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프로듀스 워너원 지금 봤네요

뒷북 조회수 : 2,167
작성일 : 2018-11-23 21:26:59
요즘 엠넷에서 하루에 두회씩 재방해줘서 오늘 마지막회
워너원 그룹 알고는 있었는데 엄청 잼있는 프로였네요
열정과 꿈을 향해 노력하는 어린도전자들 넘 멋있고
몇회 방송되고나니 30위정도까지는 실력있고 노력하는 도전자들이 채우네요

방송때는 못봤는데 목표를 가지고 저어린 도전자들이 밤새며 해내는거 넘 멋있어요
지금 워너원 인기 있는데 실력과 노력으로 만들어낸 그룹이라 인기 많은것 같아요
강다니엘 왜 그리 인기있나 했더니만 회를 거듭할수록 빛이 나네요
방송때 얼마나 핫 했을까ㅠ 왜 이제 봤을까?
아침 9시전부터 1시까지 두회씩 방송해줬는데 꼼짝 안하고 봤어요

역시나 초반에도 눈에 들었던 옹성우.황민현..눈에 확들어오더니만
지금 인기많죠~^^
울 동네에 출연했던 도전자 살고 있는것도 오늘 알았어요
비록 순위에는 못들었는데 울단지 바로앞 고등학교 다니고 있었네요

IP : 211.108.xxx.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 도전자
    '18.11.23 9:33 PM (211.58.xxx.235) - 삭제된댓글

    누군지 궁금해요^^

  • 2. 원글
    '18.11.23 9:37 PM (211.108.xxx.4)

    완전 하위권에서 20등안으로까지 올라왔던 도전자
    서ㅇㅇ이요 학교서도 노래 잘한다 소문 났었대요

  • 3. 그 도전자
    '18.11.23 9:40 PM (211.58.xxx.235) - 삭제된댓글

    저도 오늘 봤는데 서xx 모르겠어요 ㅎ

  • 4. . . .
    '18.11.23 9:44 PM (180.230.xxx.161)

    프듀 2 한편의 드라마같죠...
    프듀 시리즈중에서도 젤 재밌다고들 하더라구요
    오직 한가지 목표만 보고 달려가는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 예쁘고 짠하고...젊음이란게 저런거구나 싶더라구요.
    저는 강다니엘 입덕하고 다시 국프로 재취업한후 정주행했는데ㅋㅋ 너무 재밌고 감동적이었어요~~~

  • 5. 감동
    '18.11.23 9:57 PM (211.108.xxx.4)

    방송할때는 그냥 아이돌 뽑는 그저그런 오디션 프로인가 싶어 안봤거든요
    재방하는데 1회부터 막방까지 매일아침 설거지고 뭐고 아이들 보낸후 이거보느라 폐인 모드였어요
    플레디스 소속 멤버들 ㅠㅠ 리더 꼭 될줄 알았는데..
    한편의 감동 영화같았어요
    어린 도전자들 어찌 그리들 잘하나요
    확실히 목표의식있고 열정 실력있는 사람은 남다르더라구요

    실력도 없는데 남 의지해 순위 올라간 도전자도 보였지만 시청자가 걸러내구요
    안무짜고 검증받고 밤새 연습하고 스스로 리더 파트 배분하고..젊음이란게 저런거 정말 부러웠어요

    이걸 이제 봤을까요
    오늘 마지막회 멤버를 알고 있어 긴장감 확떨어져서
    재미가 반감됐는데 막방 생방송때 장난 아니였겠어요
    김종현 사무엘 ㅠㅠ 백퍼 순위안에 들거라 생각했는데

  • 6. ....
    '18.11.23 10:03 PM (125.178.xxx.206)

    단순한 예능이 아니라 드라마고 다큐죠

    미성년자 아이들 특히 이대휘랑 박우진 보면서
    내가 저 나이로 돌아가도 저 아이들만큼 열심히 살수 있을까
    의문이 들 만큼 참 반성이 될정도에요..

    플레디스는 애초에 황민현 염두해둔거 같고
    사무엘은 사실 매력이 좀 부족하죠;; 실력이나 넘치지지만..

    애들 순위 보다보면
    뚝뚝 떨어지는 애들이 있거든요.
    걔들은 처음에는 이슈되는데 실력이 드러나면 여지없더라구요

  • 7. ㅎㅎ
    '18.11.23 10:11 PM (124.49.xxx.21)

    저도 재방송보고 정세운 첨알게되서 아이돌덕질 생애 첨해보는 중이에요^^

  • 8. ...
    '18.11.24 8:09 AM (220.120.xxx.207)

    강다니엘 너무 멋지죠?
    다들 재능있고 잘생기고 귀엽고(엄마맘)..
    모두들 잘됐으면 좋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7000 개인 산부인과 못믿겠네요 1 눈오는 날 2018/11/24 2,270
876999 양념이 너무 되직해요 6 모모 2018/11/24 1,169
876998 일본영화 러브레터를 봤는데요.. 12 러브레터 2018/11/24 4,294
876997 서대문 대형화재로 재난문자 왔는데 ... 2018/11/24 1,413
876996 지금지 길바닥 개판이예요 2 눈과비 2018/11/24 2,073
876995 거절당하기 싫어 해보지 못한것들 있으시죠?^^ 3 zz 2018/11/24 1,721
876994 혹시 지금 롯데홈쇼핑 공주크림? 3 .. 2018/11/24 1,403
876993 자영업하시는분들..한국말서투른 외국인이 손님으로 오면 1 ㅇㅇ 2018/11/24 1,318
876992 초등4학년 컴퓨터, 한자, 논술중에서요 10 초등맘 2018/11/24 1,704
876991 헐. 드루킹 관련 김경수 지사님 재판에 이런 일이 있었군요ㄷㄷ .. 12 ㅇㅇ 2018/11/24 2,245
876990 어디서 삶의 의미를 찾나요? 5 ... 2018/11/24 2,399
876989 이재명 "친형 정신병원 강제입원은 형수님이 시켜 18 ..... 2018/11/24 3,700
876988 여자들 질투에 대한 글 읽다가요. 4 아까 2018/11/24 3,098
876987 상도역에서 중대 후문 4 .. 2018/11/24 1,114
876986 같은 과인데 고대가 서울대보다 더 나은 곳이 21 솔이솔이 2018/11/24 5,359
876985 한국에서 아무리 운전을 못해도 캐나다나 미국가면 운전할수 있죠?.. 7 운전 2018/11/24 2,618
876984 중국놈들이 또 꼼수부려요. 대체 왜!!!! 4 나는나지 2018/11/24 1,597
876983 남한은 무장해제 북한은 자동소총 중무장 9 정신나간 2018/11/24 1,317
876982 오늘 서울 -홍천 운전.... 3 샤랄라 2018/11/24 1,328
876981 아프리카는 기부금으로 일단 피임사업을 해야 할 것 같아요.. 11 dma 2018/11/24 3,056
876980 혹시 장판(모노륨) 셀프시공 해보신 분 계신가요? 5 ... 2018/11/24 1,433
876979 김장 질문입니다 (고추가루와 젓갈비율) 1 모모 2018/11/24 1,290
876978 민주당당원 노릇하기 힘들다 11 ... 2018/11/24 964
876977 유흥 탐점 전화 명단 믿는 사람들 많네요. 5 11111 2018/11/24 1,202
876976 문재인 정부와 세월호의 교훈 9 ㅇ1ㄴ1 2018/11/24 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