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 식도...괜찮을까요?

ㅜㅜ 조회수 : 2,264
작성일 : 2018-11-24 15:48:25
뜨거운 국물음식 좋아하구요...
뜨거운거 펄펄 끓을때 아저씨처럼 어허~~~하면서 쭉 들이키는거 좋아함ㅜㅜ
더불어 그 국물이 맵고 얼큰하면 더 좋아요...
뜨거운 국물이 가슴을 타고 쭉 들어가면 그걸 즐깁니다ㅜㅜ
커피도 뜨거운거 좋아해서 스타벅스 같은데 가더라도 항상 extra hot 으로 더 뜨겁게 해달라고 오더해요
젤 싫은게 식어버린 커피에요..

평소에도 뜨거운 음식 뜨겁게가 모토라 식기전에 먹는 스타일인데
요즘 계속 목에 가래가 낀 것처럼 답답해서 이비인후과 갔더니 역류성 식도염 증세로 목이 헐었다고 하네요ㅜㅜ
늦게 애들 다 재우고 야식 먹거나 간식도 좀 즐기는 편이구요.
저 큰일인거죠?ㅠ 명의 같은 건강프로에서 식도암 같은거 나오면 참 걱정되면서도 입맛이 왜이런지 모르겠어요
뜨거운음식 나쁜 식습관 맞죠?
IP : 180.230.xxx.16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24 3:50 PM (108.41.xxx.160)

    식습관 바꾸세요.

  • 2. 저도
    '18.11.24 3:52 PM (221.146.xxx.27)

    역류성식도염 생기기전에 엄청 뜨거운 음식을 좋아했어요 아마도 뜨거운음식땜에 역류성식도염이 발병한게 아닌가싶어요 지금은 뜨거운음식을 한김 식혀서 먹으려고 노력하고있네요 안그러면 식도염이 더 안좋아질거같아서요

  • 3. .
    '18.11.24 3:59 PM (211.246.xxx.178) - 삭제된댓글

    맵고 짠거보다 더 안좋은게. 엄청 뜨거운음식

  • 4.
    '18.11.24 4:00 PM (175.127.xxx.58)

    역류성식도염 정말 힘든 병이더군요.
    심하지 않았을땐 아주 아주 가끔씩 신물 올라오는
    정도라 별 불편함 못느꼈는데 심해지니까 가슴에
    뭐가 걸린것처럼 답답하면서 토할거 같이 거북하고
    목에서 가슴 사이에서 꿀렁꿀렁 뭔가가 간신히
    힘들게 내려가는 숨막히는 기분이 수시로 느껴지고
    잦은 트름에 기침에..정말 힘들었는데 식습관
    신경써서 조심하니 이젠 좀 증상이 없어져서 편해요.

    저는 하루종일 자주 먹어대는 간식 군것질이 원인이어서
    위를 힘들게 했었던것 같아요.
    원글님도 본인의 안좋은 습관 아시니까 고치시면
    좋아지실 겁니다.

  • 5. 저랑
    '18.11.24 5:00 PM (119.205.xxx.87) - 삭제된댓글

    식성이 같네요
    저도 지난번에 같은 증상으로 걱정 했었는데
    괜찮아졌어요 꽤오래가더군요
    그뒤로 식성 바꾸려고 노력해서 짜고 매운거는 고쳤는데
    뜨거운 국물은 아직~~

  • 6. ..
    '18.11.24 6:03 PM (222.237.xxx.88)

    지금 당장 고쳐야 할 습관입니다.

  • 7.
    '18.11.24 8:27 PM (121.167.xxx.120)

    위암 식도암의 원인이라고 하든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6975 방에 컴퓨터를 하나 더 놓을때 인터넷 연결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4 바로잡자 2018/11/24 2,047
876974 배추을 썰어서 담습니다 7 ㅡㅡㅡ 2018/11/24 3,356
876973 82 csi 이 사람 누군지 아실까요?? 38 2018/11/24 10,210
876972 제빵하려는데요 핸드믹서기가 좋을까요 4 ㅈㅂㅈㅅㅈ 2018/11/24 1,167
876971 경상도식 매운 소고기국 맛있네요 29 ..... 2018/11/24 7,359
876970 울샴푸로 빨래 삻아도 되나요 3 빨래 2018/11/24 1,243
876969 펌)아동학대로 오해 받던 교사 자살 사건의 사촌동생입니다. 1 ... 2018/11/24 2,662
876968 이재명 ㅡ검찰 공방 팽팽 5 읍읍아 감옥.. 2018/11/24 1,702
876967 친한 친구 작은아버지 장례식 부조금 21 ... 2018/11/24 17,032
876966 스텐보온병 입구가 좁은데요. 7 세척 2018/11/24 1,631
876965 김장에 풀 넣는거 검색하다 멘붕.... 14 김장 2018/11/24 8,255
876964 비에치씨 치킨 맛있는 메뉴 추천해주세요 2 ..... .. 2018/11/24 1,505
876963 파스타(스파게티)냄비에다 국수면이나 스파게티 삶으면 안붙나요? 3 긴냄비 2018/11/24 1,780
876962 나이들어도 이쁘다는 소리들으면 기분좋나요? 13 지나가리라 2018/11/24 4,985
876961 강호동 스웩 손동작의 의미가 뭐예요? ... 2018/11/24 2,456
876960 직구 잘 아시는 분께 질문있습니다 8 이힝 2018/11/24 1,424
876959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았는데 6 nake 2018/11/24 2,323
876958 아이들 때문에 이혼하긴 싫은데...ㅠ 25 2018/11/24 15,800
876957 하나뿐인 내편 기가막히네요. 10 치매가정 2018/11/24 5,447
876956 고구마맛탕에 매실액기스 넣으니 2 궁금하다 2018/11/24 2,101
876955 박상원 지금 검색1위인데 17 무상급식 2018/11/24 22,225
876954 이건 도대체 어느 나라 문자일까요? 4 궁금이 2018/11/24 2,032
876953 이재명건에 대해 남자들은 진짜 모르더라구요 22 ... 2018/11/24 2,832
876952 스카이캐슬 보시나요? 15 .. 2018/11/24 7,819
876951 김장 20포기 정도에 새우젓 생새우 얼마나 넣나요? 5 김장 2018/11/24 5,2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