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의정부시 공모직 전환.. 억울합니다

아이랑 조회수 : 1,192
작성일 : 2018-11-22 15:02:36

너무 억울해서 긴글 써봅니다...


의정부시 공공부분 도서관(보조사서) 정규직 전환 채용에 대한 이의제기


1. 자격조건에 2014년 1월 1일부터 기간제 근무자로 근무한 자에 해당되는데 저는 2014년 1월 2일자~2015년 12월 31일자로 2년에 해당되고, 2016년에 재고용이 안됐습니다. 다시 2017년 1월 2일자로 고용해 현재 2018년 12월 31일 자로 계약돼있어 또다시 2년에 해당, 대상기간 4년에 해당됨에도 불구하고, 올해 정규직 전환 대상자가 아닙니다.

결국은 2년이상 근무하지 못하도록 돼있습니다. (2012년부터 도서관근무 6년해당)

정부가 제시한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에 해당됨에도 불구하고, 공개 채용 방식으로 전환함에 있어 기존 근로자의 가점부여도 되지 않았고, 이의를 신청하고자 총무과에 전화하였으나 공정한 방법으로 면접을 봐서 이의를 신청할 수 없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평가 결과에 대해 이의신청기회를 부여하는등 평가 절차 및 평가의 공정성에 위배 된다고 생각됩니다)


2. 2018년 11월 13일 오후1시 30분 면접자들의 면접 평가표 3부 작성을 원칙으로 하였으나, 6부를 작성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면접평가표 3부만 작성하기로 했는데, 13일자 오후 면접자 14명만 (보조사서 부분만) 3장을 걷어가고, 다시 화장실을 다녀온 후 3부를 더 작성하여 제출한 이유와 오후조만 8명이 전환 된것에 대한 명확한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이틀에 해당돼서 면접을 보면서 면접 문제가 동일한 것은 공정성에 어긋난다고 생각되며, 문제가 유출 되면서 처음으로 면접 본 사람은 손해라고 생각되며, 결과적으로 2018년11월 13일 오전 면접자는 2명 전환이 됐으며, 오후 면접자는 8명이 전환된 것, 14일 면접관 한분이 바뀌셔서 또 오전 면접자 2명 전환, 오후 면접자 6명 전환에 대한 공정성 확인을 바랍니다.(동일 문제 제출 문제 유출로 인한 문제 제기)

 

3.2014년부터 일한 기간제(경력위주)로 명시하고는 근무태도,성과,태도는 면접 점수에 넣지 않고 오로지 젊은 사람 위주의 전환은 부당하다고 생각됩니다.

 

공정한 면접으로 선정됐다면 경력 오래된 기간제 선생님들은 안되고, 경력 짧은 젊은 선생님들로 선정되었는지 의문이 듭니다.

 

4. 면접관 선생님들이 외부에서 오셨기 때문에 어떻게 근무 했는지는 보지 않고 단지 면접점수로만 평가한 방식은 2년 이상 근무한 기간제에 대한 평가는 잘 못 됐다고 생각됩니다.(면접 점수 공개)

2018년에 뽑힌 선생님들은 전환이 되고(경력 10개월), 2년이상 근무한자(기간제법)는 다시 뽑히지 않는 방식은 기존의 방식을 답습하는 형태로 현 정부의 전환 방침에 위배 된다고 생각됩니다.


5.마급 기간제 선생님은 지원이 안된다고 했는데 의정부시는 마급 공무원도 지원해서 공개 채용되었습니다. 오래 전부터 본인은 정규직 전환된다고 내정자 암시도 했었구요..


오랜기간 계약직으로 일하면서도 올해도 전환이 안되고 12월 31일자로 짤립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잠도 오지 않고 밥도 먹어지지가 않습니다.


현 정부는 억울한 사람 없게 한다면서 계속 억울한 계약직입니다..조언 부탁드릴께요..


IP : 121.164.xxx.25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랑
    '18.11.22 3:07 PM (121.164.xxx.253)

    조언 주신다면 정말 감사 드릴께요.. 빽도 없고.. 열심히 일한 것 밖에 없는데 너무 좌절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5277 점수못올려도 아이가 원하는 학원을 보내야하나요? 8 하마 2018/11/23 1,919
875276 헬리오스 물병 써보신분들 2 물병 2018/11/23 851
875275 일본 과거사 고발하는 영상에 비추가 몇천개네요 5 --== 2018/11/23 812
875274 일본은 기회만 온다면 우리나라 다시 침략할거 같아요. 48 조선폐간 2018/11/23 2,834
875273 부부끼리도 기가 잘 통하는 부부가 있나요? 8 2018/11/23 3,756
875272 프레디 머큐리& 로얄발레단 9 발레 2018/11/23 2,686
875271 친문 최민희????????? 25 ........ 2018/11/23 2,270
875270 『독립운동가』 앱을 만든 청년 작가, 정상규 5 나라 2018/11/22 889
875269 매불쇼 조선일보 손녀 최초보도 기자 꼭 들으세요 3 현금깡갑질 2018/11/22 2,106
875268 분당우리교회 옥션 보배에도 khk631000 13 ㅋㅋㅋㅋ 2018/11/22 3,988
875267 누렁인줄 알았던 흰둥이가 식구가 된 스토리 23 아가 2018/11/22 4,666
875266 가사도우미 vs 베이비시터.. 누구를 써야할까요? 9 ㅇㅇ 2018/11/22 3,046
875265 연좌제 찬성하시는 분은 없나요? 6 그건 2018/11/22 1,952
875264 지금 이해찬 42 사퇴를 외치.. 2018/11/22 2,919
875263 이재명 sns에서는 반삼성 실제론 친삼성 3 깜짝이야 2018/11/22 973
875262 극 관람시 휴대폰 사용하는 사람 어쩌나요 6 ㅇㅇ 2018/11/22 1,162
875261 없는집 딸들이 자격지심 많다는게 무슨 소리죠? 23 까이네 2018/11/22 6,645
875260 분당교회 아이디 혜경궁 발견 ㅋㅋ 45 츠츠츠 2018/11/22 13,567
875259 황당한 운전자 아저씨 5 소미 2018/11/22 2,155
875258 부모가 사기꾼이면 자식도 사기꾼일 가능성이 높지 않나요? 14 .. 2018/11/22 4,800
875257 (부산) 심장통증 병원 어디가 유명한가요 6 .. 2018/11/22 1,817
875256 안면만 있는 사람들과 여행가도 괜찮을까요? 1 여행 2018/11/22 1,350
875255 급)한글파일 덮어쓰기 해버렸는데 다시 살릴 방법이 없나요? 3 111 2018/11/22 5,366
875254 ing생명이 다른데로 바뀐거 안전할까요? ㅜㅜ 6 불안 2018/11/22 1,642
875253 김혜경이 자기 아닌척 댓글 쓴다 ㅋㅋ 6 트윗 2018/11/22 3,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