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내기 모임회원 상가댁..가야하나요?

바로 조회수 : 1,125
작성일 : 2018-11-26 11:46:21
3명 회비 걷어 모임이 있어요
책 모임 중에 3명이 모이게 되었어요
우연히 나이가 앞자리가 하나씩 다르네요 ㅋㅋ
많이 차이는 안나구요

나이 제일 많은 왕언니 시아버지 돌아가셨어요
모임은 2갸월 되가나봐요
한 언니는 지금 해외 여행 중이고 저 혼자 서울에 있는데
이럴경우 어떻게 행동 해야하나요?
왕언니는 시아버지 부고 소식 전하면서 나중에 얼굴 보자고
하긴 하는데 ...
해외 여행간 언니가 출발 한 다음날에 왕언니가 저와 둘이서만 얼굴 보자 했었거든요 그래서 시어버지 병원 다녀온다 하길래 무승일 있으면 연락하라 했는데 돌아가신 소식을 들었네요
1. 나중에 다 같이 본다
2.혼자라도 간다
2-1. 혼자 가면 부조금은 얼마?
2-2. 인사 안하고 부조금 내고 언니를 밖에서 본다
2-3.병원에 가서 언니 불러 인사하고 부조금 건네고 온다
3. 혼자 가서 절하는 방법은?

저는 이런 조사에 혼자 가본적이 없네요
그래서 질문이 많네요
말 씀 부탁 드립니다
IP : 121.128.xxx.25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라면
    '18.11.26 11:49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2-1번요.
    부의금 5만원.

    3번은
    가서 내 종교에 따라 하면 됩니다.
    상대방이 특정종교를 가지고 있어도 문상객에 따라 하면 됩니다.
    저도 교회 다니는데 아빠 돌아가신곳에 와서 합장 드리는 친구분도 계시고
    각자 다 자신의 방법으로 인사했어요

  • 2.
    '18.11.26 11:56 AM (180.224.xxx.210)

    계속 볼 사람이라면 혼자라도 다녀 오셔야죠.

    해외에 있는 사람이야 알아서 나중에라도 자신만의 인사할 테고요.

    미신 믿고 하시는 거면 몰라도 간 김에 조문도 하시고요.

  • 3. 저라면
    '18.11.26 11:56 AM (223.62.xxx.108) - 삭제된댓글

    혼자서도 가고 요즘은 목례만 해도 됩니다.
    그리고 부조금은 오만원.

  • 4. 가고
    '18.11.26 12:03 PM (223.62.xxx.108)

    가시고 오만원이요
    조금 망설임이 잇을거 같긴 하네요.
    계속 볼거라면 애사엔 함께하는게 좋아요. 근데 나이터울 나면 정말오 그집엔 들어갈일만 생기더라는.

  • 5. 휴..
    '18.11.26 12:18 PM (211.186.xxx.126)

    2개월,독서모임.,게다가 회원 한명은 부재중.
    님이 제일 어린분.
    나이차가 39,45,51쯩 되나봐요.
    친구사이도 베프아니면 시부상엔 안알리고 안가는 추세에요.
    부재중인 언니가 있으면 모르겠지만 혼자올거란 기대는
    그 왕언니도 안할거에요.진짜 왕언니라면..
    나중에 둘째언니ㅠㅠ오면
    회비에서 위로금 (적긴 하겠지만)주던지
    밥이나 같이하면 되겠어요.

  • 6. .....
    '18.11.26 12:20 P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안가도 되구요. 나중에 셋이 만나면 고생하셨다 큰일치루셨다 하고 인사하면 될 사이에요
    모임에 참석 못하거나 일정을 바꿔야해서 알려줬다고 여겨도 됩니다

  • 7. 푸른강
    '18.11.26 12:22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몇번 안본 사람이면 다음 모임에서 부조금 봉투 모임이름으로 줘도 괜찮지만
    따로 만남을 가질 정도로 친근하다면 가봐야겠죠.
    모임으로 봉투를 할거면 다른 회원들에게 금액 협의를 하고
    혼자 낼거면 성의껏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7494 라코스테 패딩 질이 어떤가요? 2 www 2018/12/01 1,453
877493 지금 방탄보셨나요?(팬분들만) 58 대딩맘 2018/12/01 6,588
877492 드루킹 일당, 증언 오락가락에 말맞추기도…김경수 "진술.. 4 ㅇㅇ 2018/12/01 1,173
877491 스카이캐슬 잠깐 봤는데..이태란네 짜증나네요.ㅋ 6 ... 2018/12/01 7,769
877490 현빈 다시보이네요. 38 .. 2018/12/01 26,408
877489 강북에서 중상위권 중딩 강남전학 괜찮은가요? 19 중3 2018/12/01 3,014
877488 발등이 왜이리 가려운지 1 가려움 2018/12/01 1,384
877487 고추장물을 만들면서.. 14 드는 생각 2018/12/01 4,086
877486 결혼 안한 미혼인데 아동상담이나 아이돌보는일 하려는데요..혹시 .. 5 ..... 2018/12/01 2,077
877485 지지해 3 김어준 2018/12/01 634
877484 양육비. 양육비는 안 줘도 자식을 끔찍이 예뻐하는 사례를 알려주.. 14 말해주세요 2018/12/01 3,694
877483 학군 좋은 동네 아이들은 날라리없고 순한가요? 32 ... 2018/12/01 10,168
877482 보이스피싱 1 전화 2018/12/01 802
877481 알함브라 드라마 왜 이래요? 게임드라마? 24 ... 2018/12/01 8,744
877480 다스뵈이다에서 김어준이 말한 10발자국 34 그럼에도 2018/12/01 1,968
877479 눈두덩이에 조그만혹이만져지는경우있으신가요 10 궁금 2018/12/01 7,264
877478 분당이나 광교 근처 쌍거풀 5 소개 2018/12/01 1,378
877477 올 겨울 추운거 맞죠? 26 ... 2018/12/01 7,899
877476 적십자 회비 6 고민녀 2018/12/01 1,717
877475 초등2학년 딸아이가 갑자기 몇 달 전 이야기를 했는데 놀라서 조.. 12 조언을 구해.. 2018/12/01 4,328
877474 뒤늦게 시그널을 봤는데요... 2 ㅇㅇ 2018/12/01 1,950
877473 작은 스트레스나 갈등을 잘 못견디는데 어쩌죠? 6 ..... 2018/12/01 2,901
877472 벌이 차이나는 부부의 집안일.. 어떻게 생각하세요? 20 ... 2018/12/01 5,035
877471 말티즈가 갑자기 깽하더니 10 꼬슈몽뜨 2018/12/01 5,111
877470 다 사서 김장 했는데요 9 배달 2018/12/01 3,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