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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키로 감량했어요!!!

아싸 조회수 : 7,174
작성일 : 2018-11-24 10:43:52
68kg에서 54kg 감량했어요. 1년 걸렸고, 중간에 좀 찌다 빠지다 반복하다 54kg까지 내려왔어요. 사십 중반이고요. 20대때는 48kg 나갔는데 욕심같아선 그까지 내려가고 싶어요 (키 160). 다엿 한다고 먹지도 못해서 하루가 너무 길었는데 고생한 보람이 있네요. 일단 12월 중순까지 52kg까지 내려가 볼랍니다. 힘을 주소서. 아싸 화이팅! 
IP : 108.28.xxx.243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축하~
    '18.11.24 10:48 AM (117.111.xxx.123)

    잘유지하세요ㅎㅎ

  • 2. ..
    '18.11.24 10:49 AM (221.159.xxx.185) - 삭제된댓글

    워메 ㅋㅋㅋㅋㅋ 진짜 축하드려요 ㅋㅋ 이제 82에서는 저만 빼면될 듯 ㅠㅠ

  • 3. ..
    '18.11.24 10:53 AM (1.231.xxx.35)

    와~~천천히 내려오셔서 요요도 잘 안오실 듯
    축하드려요 감량비법 좀 풀어주세요^^

  • 4.
    '18.11.24 10:54 AM (223.62.xxx.58) - 삭제된댓글

    축하해요
    옷 사입는 재미가 있겠네요ㅎ
    저도 감량중인데 13키로 뺏고 160에 59키로 인데 요즘 워낙 옷이 크게 나오는 추세라 90도 95도 입고 있네요
    54키로 까진 빼려 하는데 5키로 빼는건 마의 구간이 될 듯
    하네요
    하던대로 하면 1달에 1키로는 빠지겠지 생각합니다

  • 5. 할수있어요!
    '18.11.24 11:01 AM (1.239.xxx.196)

    전 올해 봄부터 시작해서 18kg 감량하고 유지하고 있어요. 168에 51키로 체지방8키로. 결혼당시 체중으로 복귀했네요. 결혼 21년차 40대중반에 세상의 모든 55사이즈가 널널하게 들어가는 매직♡ 진짜 조으네요. 줄어든 식비 대신 피부과에 쓰고는 있지만 완전 만족합니다

  • 6. 와! 대단~
    '18.11.24 11:03 AM (121.155.xxx.30)

    14키로라니!... 운동하셨나요?
    전5키로만 빼고 싶은데 참.. 힘드네요 ㅜ
    어떻게 해야 빠지나요?
    암튼,,, 홧팅임돠!!!

  • 7. 왕힘나
    '18.11.24 11:04 AM (108.28.xxx.243)

    댓글보니 힘나네요. 이기회에 48키로까지 내려가 봐야겠네요 ㅋㅋ 사실....밤마다 옷을 벗습니다. 새로산 옷을 입어보고 매칭 하느라... 너무 행복하오.

  • 8. ..
    '18.11.24 11:05 AM (117.111.xxx.123)

    오~~추카추카

  • 9.
    '18.11.24 11:14 AM (223.39.xxx.10) - 삭제된댓글

    저는 내년에 50이고 아가씨때도 52키로는 나갔기 때문에
    40키로대에 대한 로망은 없고ㅋ
    54키로만 되어도 좀 살겠다 싶을거 같아요
    그래서 부럽네요ㅎ
    내년 봄에는 54키로가 되어있겠지 하는 핑크빛 꿈을 꾸고
    있네요

  • 10. ㅇㅇㅇㅇ
    '18.11.24 11:16 AM (121.170.xxx.205)

    얼굴은 축이 안났나요?

  • 11. 저도
    '18.11.24 11:25 AM (211.226.xxx.10)

    빼려고 아무리 애써도 안돼서 주위에 물어보니 많이 뺀 사람들 다 다이어트약을 먹더라구요.
    약 안먹으면 잘 안 빠진다고 하네요. 비싸지도 않고 한달에 12만원 정도라고 먹으라 하는데
    무서워서 안 먹어요.

  • 12. ..
    '18.11.24 11:26 AM (180.230.xxx.90)

    혹시 달리기도 하셨어요?
    저는 달리기 좋아하는 40 중반인데요.
    변정수가 얼굴쳐져서 달리기 절대 안한다고.
    얼굴 쳐질까봐 걱정돼서 요즘 걷고 있어요.

  • 13. 다행
    '18.11.24 11:33 AM (108.28.xxx.243)

    얼굴은 괜찮아요. 원래 얼굴 살이 많아서 좀 더 빼야 갸름하게 보일듯해요. 운동은 달리기 말고 걷기 했어요. 정말 죽을지경 아니면 하루 한 시간 땀 흠뻑 흘릴 만큼 빨리 걷기 한시간 꽉꽉 채웠어요

  • 14.
    '18.11.24 11:35 AM (223.39.xxx.10)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아니지만
    13키로 뺐고 아직도 뺄게 있는 저는 다이어트 관련 약
    먹어본적 없어요
    한약도 양약도 주사도 이침도 경험 전혀 없어요
    내 스스로 의지로 식이조절이 되어야 빼고나서도 통제력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죠
    약 도움 받으면 몸에도 좋을 것도 없겠지만 약 때문에 식이조절이 되는 건데..약 끊고 나서야 진짜 다이어트가 시작 되는 거죠
    선택은 자유겠지만요

  • 15. 약 안먹고
    '18.11.24 11:36 AM (108.28.xxx.243)

    식욕은 식단으로 조절했어요. 탄수화물 절제 하고 염분 절제 하면 식욕도 점점 사라지고 살도 빠져요. 근데 처음 이런 식단 패턴에 익숙해지는게 너무 힘들었어요. 지금은 식욕이 없어져서 너무 다행이에요. 선천적으로 식탐이 많아서요

  • 16. ..
    '18.11.24 11:36 AM (223.38.xxx.200)

    1년에 14키로 대단하시네요.
    혹시 식욕억제제나 그런거 없이
    운동과 식사조절만 하신거예요?
    운동은 걷기 1시간 만 하신건 아니지요?
    좀 풀어놔 주세요.
    저도 딱 같은 키에 같은 몸무게
    나이도 비슷.
    저도 도전해 보고 싶어서요.

  • 17. ..
    '18.11.24 11:39 AM (223.38.xxx.200)

    글이 동시에 올라갔네요.
    원글님도 위에 13키로 님도 의지가 부럽습니다.
    염분,탄수화물 절제. 운동.
    도전해 봐야겠어요.
    불끈!!!!!!

  • 18. ..
    '18.11.24 11:39 A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허리는 몇인치 준건가요

  • 19. ...
    '18.11.24 12:19 PM (14.42.xxx.96)

    오.. 저랑 상황이 비슷해서 너무 희망적입니다.
    저도 2달에 5kg정도 빠졌고, 지금도 계속 식이랑 운동 하고 있어요.
    1년에 14kg이라니 대단하세요.
    운동은 걷기만 하신 건가요?
    저는 살이 구석구석에 너무 쪄서 걷기만으로는 한계가 있어서 근력운돈 하고 있거든요.
    님처럼 후기 남길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20. 원굴님 ㅎ
    '18.11.25 11:12 AM (122.36.xxx.122)

    왜 염분 관련 댓글 삭제하셨는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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