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왼쪽 손이 전기 오듯이 찌르르해요.

50살 조회수 : 3,263
작성일 : 2018-11-22 11:18:56
올해 딱 50살이에요.
한달 전에 컵을 드는데 갑자기 허리가 찌르르 신경을 건드이는 것 처럼 아파 병원에 내원했었어요.
척추 4번과 5번이 정상보다 협착이 됬다고 하는데 디스크까지는 아니라 물리치료 일주일 받고 허리 통증은 없어졌어요.
근데 잘못 움직였을때 허리에 찌르르 오는 통증이 겁이나 운동(요가)을 한달 째 못하고 있어요.
움직임도 조심하고 있구요.
지난 주부터는 하루에도 수시로 왼쪽 손과 팔목 부근에 전기가 오는 것처럼 찌릿찌릿한 느낌이 자꾸 와요.
이 증상은 뭘까요??
포탈에 검색해보니 목디스크 일 경우 이럴 수 있다고 하던데..병원서 목 디스크에 대해서는 아무 이야기가 없었구요.
저도 평소 목디스크를 의심할 만한 증상은 없었어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이 증상도 정형외과 내원해야될까요?
아님 한의원???
나이가 드니 정말 내몸이 내몸이 아니네요.ㅠㅠ
IP : 121.131.xxx.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22 11:33 AM (121.167.xxx.120)

    먼저 정형외과 가보세요.
    결과에 따라 한의원도 생각해 보고요.

  • 2. ....
    '18.11.22 11:34 AM (117.123.xxx.236) - 삭제된댓글

    찌르르할때 치료 시작하셔야할겁니다. 제가 다리가 저리는걸 무시하고 반년 지냈다가 현재 똑바로 못누워잔지 두달 넘있어요. 방사통일것같네요. 디스크때문일꺼에요. 지금와서야 초반에 저릴때 병원갈껄하며 후회하지만 너무 늦었네요.

  • 3. ㅇㅇ
    '18.11.22 11:47 AM (106.102.xxx.46)

    허리하고 목은 동시에 약해진다고 해요.
    통증이 발현되는 부위는 허리나 목으로 나뉠 수는 있어도 허리 안좋은 사람은 목도 안좋다고 보는게 맞아요.

    말씀하신 내용 중 손목은 목디스크랑 별도로 나눠서 생각해도 될 거 같구요. 아직 심한 단계는 아닌 듯 하니 자세 똑바로 잘 잡고 운동도 적극적으로 하세요.

    요가는 조심해서 하세요. 잘못하면 더 악화된 경우도 많이 봤어요

  • 4.
    '18.11.22 12:12 PM (221.146.xxx.27)

    요가는 이제 그만하세요 요가 동작중에 허리에 안좋은 앞으로 숙이는 자세가 많아서 좋지않아요 당장 수영 등록하셔서 평생 하실 작정으로 임하세요

    허리와 목은 같이 가는거라 허리 안좋으면 당연히 목도 안좋은 상태여서 목디스크일거예요 정형외과에서 진료받으시고 스트레칭도 배워오시면 좋을거예요

  • 5. 심심파전
    '18.11.22 12:22 PM (218.153.xxx.223)

    제가 목디스크인데 팔이 찌르르 저려요.
    심할때는 저리면서 쑤시고 정신없이 아픕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5521 드라마 추천해주세요 9 기분전환 2018/11/22 1,684
875520 ocn에서 택시운전사 해줬어요. .. 2018/11/22 586
875519 전라도80키로 레시피좀 찾아주세요 내일김장 7 ... 2018/11/22 2,026
875518 컴퓨터에 글자가 작아졌어요 6 도구줄 2018/11/22 966
875517 총각김치 상에 낼때 자르세요??? 6 .... 2018/11/22 2,360
875516 아웃도어 패딩 장식 좋아하시는분 계시나요? 너무추워서... 2018/11/22 553
875515 입, IP, 조심 안해서 털린 무서운 연쇄살인 사건-뉴욕 2 ㅇㅇ 2018/11/22 3,453
875514 딸 덕분에 빵터졌습니다. 9 .. 2018/11/22 4,740
875513 부시시한 곱슬머리 소유자 9 혹시나해서 2018/11/22 3,905
875512 수원지검 불안하네요.... 4 ㅇㅇㅇ 2018/11/22 2,192
875511 359,000원짜리 패딩 사달라고 졸라댑니다..ㅜㅜ 96 중학생.. 2018/11/22 28,776
875510 시부모 생일상 5 ㅇㅇ 2018/11/22 2,376
875509 단감 많이 먹고 항문외과로 14 단감 2018/11/22 6,863
875508 제가 괜한 일을 한 걸까요? 8 djd 2018/11/22 2,372
875507 친정부모 집해준 글의 댓글 보니, 결혼시 집은 남자가 부담하는걸.. 17 황당해요 2018/11/22 4,815
875506 오유는 손가락들이 점령한건가요? 18 오렌지 2018/11/22 1,611
875505 부동산 가압류 소송중에 공탁금이요 7 유자차 2018/11/22 2,071
875504 1억개의별 서인국 자살할거 같아요 6 .. 2018/11/22 3,427
875503 대선때 이재명 안 된게 다행이네요 13 안ᆢ 2018/11/22 2,045
875502 지난번에 냄새 예민하다고... 1 검진 2018/11/22 1,666
875501 앉아선 꾸벅꾸벅 잘 조는데 누우면 잠이 달아나는 이유는 뭐죠? 6 2018/11/22 1,777
875500 경주 양동마을 민박가보신분 좋은가요? 3 민박 2018/11/22 2,309
875499 목도리 자를 수 있나요? 1 ㅍㅍㅍ 2018/11/22 861
875498 부엌일 해야 하는데 3 Um 2018/11/22 1,008
875497 니트바지 소재좀 봐주세요 4 문의드려요 2018/11/22 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