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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에서 택시운전사 해줬어요.

.. 조회수 : 608
작성일 : 2018-11-22 18:20:42

.. 영화관에서 봤지만.. 이상하게 해줄때마다 자꾸 보게 되는 영화..

거대 국가 권력이란게 참 저런거구나 싶어요. 자신들의 치부를 가리기 위해서라면

사람 목숨 쯤. 아니 한 도시 쯤. 마구 총으로 쏘고 차로 밀어버려도 된다는 생각.

대학생, 주부, 여고생, 택시기사, 회사원.... 정말 누구라도 방해가 된다고 생각되면

가차없이 치워버리는 그 잔혹함.


문득.. 엄혹한 시절 운운하면서 자꾸 자기의 결백을 주장하는 정치인이 떠올랐어요.

그리고.... 그 주변을 비호하는 언론인. 누구도..


그놈의 엄혹한 시절 타령 오지게 하던데. 그래서 그 엄혹한 시절에 누구 감옥이라도 끌려가고

어디서 린치라도 당했나요?

IP : 58.140.xxx.8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나
    '18.11.22 7:30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엄혹한 시절 타령하면서
    전두환장군덕에 대학 다녔다고 떠벌리고 있죠.
    그 시절에 대학 다녀놓고 그 흔한 집시법 전과 하나 없고
    음주운전이랑 무고 전과는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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