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들결석 연락 어떤방법이 가장 좋을까요?

해품달 조회수 : 2,741
작성일 : 2018-11-25 17:58:00
초등생아이가 아파서 입원했는데
내일 학교못간다는걸 언제어떤식으로 연락하는게 가장 좋을까요?

지금전화를 드리자니 휴일날 학부모연락받는거싫을거같고
내일아침연락을드리자니 전화가그럴거같아 문자를보낼까하는데
그건또성의가없을거같고

전화vs문자
오늘vs내일

선생님들 계시면 좀알려주세요
IP : 223.33.xxx.25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25 5:59 PM (39.113.xxx.112)

    샘들은 문자 선호 하더라고요

  • 2. ...
    '18.11.25 5:59 PM (223.62.xxx.102) - 삭제된댓글

    당일아침 문자요. 예약 문자 걸어놓으세요.
    아침에 출근해서 정신없는 때가 많아서 핸드폰 잘 안 봅니다.

  • 3. 예약문자나
    '18.11.25 6:00 PM (112.140.xxx.93)

    당일 아침 문자요.

    통화보다는 문자가 나아요.

  • 4.
    '18.11.25 6:02 PM (175.214.xxx.161)

    저도 늘 아침에 문자드려요

  • 5. 저도
    '18.11.25 6:06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당일 아침 8시 30분~9시 사이 문자가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카톡 말고 문자로

  • 6. ....
    '18.11.25 6:24 PM (1.251.xxx.16)

    아침에 문자하면됩니다 등교시간전에 하는게 좋아요 아님 쌤이 전화옴

  • 7. ..,
    '18.11.25 6:27 PM (110.70.xxx.153) - 삭제된댓글

    전 8시 40분~9시 사이에 교실로 전화해요.
    문자는 선생님이 못볼수도 있잖아요

  • 8. 당일아침
    '18.11.25 6:33 PM (122.35.xxx.146)

    등교시작 10분전(8시 20쯤) 문자드립니다
    애들 등교하기 시작하면 바쁘실것 같아서요

  • 9.
    '18.11.25 6:50 PM (222.238.xxx.117)

    당일아침 등교 십분전 문자요

  • 10.
    '18.11.25 6:54 PM (223.38.xxx.198)

    당일 문자요

  • 11. ...
    '18.11.25 7:17 PM (118.91.xxx.32) - 삭제된댓글

    이미 입원란거면 오늘 문자 남겨도 좋아요.

  • 12. 문자죠
    '18.11.25 8:09 PM (116.127.xxx.144)

    문자하면 담임이 전화오든지 문자오든지해요
    선생들도 바쁘니..일단은 문자로.

  • 13. 내일
    '18.11.25 8:14 PM (110.70.xxx.175) - 삭제된댓글

    아침 8시 넘어서 문자 하세요. 그럼 담임샘이 문자나 전화로 답 할거예요~

  • 14. 초등담임이예요
    '18.11.25 8:17 PM (110.70.xxx.175)

    낼 아침에 8시 넘어서 문자로 남기세요. 그럼 시간이나 상황봐서 담임샘이 문자나 전화할거예요

  • 15. ...
    '18.11.25 8:32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수업시간 10분 전까지 문자 연락 드리면 될겁니다.

  • 16. dlfjs
    '18.11.25 8:33 PM (125.177.xxx.43)

    내일 등교시간 즈음에 문자로 하세요

  • 17. ..
    '18.11.25 10:59 PM (180.64.xxx.35)

    입원을 할 정도면 장기 결석일텐데 수업전에 전화드리면 좋겠고 등교때 결석인정 서류 어떻게 준비하는지 미리 여쭤보시면 좋겠네요

  • 18. ㅇㅇ
    '18.11.25 11:55 PM (211.202.xxx.73)

    바쁜 아침에 전화 걸려오면 가슴 덜컥합니다.
    뭔 사고났나 싶고요. 안 받고 싶죠.
    문자는 바로 상황설명이 가능하잖아요.
    전화는 받아보고 들어봐야 해서 안 받을 수도 없고요.
    전화가 성의있어 보인다고 생각하실지 몰라도 받는 사람입장에서는 참 그래요.
    뭔 말을 이쪽에서도 성의있게 해야하잖아요. 준비도 안했는데.
    그냥 문자로 하세요.

  • 19. ..
    '18.11.26 1:02 AM (1.227.xxx.232)

    예의없는거아녀요 샘들 문자선호합니다
    등교시간 5분이나 10분전에 상황보내시면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5476 OECD 사무총장 北에 지원할 분야 있으면, 기쁘게 할 것 7 해외팬생김 2018/11/26 988
875475 오피스텔 밀집 지역에 어떤 장사를 하면 될까요 28 레몬사탕 2018/11/26 3,999
875474 남들 보기에 그럴듯해 보이는 4 .... 2018/11/26 2,483
875473 남편이 휴대폰 바꾸라고 재촉해요 10 ㅇㅇ 2018/11/26 4,022
875472 광화문 광장 한복판서 "김정은 팬클럽 모집…나는 공산당.. 2 적화 2018/11/26 1,276
875471 에즈라 밀러 한국왔네요. 14 ... 2018/11/26 3,770
875470 60대 후반 어머니 수영배우기 도전 4 걱정 2018/11/26 2,984
875469 강남역 맛집 2 보라돌이 2018/11/26 1,714
875468 편의점에서 파는 교통카드 내역알수 있나요? 4 ㅡㅡㅡ 2018/11/26 1,166
875467 양파껍질 달인 물이 속이 쓰리기도 한가요 4 ㄷㅇ 2018/11/26 1,447
875466 무쇠롯지팬 관리는 어떻게하나요?(길은들였어요) 16 초보 2018/11/26 4,532
875465 내년44세 생리량 줄을때가 됐나요? 2 이뿌니아짐 2018/11/26 3,104
875464 신혼초인데 남편이 제 기를 죽이려고 안달이에요. 57 .. 2018/11/26 20,810
875463 일본 여행 걱정- 어떤 자료 봐야 경각심이 나올가요? 3 무지; 2018/11/26 1,301
875462 뉴스1 "송이어링스씨의 눈물".jpg 11 땀이네 2018/11/26 2,725
875461 털 뽑히는 오리들의 고통 4 니들 고생많.. 2018/11/26 1,585
875460 35에 석박사 통합 과정 시작 늦었을까요? 13 도전 2018/11/26 2,155
875459 이정렬 변호사님 트윗 14 이정렬변호사.. 2018/11/26 3,688
875458 작년대비 5킬로가 늘었네요 4 ... 2018/11/26 2,065
875457 휴대폰으로도 잘 찍을수 있는 사진어플 추천 부탁해요 자연스러운 2018/11/26 885
875456 몸관리 받으세요? 3 느리미0 2018/11/26 2,229
875455 최근에 꽃배달 서비스 검색한적이 있는데 3 .. 2018/11/26 1,409
875454 군사합의 때문에, 산불 헬기도 늦게 떴다 1 정으니허락 2018/11/26 770
875453 목동 학군 문의합니다. 23 아들엄마 2018/11/26 3,647
875452 기말대비 문제집 추천 4 중등맘 2018/11/26 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