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직업 군 내에서도
관심이 부동산에 있었느냐 주식에 있었느냐로 인생이 달라졌네요
돈 잘버는 전문직군도 그렇고, 평범한 샐러리맨도 그렇고
투기꾼 때문이라고 이야기들 하지만,
이쯤되면 강한 하방경직성과 회복탄력성을 가질 수밖에 없는
부동산이라는 재화의 고유한 특성이지 싶어요.
같은 직업 군 내에서도
관심이 부동산에 있었느냐 주식에 있었느냐로 인생이 달라졌네요
돈 잘버는 전문직군도 그렇고, 평범한 샐러리맨도 그렇고
투기꾼 때문이라고 이야기들 하지만,
이쯤되면 강한 하방경직성과 회복탄력성을 가질 수밖에 없는
부동산이라는 재화의 고유한 특성이지 싶어요.
동감
옛날에 주식 사놓은 사람이 돈은 더 벌었다고 하던데
부동산이 더 수익이 좋나요?
부동산이 종자돈도 더 필요하고 품도 더 많이 팔아야죠.
환금성도 떨어지구요.
누가더그래서 돈을 많이 벌었나요? 부동산이겠죠?
우리나라 처음으로 30대가 40대보다 자산이 높다네요.
그동안은 20대보다 30대가, 30대보다 40대가
자산이 더 많고 50대를 정점으로 그후로
자산이 낮아졌는데
작년을 기점으로 30대가 40대의 자산을
뛰어넘었데요.
40대를 이루는 70년대생들은 imf때 사회 진출한
세대로 투자에 소극적이고 보수적이어서
그렇다네요..
젊은사람들 재테크 공부 정말 열심이던데
자산 불린 20,30대 직원들 우리 회사에도
많은데 부럽기도하고
젊은사람들이 너무 투기에만 관심이
집중된거같아 씁쓸해요..
부동산은 투기고 주식은 투자라는 생각부터 바꾸셔야 돈 벌어요.
위에 젊은 사람이 더 재테크 잘하고 자산 많다는 댓글 주변에 보니 정말 그럴 거 같아요.
40~50대 중년은 운신의 폭이 좁고 한 번의 투자 실패로 잘못되면 큰일이니 소극적인데
젊은 사람들은 실패해도 재기할 수 있고 둘 다 연봉 높은 맞벌이가 많아서 그런지
겁도 없고 투자에 적극적이더라구요.
주변 사촌 동생도 결혼 4~5년 차에 이제 첫 애기 낳았는데 신혼 집 말고
벌써 10억 넘는 아파트 분양 받더라구요.
밤 잠 안 자고 주말도 반납해가며 재테크 공부도 열심히 하고
남편은 더 좋은 회사로 이직하고 아내는 선생하며 임신한 몸으로 대학원 다니고
얼마나 열심히 사는지 깜짝 놀랐어요.
작년에 집산 사람 30대가 제일 많다네요.
그러니 자산도 40대이상이겠죠.ㅜ.ㅜ
저 6년 전 집 필고 주식하다 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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