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눈 왜 굴리시나요 ㅜㅜ

ㅜㅜ 조회수 : 2,390
작성일 : 2018-11-25 22:00:15

어감이 좀 그렇지만.... ㅜㅜ

눈 왜 굴리실까요 위 아래로.... ㅜㅜ


저 사십 중반

이제 70되신 시어머니와 친정엄마에게 공통점이...


친정엄마는, 주로 새로 옷 사 입고 가거나 머리를 했을때 그러시는데

눈이 고속으로 왔다갔다는 아니고 그냥 머리 한번 힐끗, 옷 한번 힐끗 그정도에요.


반면 시어머니는

저는 눈을 보고 말하는데, 그 눈이 저의 다른곳을 쭈우욱.....

고속으로 왔다갔다 해요 정말.... 제 눈을 안보시고..

왜 그러신건가요?

목끝까지 이 말이 올라왔어요.

뭐 어디 찾으시냐고 ㅜㅜ


한번 느끼고 나니, 그 담부턴 계속 그게 느껴져서...

이게 나이가 들면 당연한 것인지...

아님 그분만의 것인지...


볼때마다 괴롭네요 흑




IP : 59.14.xxx.3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속편히
    '18.11.25 10:02 PM (182.222.xxx.70)

    어머니 안구 건조증인가보다ㅜ하세요
    요즘 일회용 인공눈물 있잖아요
    어머니 눈이!!건조하신가봐요
    마구 움직여요 뻑뻑하세요?
    하고 건네 보세요
    개그로 승화하며 내 속 고구마를
    풀어보는건 어떠세요
    그리고
    제가 요즘 미세먼지 안좋을때 눈이 너무 안좋아서
    굴리긴해요 눈에 뭐가 낀 거 같아서요 ㅠ
    그러려니
    하세요 좋은쪽으로 내 맘편하게 생각

  • 2. .....
    '18.11.25 10:11 PM (221.157.xxx.127)

    젊은여자 샘나서 그래요 ㅜ

  • 3. 속편히님
    '18.11.25 10:15 PM (59.14.xxx.35)

    개그로 승화 ㅠㅠ
    제가 센스 부족입니다.
    좋은쪽으로 생각 열심히 해야겠어요

  • 4. 쩜5님
    '18.11.25 10:16 PM (59.14.xxx.35)

    제가 젊긴 하지만, 샘 날정도 외모는 아니거든요...
    시누이도 젊고 이쁜데 왜 그쪽은 눈이 안굴려지시는지
    제가 오죽하면 유심히 봤다니까요..

  • 5. 이거
    '18.11.25 10:24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샘나서 그런건 뭐에요 ㅋㅋ
    걍 아무 생각없는거에요 걍 단순히 쳐다봐요 구경하는 수준요
    예전에 다문화고부열전인가에도 시어머니가 외국며느리 계속 쳐다보는데 나중에 보니 걍 아무 생각 없이 보더라고요
    보면 좋아서 본다 했나 그랬어요 자기도 모르게 보는거래요
    그 시어머니 진짜 심했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8894 법무사의 업무...?? 1 궁금.. 2018/11/30 1,061
878893 평생 싱글로 살수도 있겠다 생각.. 4 dd 2018/11/30 2,528
878892 인터넷 면세점 어디 이용하세요? 7 ㅎㅇㅎㅇ 2018/11/30 1,361
878891 좋은학군으로 오니 좋은점 25 ... 2018/11/30 7,332
878890 다섯살 아이 교육 고민... 2 나무 2018/11/30 1,039
878889 많이 걸은 후 사찰 화장실에서 오줌누는 꿈 2 ... 2018/11/30 1,685
878888 요즘 독감걸리신분들 많나요? 3 독감싫어요 2018/11/30 1,460
878887 어제부터 기운이 없는데 뭘 먹음 좋을까요? 5 ... 2018/11/30 1,034
878886 스카이캐슬 영재네 타임라인? 좀 설명해주세요 14 스카이 2018/11/30 6,071
878885 유니시티 디톡스 다이어트 궁금해요?? 2 디톡스다이어.. 2018/11/30 2,498
878884 21 ㅡㅡ 2018/11/30 10,246
878883 남녀공학이 남고보다 내신따기 어렵다는게 근거가 있을까요? 15 ㅇㅇ 2018/11/30 5,154
878882 미역국 끓일때 울콱울콱 하면서 끓는거 25 .. 2018/11/30 6,436
878881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17 ... 2018/11/30 1,002
878880 스카이캐슬 가식 진짜.. 9 ㅋㅋ 2018/11/30 6,225
878879 김선아도 학대받고 자란 아이인건가요? 1 붉은달 2018/11/30 3,161
878878 썸남이 저는 돈 잘버니까 49 Dd 2018/11/30 20,409
878877 최인호 작가 이기호 작가 3 둥둥 2018/11/30 1,154
878876 새우젓 냉동보관 할 때 4 항상 2018/11/30 2,038
878875 고등 이과생 아이 둔 맘들께 여쭙니다 10 굼벵이 2018/11/30 2,968
878874 칼기 재조사가나요 2 ㅈㄴ 2018/11/30 1,167
878873 몸이 편안하면 불안한 분 계신가요? 4 2018/11/30 1,710
878872 부산 어린이 치과 추천좀 해주세요 2 82쿡스 2018/11/30 694
878871 아랫집에서 싸우는 소리에 깼어요 11 이 시간에 2018/11/30 6,233
878870 차단된 전호번호로 걸려온 전화도 폰에 찍히나요? 8 무지 2018/11/30 4,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