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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다이어트 성공에 자극을 준 연예인이 누군줄 아세요?

순콩 조회수 : 4,506
작성일 : 2018-11-20 10:22:02

38살이고, 키 156에, 52~53 kg 왔다갔다 했던 통통 워킹맘이에요.

지금은 48키로고. 뱃살 좀 들어가고 살 빠지니 그동안 쟁여만 놨던 옷 입는 재미도있고 그래요.

제가 자극 받은 사람은 바로 방탄소년단이랍니다 ㅎㅎㅎ

그 중에서도 지민이요.

지민이 귀엽고 인성도 된 것 같고 춤도 이쁘게 잘추고

납작한 배도 함 만져보고싶고;;;;;


여튼 열심히 춤 연습하고 땀 흘리는 모습에 반해가지고 동영상 보다보니

그 납작배가 너무나 부러운거에요

그래서 운동할때마다 방탄 노래 들으면서 실내 자전거 타면서는 방탄 동영상 보고 ㅋㅋㅋ

그렇게했더니 살이 빠졌어요.

힘들때는 힘들게 노력하는 지민애들 보면서 힘내고 ㅎㅎㅎ


방탄 팬이 된거는 당연하고요.

그냥 주절 해봤어요.

어디가서 이런소린 왠지 챙피해서 못하고 여기다 함 써봐요

저처럼 아줌마팬도 많은것같아서요.

IP : 61.38.xxx.24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20 10:26 AM (49.50.xxx.137) - 삭제된댓글

    저는 윤아 골반 사진이라며 올라온 거 보고 자극 받아서 운동 열심히 하고 있어요.
    청바지 입었는데 골반부터 다리까지 너무 예쁜거에요.
    운동 시작하고 배는 좀 들어가는 것 같은데 먹는 걸 못 끊으니 살은 안 빠지네요.

  • 2. ㅇㅇ
    '18.11.20 10:27 AM (223.38.xxx.138)

    저는 가수 김경호요. 오랜팬인데 같이 사진을 찍어보니 내 몸뚱아리의 반쪽, 얼굴도 내 반쪽...나보다 훨씬 이쁜건 말할것도... 저도 그래서 죽어라 살빼고 관리중입니다. 그가 나를 보았을때 창피하지 않기위해.

  • 3. 제가
    '18.11.20 10:33 AM (59.31.xxx.242)

    요즘 뒤늦게 방탄노래에 빠졌는데요
    여름까지만 해도 방탄이 빌보드 1위하고
    그러는게 너무 이해가 안됐어요

    상남자 이후로는 노래도 별로인데
    외국인들은 노래 취향도 이상하네? 그랬거든요~
    근데 아이돌 노래를 우연히 들었는데
    너무 좋은거에요ㅎㅎ

    그래서 그때부터 방탄 노래 제대로 들어봤더니
    헤어나올수가 없네요
    디엔에이
    불타오르네
    낫투데이
    쩔어
    마이크 드롭
    호르몬전쟁
    점프
    진격의방탄...
    요즘 제가 운동하면서 유튜브로 보고 있는
    영상이에요
    이거 보면 시간이 한두시간 훌쩍 지나요
    저도 방탄땜에 살 많이 빠졌어요ㅎ

  • 4. ....
    '18.11.20 10:35 AM (220.73.xxx.83)

    와... 찌찌뽕
    저도 지민이보고 다이어트에 성공했고 일년반 요요없이
    유지하고 있어요 십킬로 넘게 감량해서 77입었는데
    55 사이즈 입어요
    원글님 반가워요

  • 5. 저는
    '18.11.20 10:36 AM (223.62.xxx.186) - 삭제된댓글

    소피마르소
    50대 아줌마가 어찌 그리 슬림한지
    내 꼭 그리 되리라.. 하고 열심히 이미지를 그렸더니
    살이 쭉쭉 빠지더군요
    여기는 나이들어 통통해야 얼굴이 살고 보기 좋다 하던데
    저는 탄탄하고 슬림한 몸이 달덩이 얼굴보다 좋네요

  • 6. 저는
    '18.11.20 10:37 AM (221.153.xxx.168) - 삭제된댓글

    커피 프린스 할 때 공유요!!
    그때까지 제대로 뜨지는 못하고 있었는데 거기서 빵 떴죠
    근데 거기서 예전보다 살을 빼고 나왔는데 수트발이 그냥그냥 우후~!
    그 전 공유는 고교생이나 거친 서브 연기를 했었는데, 여기서는 sweet and dandy!
    다이어트가 사람을 저렇게 바꾸나 싶더군요. 심지어 여배우가 아닌데도

  • 7. ....
    '18.11.20 10:39 AM (220.73.xxx.83)

    아 전 사십대 중후반 이모팬이에요
    일코라서 아무도 몰라요 스밍 투표만 하지
    공연 보러갈 엄두는 못내요

  • 8. 저는
    '18.11.20 10:43 AM (116.123.xxx.113)

    그 뮤지컬 배우...
    최근에 살 빼신분..
    저랑 다이어트 기간이 비슷하고
    방법도 비슷해
    좀 자극이 되었네요.
    2달만에 10킬로 뺐어요. 야채 먹고

  • 9. 끄덕끄덕
    '18.11.20 10:57 AM (175.197.xxx.98) - 삭제된댓글

    전 다이어트도 다이어트지만 항상 열심히 자기일 하면서 열정적으로 사는 모습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제 삶도 열심히 살아야겠다 많은 자극 받습니다.

  • 10. 끄덕끄덕
    '18.11.20 10:58 AM (175.197.xxx.98)

    전 다이어트도 다이어트지만 탄이들 항상 열심히 자기일 하면서 열정적으로 사는 모습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제 삶도 열심히 살아야겠다 많은 자극 받습니다.

  • 11. 춤만
    '18.11.20 12:46 PM (222.120.xxx.44)

    따라해도 살 빠질 것 같아요.
    저러다 죽는거 아닌가 할 정도로 연습했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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