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겨울비 사주..

wisdomgirl 조회수 : 2,224
작성일 : 2018-11-19 23:20:36
어디가서 사주보면 겨울에 내리는 비라더니..
겨울만되면 더 우울감이 생기네요
남편도 좋은사람이고 아이도 건강하고
직장도 있는데..
왜 뭐때문에 자존감낮고 우울하고 괴로운건지.
이럴거면 왜때문에 태어난건지.
봉사활동이라도 다녀서 정신도차리고 좋은일을 해서
삶의 보람, 의미도 되새겨보야야될듯해요
IP : 117.111.xxx.8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8.11.19 11:50 PM (203.226.xxx.247)

    갖다붙힌소리에 의미두지마시고
    가진것에 감사하고 즐겁게 사세요
    겨울에 태어났고 일주천간이 계수라서
    그렇게 말한거같은데 말붙히기나름이예요

  • 2.
    '18.11.20 12:04 AM (111.118.xxx.61) - 삭제된댓글

    저 네이버 웹소설 사주이야기
    읽었는데요
    거기 수가 많은 사주가 우울하다고..
    빛을 많이 보라고 본거 같은데...

  • 3. ㅇㅇㅇ
    '18.11.20 1:55 AM (58.228.xxx.77)

    겨울의 비. 겨울에 태어난 계수.
    수가 많아 조화를 이루지 못하면 자주 우울해져요.
    햇빛 많이 쐬고, 자주 걸으세요.
    책 많이 읽으시고요.
    숲에도 자주 가시고요.
    목. 화를 가까이 하면 기분이 좀 나아질 거예요.
    겨울에 내리는 비라는 말은 특별할게 하나도 없는 말입니다.
    말 그대로 겨울에 태어난 계수일간인 것이고,
    겨울에 태어난 모닥불은 정화, 겨울 나무는 갑목..
    여름에 태어난 꽃은 여름의 을목.
    뭐..그런거죠.

  • 4. ...
    '18.11.20 6:38 AM (116.36.xxx.197)

    음..저도 계수일주입니다.
    계수일주 검색해보세요.
    그럼 자기 성격에 대해 대충 파악됩니다.
    그것이 자기 인생의 전부는 절대 아닙니다.
    대운 세운 등등 여러가지가 영향미칩니다.
    그냥 그런게 있다고 넘어가시고
    복많은 사주니 감사합시다.

  • 5. ㄱㄴ
    '18.11.20 7:42 A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겨울비는 다른 글자가 목,화가 있어야 좋은데
    사주가 추우면
    찜질방이라도 가세요

  • 6. ..
    '18.11.20 9:08 AM (117.111.xxx.35) - 삭제된댓글

    겨울생인가보네요
    수가 많으면 생각이 많고 우울해지기 쉬워요
    운동이든 뭐든 해서 감정조절 컨디션조절 하는거 아주 중요해요
    대운에 따뜻한 글자가 오면 조후가 맞춰져서 좋아질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4639 니트에 생긴 어깨뿔 해결 방법 있나요? 5 옷걸이자국 2018/11/20 4,624
874638 세라믹칼 원재료(?) 다 일본산일까요? 3 ㅇㅇ 2018/11/20 1,388
874637 애엄마들과는 한계가 있네요 16 ... 2018/11/20 11,256
874636 영국 목캔디(?) 같은 걸 찾고 있는데요...(기침 멎는 데 효.. 12 영국 사탕 2018/11/20 2,981
874635 지지난주 목요일에 퇴원했는데 4 달강이 2018/11/20 1,348
874634 제주산 애플망고 가을에도 파나요? 막달에 급 땡기네요 ㅠ 2 새댁이 2018/11/20 902
874633 제김장 양념 팁드릴께요! 125 김치 좀 담.. 2018/11/20 15,461
874632 스트레이트 29회 - 독실한 기독교 신자 양승태와 사법부의 숨겨.. 2 밥상 2018/11/20 1,270
874631 잠 금방 드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12 잠꾸러기 2018/11/20 3,436
874630 이재명은 이젠 이름만 들어도 어지러움.. 14 ... 2018/11/20 1,741
874629 살을 빼고나니 과거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게 느껴져요 31 ... 2018/11/20 19,776
874628 아기 콩다래끼 안과 추천 부탁드립니다. 5 아기엄마 2018/11/20 3,473
874627 노인 복지관 실습 감동 .. 3 .. 2018/11/20 2,340
874626 제발 새우젖, 액젖 이런 글 안 보고 싶어요 31 김장철 2018/11/20 6,697
874625 양재역에 맛집 추천해 주세요^^ 7 궁금 2018/11/20 1,999
874624 맥주 따뜻하게 데워 먹으면 이상할까요? 20 ... 2018/11/20 5,664
874623 지금 나오는 수능 가채점 배치표 안맞나요? 6 .. 2018/11/20 2,066
874622 남양주 최전혀 소름 11 뻔뻔하네 2018/11/20 4,205
874621 좋아하는 세 곡 남기고 자러 갑니다. 6 취향 2018/11/20 1,961
874620 이혼소송에.. 9 ... 2018/11/20 4,820
874619 혜경궁김씨 트윗이 와이프단독? 아님 부부가 같이? 34 아리송 2018/11/20 4,487
874618 한해 한해 유치, 초저 사교육이 과열되고 있는게 피부로 느껴져요.. 8 ㅇㅇㅇ 2018/11/20 2,294
874617 일반고 중위권 학생 인서울 한 경우 15 대입 2018/11/20 4,405
874616 동상이몽 소이현인교진이 간 건강검진병원?? 간강 2018/11/20 1,812
874615 남들에게 자기 단점 말하지 않기 45 마우코 2018/11/20 17,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