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의 아저씨~할머니돌아가시면 전화해 꼭!

내가뭘본건지 조회수 : 3,633
작성일 : 2018-11-22 12:27:45
이래서 드라마 재탕삼탕 하는군요
드라마를 뭘본건지 ㅠ
최근 나의아저씨 다시보는데ᆢ
본방에선 70프로밖에 이해가 안됐나봐요

저 드라마보고 운적없었는데
오늘 지안이 도망다니는 중에 이선균과 마지막 통화하면서
~할머니 돌아가시면 전화해~꼭! 하는데 눈물이 핑도네요

본방에선 들리지않았던 대사가 쏙쏙 들립니다
백프로 이해하려면 3번은 봐야할 ~
신기하고 아름다운 드라마네요
IP : 112.152.xxx.8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
    '18.11.22 12:30 PM (175.209.xxx.57)

    지안이가 그 말이 너무 든든하다?고 했죠.
    할머니 돌아가시고 지안이 마지막 인사하는데 정말 대성통곡했어요.
    아이유가 그 연기를 너무 리얼하고 처연하게 잘했어요.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나네요. ㅠ
    정말 명드라마예요.

  • 2. 나의 아저씨
    '18.11.22 12:34 PM (211.186.xxx.162)

    울면서 웃으면서 봤어요.
    주옥같은 명대사들. . .동화같고 처연하고. . .제 인생드라마예요.

  • 3. .....
    '18.11.22 12:35 PM (68.149.xxx.50)

    2018 최고의 드라마였어요. 제게는.

  • 4. ***
    '18.11.22 12:38 PM (116.125.xxx.41)

    어른만이 할 수 있는 말이라고 생각해요.

  • 5. ..
    '18.11.22 12:39 PM (211.205.xxx.142)

    아이유가 싫어서 한편도 못보겠더라구요
    이병헌 싫어 션샤인 안본다는 분들 이해가 가더군요

  • 6. 정말그러네요
    '18.11.22 12:40 PM (112.152.xxx.82)

    ***님ᆢ맞는말씀 이셔요
    어른들만 할수있는말이네요

    듣는 아이유는 든든했을듯 해요

  • 7. www
    '18.11.22 12:44 PM (211.248.xxx.216)

    저도 올해 최고의 드라마예요.
    전 오히려 션샤인보다 좋았어요.
    아이유 별로 안좋아해서 볼까말까 하다가 다 끝나고 올레티비에서 무료되었을때
    지난 추석연휴에 정주행했네요. 어른을 위한 동화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 8. . .
    '18.11.22 12:53 PM (106.255.xxx.9)

    저도 선샤인보다 더 좋았어요
    진짜 최고의 드라마죠
    이런 드라마 좀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 9. 아직도
    '18.11.22 12:57 PM (110.14.xxx.175)

    우울할때 틀어놓고있어요
    행복해질게 꼭~

  • 10. 참으로
    '18.11.22 1:53 PM (175.223.xxx.252)

    일부러 로긴요^^
    얼마전 3주전에 다 봤어요
    아직도 때때로 생각나고 그리운 드라마예요
    저도 선샤인보다 더더 좋았어요!!!

  • 11. 잘 사는
    '18.11.22 2:23 PM (111.101.xxx.97)

    잘 사는 사람들은 좋은 사람되기 쉬워 ㅜㅜ
    안 잊혀지네요.

    안좋아하던 아이유까지 연기에 빠져들었는데
    할머니 연기가 제일 어색햇음
    김지영 할머니나 김영옥 할머니가 더 애절했을듯..

  • 12. 마니
    '18.11.22 2:37 PM (115.136.xxx.230)

    명드라마 맞아요.
    저도 아이유 비호감에서 호감 되었어요. 명품 드라마

  • 13. ...
    '18.11.22 3:56 PM (223.62.xxx.80)

    지안이 좋은 이름이네~
    과연 이름대로 될 수 있을까 그 날이 올까 싶었는데 너무 다행이죠
    나의 아저씨 제게는 올해의 드라마 두 편 중 하나입니다 다른 한 편은 미스터션샤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8087 나이 마흔에 아이를 낳으니 눈물이 많아지네요 6 천사 2018/11/28 3,249
878086 마닷부모 최악질이네요, 마닷이모 한테도 사기치고 발뺌 ㄷㄷ 14 ... 2018/11/28 7,544
878085 공부나 독서만큼 질리지 않고 꾸준하게 할수있는것도 없는거 같아요.. 3 나나나.. 2018/11/28 1,334
878084 성대 추합 예비번호 발표하나요? 4 제발 2018/11/28 1,716
878083 할머니가 되면 입고싶은 옷 8 써스데이아일.. 2018/11/28 3,154
878082 댓글 감사합니다. 3 무명씨 2018/11/28 1,203
878081 금성침대 메트리스 좀 추천해주세요~ 2 땅지맘 2018/11/28 1,902
878080 솔직히 파퓰리즘 정책 그만둬야해요.10만원 지원 그런거.... 29 .... 2018/11/28 2,558
878079 인사해도 반응없는 같은 어린이집 엄마 8 이런경우 2018/11/28 2,954
878078 [단독] 정부 강경책에 꼬리 내린 '유치원 재벌'…폐원계획 '철.. 13 더강경하게하.. 2018/11/28 2,425
878077 오늘 환기안하시나요? 10 상상 2018/11/28 2,628
878076 마지막 논술 앞둔 고3, 고열에 시달리느라 고액의 논술특강 다 .. 6 아픈게 2018/11/28 2,134
878075 어떤 언니 이야기 4 **** 2018/11/28 3,147
878074 후레디 절친 데이빗 보위 4 2018/11/28 2,281
878073 보헤미안 스크린엑스로 보신분들 질문이요 1 ^^ 2018/11/28 945
878072 롱패딩 빵빵한거 VS 얇은거 선호하는 것은? 6 . . . 2018/11/28 1,998
878071 김장에 생강청 넣어도 되나요? 4 김장 2018/11/28 2,548
878070 9세까지 매달 10만원 주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64 ... 2018/11/28 5,658
878069 알앤써치) 이재명 지지율 폭락 15 읍읍아 감옥.. 2018/11/28 2,705
878068 광주ᆞ대전 빼고 대출 많이 낀 집들 빨리 파세요. 7 2018/11/28 2,476
878067 구스다운 패딩 세탁기로 빨아보신분? 6 숙이 2018/11/28 4,513
878066 패딩 찌든때 잘 빼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10 나무 2018/11/28 3,401
878065 저 위로좀 해주세요ㅠㅠ 6 신경치료받으.. 2018/11/28 1,639
878064 자유한국당 각성하라! 11 총선 2018/11/28 709
878063 신발 잃어버리는꿈 해석 좀 해주세요 10 ㅡㅡ 2018/11/28 2,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