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반전형 면접 질문해요

고3맘 조회수 : 1,324
작성일 : 2018-11-21 00:19:11
서류70에 면접30프로이면
이미 서류에서 결정난 거겠죠?
면접은 확인차원에서 하는 거 맞나요?
IP : 211.204.xxx.2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18.11.21 12:21 AM (112.161.xxx.165)

    학교마다 다른데 면접이 30%면 면접 많이 보나보내요

  • 2. 원글
    '18.11.21 12:37 AM (211.204.xxx.23)

    거의 면접이 30프로 비중이던데 아닌가요?

  • 3. ...
    '18.11.21 12:38 AM (125.177.xxx.172)

    그게 혹 서울대면 면접이 중요합니다.
    많이 연습해야합니다. 아이말로는 그냥 잠시의 연습으로는 금방 들통난다던데..ㅡ원래의 지식의 폭과 깊이가 금방 드러나게 되는게 면접이라고 합니다.
    결코 작다고 얕보시면 안됩니다.

  • 4.
    '18.11.21 12:40 AM (180.224.xxx.210)

    윗님, 그럼 고대는요?
    수리면접하는 이과도 아니고 문과 면접이 변별력이 있을까요?

  • 5.
    '18.11.21 12:44 AM (211.204.xxx.23)

    서울대 아니예요..

  • 6. ...
    '18.11.21 12:46 AM (125.177.xxx.172)

    작년에 연대->고대->서울대 모두 면접 본 아이있어서 댓글 달았습니다
    문과였고요.. 면접 변별력 많습니다. 모두 다요...
    상황이 주어지고 그것에 대한 본인의 의견과 이유를 말하는 것이였고 즉석에서 이게 이렇다면 하는 조건을 교수가 다시 제시하면 거기에 응당한 본인의 생각을 피력해야 합니다.
    연대 먼저 하고 와서 대단히 힘들었다고 말했어요.
    잘했는지는 본인이 대충 알고요..
    고대는 두번째라 별로 떨리지 않았다고 말했고 오히려 마음이 편해서 잘 말했다고 했습니다.
    서울대는 세번째라 그래도 분위기나 여러번 해본 경험이 있어 가장 적합하게 말한거 같다고 했어오.

    아이는 면접으로 비슷한 아이들을 뽑아놓고 솎아 내는과정같다고 하더군요.. 면접에서도 많이 떨어집니다.

  • 7. 저는
    '18.11.21 12:57 AM (211.204.xxx.23)

    성적대로 뽑아놓고 형식용 면접이 아닌가 궁금했는데
    감사합니다.
    저흰 이과인데 어떻게 준비할지 막막해요

  • 8. 조카 보니까
    '18.11.21 7:00 AM (175.125.xxx.154)

    이과 면접이 정말 어렵다고해요.
    문제풀이를 하고 그 과정을 질의 받으면서 다 설명하고.
    아무튼 화이팅 하세요.
    23일이 서울대 면접이고
    28일이 카이스트 면접이라던데
    좋은결과 있으시기를~~

  • 9. 면접~
    '18.11.21 9:25 AM (221.147.xxx.73) - 삭제된댓글

    어느 대학인지 알면 보다 정확히 알수 있어요.
    대학마다 면접 비중이 달라요.
    서울대는 확실히 면접이 중요한데.. 그래도 최상위로 1차 통과
    한 아이는 면접에 영향 받지 않아요.

    서울대 상경계에 면접 본 아이가 교수의 태클로 말도 못하고
    혼비백산이 되어 나와서 울고불고 난리 났는데
    장학금 받고 합격했어요.

    연대/고대는 서류에서 거의 결판이 나요.
    면접은 형식이라고 입사관이 그랬어요.
    욕만 안하면 된다고 했는데 욕하는 애들이 생각보다 많다고
    하네요. 면접 끝나고 인사하고 뒷돌아서서 18~ 한다고..
    혼잣말로 무의식 중에 하는거지만 곤란하대요~

  • 10. 이과
    '18.11.21 10:50 AM (118.221.xxx.39)

    작년 작은 아이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모두 면접 봤어요...
    서울대는 말그대로 구술 시험입니다.
    수과학으로 10문제 이내 주어지고 풀이시간 준 후 사후 면접에서 구술하여 교수들에게 설명, 질문도 대담하는 형식으로 짧은 시간 논리있는 설명이 요해요...
    연대 역시 마찬가지,
    고대는 잘 기억나지 않지만 4차 혁명이 뭐지?라는 질문을 받았다고 헀어요...
    고대의 면접은 두 대학과는 조금 상이해서 때론 엉뚱한 질문도 나온다고 그랬어요...

    여튼 면접은 위 대학들의 경우 당락에 아주 중요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4189 카카오페이지에 라라랜드”해요 공짜 크리스마스 2018/12/23 625
884188 찐찐이 뭐예요?스카이캐슬 2 조아조아 2018/12/23 17,592
884187 저 좀 제발 살려주세요. 진짜 너무 너무 아파요 5 당뇨인 2018/12/23 4,684
884186 연말 홈파티.. 백화점에서 사려고 해요 6 연말 2018/12/23 2,341
884185 캐슬을 잠시 보니.. 6 ㄴㄴ 2018/12/23 2,338
884184 싫어하는 연예인... 7 ㅇㅇ 2018/12/23 3,174
884183 요즘 전라도 출신 연예인들 옹호 하는거 25 왠지 2018/12/23 6,409
884182 고3 운동하는 남자아이 선물 뭐가 좋을까요?? 2 선물 2018/12/23 635
884181 잡지에 나오는것같은 집에 살아보고싶어요ㅎ 10 . . 2018/12/23 2,591
884180 타미플루 주사액 맞아보신 분..부작용 여부 8 궁금 2018/12/23 2,452
884179 원래 식후에는 다들 늘어지죠? ㅇㅇ 2018/12/23 537
884178 스카이캐슬 김서형은 악마를 형상화 8 캐슬 2018/12/23 3,372
884177 식용 목초액 뿌리면 고기가 잘 안타나요? 2 ..... 2018/12/23 1,023
884176 스윙키즈 좋은데요? 16 결말도 2018/12/23 2,428
884175 스카이캐슬 작가가 의도하는 것 23 유레카 2018/12/23 5,205
884174 사시는 아파트, 화재보험 드셨어요? 5 1인가구 2018/12/23 2,833
884173 벤츠 E클래스 색상 고민입니다. 12 고민이예요.. 2018/12/23 6,009
884172 제가 알콜중독 중기를 넘어선 것 같은데요. 48 ... 2018/12/23 9,037
884171 개사료 냥이 줘도 되나요? 12 뚜러개코 2018/12/23 1,227
884170 컬투 정찬우 너무 싫어요... 45 ... 2018/12/23 23,882
884169 생쌀이 쉬기도 하나요 4 생쌀 2018/12/23 1,789
884168 와인초보에게 적당한것 추천좀 부탁드려요 4 송이 2018/12/23 953
884167 파일럿이나 스튜어디스는 장거리 비행하면 얼마나 쉬나요? 5 ... 2018/12/23 3,503
884166 어쩌다 십년 넘긴 와인 어쩌죠 8 ㅇㅇ 2018/12/23 3,145
884165 글 내립니다. 13 ... 2018/12/23 3,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