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사서 이사할경우 도배장판 다 새로하셨나요?

이사 조회수 : 2,488
작성일 : 2018-11-21 11:40:42
이번에 아파트사서 이사 2주남았는데요
가보니 벽지는 좀 더러워서 새로 하려고하는데 장판은 친정엄마가 깨끗하니 닦아서 쓰고 그돈으로 다른거 살림살이 장만하라고하시고 남편은 집사서 가는데 새로 장판깔라하는데 고민되네요 다른분들 집사서 가실때 장판 깨끗해도 다 새거로 다시 깔으셨나요?
IP : 220.88.xxx.11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세요
    '18.11.21 11:41 AM (223.39.xxx.67)

    오래사실꺼면
    살면서할렴 비용이 배나갑니다

  • 2. ...
    '18.11.21 11:43 AM (39.118.xxx.7)

    도배 장판은 기본이죠
    남편도 하라고 한다면 당연히 해야죠

  • 3. ㅇㅇ
    '18.11.21 11:43 AM (59.15.xxx.80)

    도배 장판은 새로 하는데 좋더라구요

  • 4. ....
    '18.11.21 11:45 AM (183.109.xxx.87)

    이왕이면 새로 하세요
    묵은내 나고 닦으면 닦을수록 찌든때 나오는 장판 답이 없더라구요

  • 5. 원글이
    '18.11.21 11:48 AM (220.88.xxx.110)

    고민했는데 댓글주셔서 감사합니다^^ 장판 새거로 해야겠네요

  • 6. 관음자비
    '18.11.21 11:49 AM (112.163.xxx.10)

    집도 사용하던 헌집 사는데,
    헌 장판.... 이게 뭐라고....
    새 것 처럼 깨끗하면 그냥 사용하세요.

  • 7. ..
    '18.11.21 11:51 AM (222.237.xxx.88)

    장판이 깨끗해보여도 눈에 안보이는 흠집이 많이 생겨
    닦아도 닦아도 끝이 없이 때가 나와요.
    때도 잘타고요.
    내가 살면서 그런거면 화가 안나는데
    남이 그래놓은거 닦으려면 걸레 수없이 던지고 싶죠.
    바닥도 하세요.

  • 8. 아줌마
    '18.11.21 11:59 AM (121.145.xxx.183)

    24평에서 42평으로 빚안내고 옮겨오느라 많이 힘들때 저희집 이사나갈 나이든 세입자가 도배 장판 얼마 안되엇으니 안해도 된다고 하셔서 그냥 들어왔고 8년정도 살고 있어요 장판은 괜찮은데 벽지는 많이 때타보여서 볼때마다 심란해요.지금 생각하면 참 어리석었다 싶거든요.리모델링은 못해도 벽지 장판은 새걸로 할걸...싶어서요.
    이년후에 이사갈거라 참고만 있어요

  • 9. ....
    '18.11.21 12:01 PM (221.157.xxx.127)

    인테리어까지 싹 새로하는집도 많은데 전세라도 도배장판은 바꾸고들어가요

  • 10. ㅇㅇ
    '18.11.21 12:01 PM (124.56.xxx.26) - 삭제된댓글

    도배만 하고 바닥 안 하고 들어와서 맨날 후회합니다 :
    바닥도 벽 색깔과 맞춰 이쁘게 하세요.

  • 11. wj
    '18.11.21 12:01 PM (121.171.xxx.88)

    현재 집상태에따라 다르죠.
    저는 도배, 장판, 베란다 페인트도 칠했어요. 어차피 한번 들어가면 오래 살아야 하니까요.


    예전에 옆집에 70대부부가 10년 살다 이사가고 새댁네가 이사를왔는데요... 70대 부부라 집에서 돌침대에서 청국장도 띄우고, 이상하게 묵은 꽤꽤한냄새가 많이 났어요. 옆집이 문을 열었다 닫으면 아파트복도에 10분넘게 그 냄새가 남을 정도로..
    이사가시고도 한동안 그 냄새가 계속 났어요.
    아마 벽에도 장판에도 다 그냄새가 뱄을거 같아요.

  • 12. ..
    '18.11.21 12:11 PM (211.172.xxx.154)

    전 전기 스위치까지....

  • 13. 새로
    '18.11.21 12:19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새로 하세요 집 사서 가는 데 그대로 쓰시면 볼때마다 한숨 쉬게 됩니다
    다른 거 다 안해도 도배 장판만큼은 하세요
    하는 김에 욕실이랑 싱크대 정도는 하고 들어가면 덜 후회되요

  • 14. ....
    '18.11.21 1:14 PM (221.148.xxx.81)

    도배장판은 전세도 하는데 내집이면 이쁘게 하는게 좋죠
    살림이야 살면서 사도 되는데
    장판은 하기도 어렵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5380 면접가서 자기소개 어떤거 말하면 될까요? 2 ki 2018/11/22 1,131
875379 올해의인물 지금2위 문재인 투표하세용 13 nake 2018/11/22 1,268
875378 완벽한 타인을 보고 드는 생각 (스포 많음) 3 문득 2018/11/22 4,091
875377 남편에게 어떻게 살갑게 잘할 수 있나요? 37 진심 2018/11/22 5,742
875376 한달 생활비 얼마나 쓰시나요? 16 생활비 2018/11/22 5,789
875375 아저씨 나 말싸움대회 1등 했어요 10살짜리 23 이렇게 2018/11/22 4,980
875374 자신의 얼굴이 싫으신 분 3 ㅇㅇ 2018/11/22 1,492
875373 인쇄 취소 할수 없나요? 2 dlstho.. 2018/11/22 713
875372 노무현, 문재인과 이재명 5 하늘땅 2018/11/22 847
875371 깻잎 - 씻지 않고 끊는 물에 살짝 데쳐 먹으면 깨끗할까요? 2 위생 2018/11/22 1,712
875370 이혼요구남편 _ 폭력 8 ........ 2018/11/22 4,103
875369 김치는 절대 버리는거 아님.. 20 만두사랑 2018/11/22 8,803
875368 자기 잘못을 인정하는게 그리 어려운거네요 3 ㅇㅇ 2018/11/22 1,426
875367 아이들 한 발자국 뒤에서 살기 6 오늘을사는 2018/11/22 1,620
875366 '신도 성폭행' 이재록 목사 징역 15년…종교권위 악용 5 불신지옥 2018/11/22 1,081
875365 악기샘에게 선물을 하지 말걸 그랬을까요? 5 dd 2018/11/22 1,604
875364 합격되면 얼마를 내야 하나요? 14 수시 2018/11/22 4,387
875363 말없는 시아버지 옆구리 찔러 절받은 이야기 11 그게 2018/11/22 3,036
875362 2달간 사무실에서 혼자 지내게되는데.... 상사가 하시는 말씀이.. 7 ..... 2018/11/22 2,418
875361 수업시간에만 집중하고 집에서 복습 안하는 학생 2 복습 2018/11/22 986
875360 목사가 그룹섹스도 하는군요 31 ... 2018/11/22 22,692
875359 스마트구몬을 하고 있는데요 4 ... 2018/11/22 1,177
875358 유치원에서 친구에게 맞았는데 6 궁금이 2018/11/22 1,082
875357 아파트 복도에서 매번 옆집 애기가 울고 불고 해요 5 시끄러 2018/11/22 1,671
875356 저에겐 잘하지만 가족을 싫어하는 예비신부 151 ..... 2018/11/22 28,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