7:05 PM (211.117.xxx.45)

    오늘내일 기다려보고 장터에 올려야 겠어요...

  • 문자넣어보시지요
    '11.9.21 12:38 AM (222.238.xxx.247)

    참 이상한분들이네요......사겠다고 했으면서 왜 그런데요?

    전화를 끊는사람이 언니인건지? 사람인건지? 문자로 넣으세요.

    안산다면 다른곳에 팔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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