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리 잘하는 분들 인스타..

.... 조회수 : 2,783
작성일 : 2018-11-21 04:22:36
 
 
부럽습니다. 
저는 어쩌다 어설픈 캐릭터 도시락 한번 싸기도 힘들던데.. 
매일같이 그렇게 예쁘게 담아 먹고...
요리는 어찌나 다들 그리 잘하시는지... 너무 비교돼요
요리사들이 넘쳐나네요 
딴세상 사람들 
 
비교 안하는게 답이겠죠.... ㅠ
IP : 58.79.xxx.19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21 7:05 AM (125.183.xxx.191)

    인스타에 자꾸 그런 사람들이 많이 뜨던데
    친구도 아닌데 왜 뜨는지 모르겠음.
    음식 만드는 게 거의 다 비슷.
    서로 따라 하는 건지...
    그리고 블로그처럼 다 협찬 받는 것 같아요.

  • 2.
    '18.11.21 7:08 AM (222.114.xxx.36) - 삭제된댓글

    돈되니까 열심히 하는듯.

  • 3. 아 전부
    '18.11.21 7:31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돈 되는 거니까 하고요...그릇회사서 지원 받고 팔고.
    예전 가가호호 방문해서 요리 시연 보여주며
    냄비 팔던 아줌마들과 같은 방식이죠.
    모양에 신경 쓰니까 맛은 별도에요.

  • 4. 요즘
    '18.11.21 7:42 AM (104.128.xxx.49)

    요즘 트렌드가 그건가봐요. 저도 엄청 뜨던데 짜증나요. 다들 마미팟인지 뭔지 주물냄비 제대로 쓰면 다 비슷비슷하고만 자기들껀 안달라붙는다고 ㅋㅋ 그러면서 계란 후라이 하다가 노른자 터뜨리는거 웃김.
    그거랑 미니멀리즘 식으로 인덕션한구짜리 아니면 예쁘장한 부탄 가스 버너로 요리하는게 유행인가보더라고요.
    플레이팅은 다들 대나문지 무슨 나무 그릇에다가함. 우메보시 주먹밥 고로케 이런 일식도 엄청 해대고.
    하여간 유행 따라다니는건 알아줘야함.

  • 5. ..
    '18.11.21 8:17 AM (223.62.xxx.253)

    카카오스토리에
    꾸준히 집밥 올리는 아짐 있어요
    좀 유명세를 타니 그릇 같은거는
    협찬 받는거 같아요

    근데 그집은 식탁이 없나봐요
    교자상에다가 차리고
    그릇은 협찬 받으니 깔별로
    자주 바뀌고 봐줄만한데
    숫가락은 협찬 안받나봐요
    싸구려 스마일 수저가
    도자기에 어울리지도 않고 완전 안습~
    그리고 국수나 뭐 그런거 상차림은
    천원짜리 중국산 젓가락
    싼티 빌빌 나고 사진 찍기 위한
    설정이 애잔하더라구요

  • 6. ....
    '18.11.21 8:46 AM (219.250.xxx.231)

    요리는 그렇다 치는데....
    매끼 진짜 그렇게 많이 먹는지가
    전 진심 궁금하더라구요;;;

    하루 한끼 옳게 먹고 아침 대충 점심 간단하게 인데....
    매번 상다리가 부러질것 같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4943 순례를 마치고 집에 왔어요. 18 산티아고 데.. 2018/11/21 4,535
874942 김현철이 만든 곡 중에 가장 명곡은 뭐예요? 31 가수 2018/11/21 3,607
874941 ‘외인자금 유출’ 걱정느는 한은…“30일 금리인상 가능성 90%.. 3 .. 2018/11/21 1,598
874940 한 남자와 오래 연애할 수 있는 비결은 뭔가요? 12 연애 2018/11/21 8,642
874939 유아식 어떻게 해먹이셨어요? 5 ... 2018/11/21 1,285
874938 요리 잘하는 분들 인스타.. 4 .... 2018/11/21 2,783
874937 온라인으로 무를 구입했는데 3 궁금이 2018/11/21 1,228
874936 재테크에 재능이 없는 남편이 고집만 세네요. 4 재테크 2018/11/21 2,556
874935 저는 자꾸 못키우겠고,죽고 싶어져요. 10 뭘 어떻게 .. 2018/11/21 5,339
874934 여자가 남친한테 꼬리치는 거 맞나요? 19 흐미 2018/11/21 7,476
874933 이해찬이 노통에게 했던 짓 62 .... 2018/11/21 3,555
874932 제가 만났던 남자가 유부남이었어요 16 /// 2018/11/21 15,146
874931 전라도김치 먹다가 14 nake 2018/11/21 5,806
874930 전 제 인생의 구경꾼처럼 사는 것 같아요. 31 생각 2018/11/21 7,101
874929 마이크로닷, 부모 사기 논란에 사과 "죄송…아들로서 책.. 17 .. 2018/11/21 7,623
874928 Ktx 진짜!! 7 .... 2018/11/21 2,661
874927 마닷은 지 생일날 일터졌네요 1 2018/11/21 2,830
874926 성남은 어째 이런것들만... 2 성남모지리들.. 2018/11/21 1,572
874925 엄마가 보낸 이메일 보고 화난 이유가요 29 .... 2018/11/21 6,139
874924 다가올 미래를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시던 혜경궁 6 ㅋㅋㅋ 2018/11/21 2,227
874923 김장하고 며칠 정도 실온에 놨다가 김냉에 보관 하시나요? 3 김장 2018/11/21 2,591
874922 코감기가 잘 낫지 않은데...누런코가 계속 나와요 8 찬바람땜에?.. 2018/11/21 3,572
874921 부가가치세에 대해 궁금합니다ㅠㅠ 14 자영업자 2018/11/21 2,087
874920 일반전형 면접 질문해요 9 고3맘 2018/11/21 1,281
874919 형부가 저희엄마 카톡을 사용했는데요 55 카톡탈퇴방법.. 2018/11/21 23,9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