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총각김치 상에 낼때 자르세요???

.... 조회수 : 2,361
작성일 : 2018-11-22 18:12:30
요즘 총각김치 담글때 보면 굵은건 세로로 가르고 안 굵으면 안 가르고 담잖아요.
상에 낼때는 결국 다 잘라야하지않나요??
옛날엔 무조각에 무청까지 달린거
밥 위에 올리거나 젓가락하나로 꽂아서 베어먹었는데.
요즘은 김치도 많이 안먹고
큰거를 베어먹는 모양새도 보기 안좋고..
결국 잘라서 낼거면 양념 묻었을때 자르는 것보다
담글때 한입크기로 잘라서 담는게 더 편하고 좋은데
그렇게 작게 자르지 않고 담는 이유가 뭘까요??
무의 맛이 빠져나가서라면 절일때 말고 양념버무리기직전에 자르면 되는데..
IP : 175.223.xxx.13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작으면
    '18.11.22 6:16 PM (222.109.xxx.238)

    빨리 익을수 있으니 그냥담고 먹을때 잘라 먹어요

  • 2. 그릇에
    '18.11.22 6:16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담을때 잘라요
    그리고 잘라보면 중간은 양념이 덜 배니까 아삭해요.
    아마 그것때문에 미리 안자르는듯

  • 3. ....
    '18.11.22 6:19 PM (122.34.xxx.61)

    시모가 언제는 먹음직하게 그냥 두라더니..
    언제는 자르라 그러대요.커서 먹겠냐고.
    치맨가..

  • 4. dlfjs
    '18.11.22 6:21 PM (125.177.xxx.43)

    먹을때 잘라서 내죠
    무청이랑 무 잘라서 씻으면 편하고요

  • 5. 버무리기 직전에
    '18.11.22 6:24 PM (58.140.xxx.188)

    잘라서 버무려요.
    김냉이 있으니 시는건 걱정이 없는데
    시원한 맛은 조금 덜해도 먹기 수월해서 식구들도 좋아해요.

  • 6. ...
    '18.11.22 7:49 PM (175.223.xxx.134)

    아..아삭하고 시원한 맛 때문이군요..

  • 7. ..
    '18.11.22 7:57 PM (14.39.xxx.88)

    전 세로로 길게 자르고 무청 부분은 손가락 한마디정도가 무꼬리에 남게 하고
    나머지 무청은 조금 더 길게 잘라서 무길게 자른것 옆에 같이 길게 놓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5895 토플학원 추천 부탁드려요. ^~^ 2018/11/23 735
875894 도와주세요 티비가 화면이 어둡고 소리만 나와요 6 ㅠㅠ 2018/11/23 3,473
875893 집값은 정부탓이 아니에요 12 ㅇㅇ 2018/11/23 2,305
875892 광주 김대중컨벤션 근처 숙박 6 광주 2018/11/23 850
875891 블랙 프라이데이 쇼핑 목록 궁금 6 블프 2018/11/23 2,938
875890 김장 40키로는 김냉 통 몇개정도? 7 .. 2018/11/23 3,285
875889 휴가나왔던 아들 귀대하니 또다시 가슴이 아파요 22 군데리아 2018/11/23 4,558
875888 로제 소스 좋아하세요? 8 파스타 2018/11/23 2,457
875887 혹시 지오베디(giovedi) 매장이 제평 몇 호인지 아시는 분.. 2 바보새 2018/11/23 2,334
875886 나승철 밟아버리는 청변 7 이정렬변호사.. 2018/11/23 2,259
875885 이재명이 계속 경찰 물고 늘어 지는건 11 비열 하게도.. 2018/11/23 2,395
875884 허리 통증으로 걷기 운동 하면 무릎이 아파요..방법 없을까요? 12 .. 2018/11/23 3,301
875883 요즘 중학생들이 좋아하는 패션브랜드가 뭔가요? 12 _ 2018/11/23 7,296
875882 일부 홈쇼핑 센다이여행상품 12 ... 2018/11/23 2,642
875881 중학생.. 동영상시청후 1시간 봉사점수 받을수있는거 없어졌나요 1 봉사점수 2018/11/23 946
875880 탄력근로제 노동계에서 왜 반대하는고예요? 8 궁금 2018/11/23 1,947
875879 냉동생선가스 냉장실에 두었어요 2 저녁 2018/11/23 1,167
875878 엘리베이터에서 남자랑 둘이 탔는데 "너무 미인이시네요~.. 17 ... 2018/11/23 17,082
875877 조국 "文정부, 민노총·참여연대만의 정부 아니다&quo.. 22 환한달 2018/11/23 2,367
875876 대치동 국어 일타강사 궁금해요. 9 예비고3맘 2018/11/23 6,553
875875 김종천 의전비서관 지난 행동보니 어휴 29 어휴 2018/11/23 4,144
875874 바람쐬고 싶은데 카페 추천좀요 4 피스 2018/11/23 1,603
875873 서울에서도 공주한일고 공주사대부고 많이가나요? 7 ㅇㅇ 2018/11/23 5,525
875872 좋아하고 호감있는거 대충 느낌 오지 않나요? 4 신기한게 2018/11/23 4,766
875871 집앞에 있었던 계란 아래아래층 집것이었어요ㅋ 17 바다 2018/11/23 7,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