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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허브 입성이 이리 힘드는 줄 몰랐네

하늘물빵 조회수 : 4,698
작성일 : 2011-09-20 17:30:01

저 오늘 하루종일 아이허브에서 주문할려고 눈이 빠지게 품목을 살피다가 드디어 주문완료.

근데 맘이 변해서 하나 주문을  수정하니 다시 카드 결제도 안묻고 찜찜한거에요...

그래서 전체주문 취소하고 다시 할려고 했거든요

근데  오후 4시까지 40달러 이상이면 10%할인해주고 첫주문 5달러 할인받았던것도 다시 주문하려니 적용이 안되서

한 10달러 정도 더 나오더라구요... 왠지 돈을 더 주고 사는 이런 기분은 왜인지...

날도 추워지고 피부가 건조해지는 듯해서 오일 좀 발라주려고 했는데 물건 사는 게 왜 이리 힘들어요..ㅠㅠ

참 궁금한게 있는데 주문수정하면 카드 결제다시 안해도 되는 건가요? 그냥 주문목록에서 수정하면 끝나는 건지... 아님

재주문을 해야하는건지... 그리고 주문취소하고 다시 주문하면 첫구매 추천인할인 못받지요?

그럼 다른 사람으로 해서 주문하면 되는 건가요?

IP : 118.37.xxx.21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20 8:01 PM (112.151.xxx.58)

    저 누구 소개로 아이허브에서 몇개 산적 있는데 이제 안살려구요. 배송될때까지의 기다림도 기다림이거니와
    물건이 그닥 좋다는 느낌이 없어요.
    샴푸하고 바디워시였는데 써보니 한국물건이 더 낫다는....
    그리고 미국에 사는 고모가 젤 좋은거라고 보내는 오메가3는 1600용량인데 거기선 팔지도 않더군요.
    거의 400.
    뭐 유기농이고 몸에 좋은 물건이라는데 한국에 없는 물건이면 없는데로 살려구요. 쨈이며 씨리얼 꼭 먹어야 되는거 아니잖아요. 굳이 주문 배송 신경써가면서 이용할 필요를 못느끼겠더라구요.

  • 2. 츄파춥스
    '11.9.20 10:18 PM (118.36.xxx.178)

    저도 지난주에 몇 개 주문했는데
    크게 매력적으로 느껴지지 않아요.
    바디제품은 한국제품도 괜찮거든요,
    5달러 할인 적용도 일부러 안 했어요.
    피라미드식 판매라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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