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회사에서 계약직 해고통보할때 어떻게 대답할까요?

`` 조회수 : 3,084
작성일 : 2018-11-19 14:37:51

저희 회사에서 10년간 일해왔고 저희 사무장에서는 저를 필요로 해요.

그런데 저희회사의 모회사라 할까.. 암튼  좀 복잡한데 거기서 저를 자르려는 움직임이 보이네요.

사이가 나쁜건 아니고 제가 없음으로써 이런 저런 잇점이 있어요,

우리 회사는 제가 없어지면 사무실이 자꾸 비게 되니 불편한게 많아지구요


매년 재계약서를 썼지만 실제 정직으로써 일해왔구요.

'사업장에 근로자가 5인 이상이라면 정당한 이유 없이 해고할 수 없으며,

근로자를 해고하려면 적어도 30일 전에는 예고를 하여야 합니다.'

란 조항을 보니 만료이전 한달전에 예보를 해야하나보네요.


만약 해고통보가 왔을때 제가 대처할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요?

1. 순순히 받아들이고 실업급여를 챙긴다.. (그냥 쿨하게 퇴사)


**안나가고 버티는 방법 아니면 포기하더라도 제가 이익을 챙질려면  제가 어떤 스탠스를 취해야 할까요?


사실 이 모회사는 법적으로 해고할 관계도 아닙니다. 그런데 제가 버티면 제 사장님을 압박할것 같네요.


2.한달전 예보 없이 몇일전에 그냥 해고통보할 경우?

3. 한달전 예보하고 해고통보할경우?


장기간 업무를 봐왔고 그 업무가 사라지는것도 아닌데 계약직은 걍 사유없이 해고해도 되는건가요?






IP : 112.133.xxx.25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법적
    '18.11.19 2:40 PM (1.233.xxx.36)

    법적으로 서류상 근무하고 있는 회사의 계약직이예요? 정규직이예요?

  • 2. ...
    '18.11.19 2:46 PM (115.41.xxx.169) - 삭제된댓글

    기간이 정해진 계약직의 계약 만료 퇴사는 한달 전 통보에 해당되지 않을 거예요. 부당해고로 문제제기하고 싶으면 사직서나 동의하는 언행 하지 마시고 노동부에 문의해보세요.

  • 3. ``
    '18.11.19 2:47 PM (112.133.xxx.252)

    1년단위로 근로기간이 명시된 근로계약서를 썼는데 매년썼는지. 올해도 썼는지 기억도 가물가물하네요..워낙 형식적이였어서요.. 그리고 그 근로계약서는 우리 사장님과의 계약이지 모회사는 아니예요. 굳이 법적 관계를 따지자면 20%미만의 지분을 가진사람이랄까..

  • 4. 계약종료로
    '18.11.19 2:51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실업급여 받을 수 있는건데요.
    계약직인데 만료로 계약 안해주면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이건 고용부도 회사를 어찌 할 수가 없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0075 제가 노는지 안노는지 귀신같이 아는 놈 4 으싸쌰 2018/12/10 2,079
880074 기비패딩이 원래 이리 비싸나요? 21 행복 2018/12/10 4,788
880073 지하철이나 버스 너무 더워요. 20 덥다 2018/12/10 3,635
880072 아기돌인데 이런모임제안 받은거 어떤가요? 7 아기돌 2018/12/10 1,829
880071 시기질투와 괴롭힘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ㅜㅜ 4 답답 2018/12/10 3,312
880070 기막힌 우연 14 .... 2018/12/10 6,270
880069 신경정신과 치료를 거부하셔서 걱정이에요 4 친정엄마 2018/12/10 1,310
880068 지혜를 좀 주세요(고등 폰 문제) 8 ㅇㅇ 2018/12/10 1,083
880067 중학교 입학하면서 전학할 때요 5 아이 2018/12/10 1,238
880066 고딩아이 시험지 달라는 아줌마 23 Bb 2018/12/10 5,832
880065 왜 불끄러온 소방관에게 손해배상요구하는 인간은 3 ... 2018/12/10 942
880064 스카이캐슬보면 윤세아가 염정아 친정 거짓 눈치챈거 같 않아요? 6 ㅇㅇㅇㅇ 2018/12/10 5,429
880063 하나고 서울대 1단계합 68명 하나고 학부모님 계세요? 23 ... 2018/12/10 8,195
880062 아니 왜 도지사가 길냥이 급식소에....! 13 급식소 2018/12/10 2,087
880061 나쁜형사 여기자역 배우 5 최선이었을까.. 2018/12/10 1,465
880060 지방의대 8 ........ 2018/12/10 2,998
880059 환자가 콧줄을 자꾸 빼서요 ........ 7 보호자 2018/12/10 5,193
880058 여자 동창의 카톡질 12 그여자 참... 2018/12/10 7,642
880057 죽고 싶어요 9 .. 2018/12/10 2,977
880056 앞집의 행동이 이해가 안가서요~ 14 과외 2018/12/10 7,247
880055 중등 여아들에게 핫한 책가방은 뭔가요? 5 ㅇㅇ 2018/12/10 1,835
880054 고등학생 체험학습신청 1 춥다 2018/12/10 639
880053 남편이 방탄에 빠졌어요. 7 ^^ 2018/12/10 3,071
880052 중딩들 시험보고 왔는데ㅠㅠ 6 .. 2018/12/10 1,694
880051 옷을 너무 껴입으면 다니기 힝들지 않으세요 1 ㅊㅇ 2018/12/10 9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