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옆집애가 종일 악쓰며 우는중인데

........ 조회수 : 2,077
작성일 : 2018-11-18 18:03:37
새벽에도울었고
아침부터 지금까지 계속저러는데
정말 학대가 의심되고
서너살 애가
저럴수잇나 싶거든요
너무신경쓰이고
.

공중전화로 경찰에 신고해서 봐달라할까요.
IP : 211.178.xxx.5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18 6:06 PM (39.121.xxx.103)

    일반전화로 경찰에 신고해도 아무 상관없어요...

  • 2. --
    '18.11.18 6:11 PM (183.101.xxx.134)

    얼마전 반포동 살 때도 앞집 어린이가 속옷 바람으로 쫓겨나 아침부터 울어서
    동네 주민들이 경찰에 신고하고 경찰 왔었어요.
    신고하시는게 ...

  • 3. 지나다가
    '18.11.18 6:15 PM (210.210.xxx.122)

    얼른 손 써주세요.
    아이가 너무 불쌍..

  • 4. ㅣ......
    '18.11.18 6:23 PM (211.178.xxx.50)

    서너살애 체력으로 종일 울수있나요?

  • 5. ..
    '18.11.18 6:40 PM (1.243.xxx.44)

    제 조카들 보니, 신생아~두돌때 까지, 날 꼬박새고 울더군요. 더 대박은 쌍둥이 라는거.
    친정가려다, 남동생네 온다면 안가기도 했어요.
    그 울음이 악쓰고 멈추지 않고 우는데,
    영혼이 파괴되더라구요.
    그 아이들 땜에, 남동생네 부부 완전
    사이 멀어졌고, 회복이 안되요.
    그 조카들 지금은 초6 이예요.

    학대 아니어도, 그럴수 있다는 의미에서 댓글 단것이고,
    귀기울여 학대 당하는것 같으면, 신고해주세요.
    단지 우는걸로 단정할수는 없더라구요.

  • 6.
    '18.11.18 6:41 PM (59.12.xxx.119)

    서너살 애 체력이면 울다 지칠만도 한데
    종일 우는 거 보면 혹시 집에 아무도 없이 혼자 있는 거 아닐까요
    새벽에 깨보니 혼자였는데 계속 혼자라서...

    원글님 ㅜㅜ 경찰이든 관리실이든 경비실이든 전화 한통만 해주세요 ㅠㅠ

  • 7. 의심만으로더도
    '18.11.18 8:33 PM (175.223.xxx.53)

    충분합니다. 사실 확인은 경찰의 몫이고요.
    얼른 전화하세요. 아니면 벨 눌러 보시든지요.
    저는 올라가서 아이 괜찮은지 확인했어요.
    학대 언저리었는데 찍소리 못하더군요.
    act now!!!!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5082 남친이 돈 빌려달래요 96 아침 2018/11/19 35,819
875081 서울신문_ 자한당 러브콜 거절하는 정책 전문가들 | 2 ㅁㅁ 2018/11/19 818
875080 김현정 뉴스쇼 링크입니다 2 ... 2018/11/19 1,042
875079 미샤매장에 ``` 2018/11/19 990
875078 (대구MBC) 팔공산 갓바위 약사여래불의 비밀 1 여시아문 2018/11/19 2,243
875077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3 ... 2018/11/19 1,541
875076 술 마시고 자는 버릇 생긴것 같아요. 10 2018/11/19 2,536
875075 전 걱정이 김어준 이해찬이 손절할까봐였는데 32 .... 2018/11/19 2,905
875074 주민증을 잃어버렸어요 6 82cook.. 2018/11/19 1,307
875073 “첫 공격 대상은 이 지사의 다섯 살 위 셋째 형 재선(2017.. 2 ㅇㅇ 2018/11/19 2,567
875072 김현정 뉴스쇼 링크좀요... 오늘 이정렬 변호사 인터뷰 6 듣고싶어 2018/11/19 1,673
875071 지금 나오네요 뉴스공장 이재명 50 ... 2018/11/19 6,815
875070 김어준은 뭐라할지~~ 6 ^^ 2018/11/19 1,156
875069 목동 뒷단지 거인의 어깨 화학 고3 보내보신분? ... 2018/11/19 1,110
875068 최아숙 화가, 캘리포니아 산불 발생 일주일 후 영사관에서 찾아와.. 16 light7.. 2018/11/19 5,674
875067 '혜경궁 김씨'로 곤혹스런 與..친문 움직여 해결하나 13 ㅇㅇ 2018/11/19 2,621
875066 jtbc 뉴스 한민용 엥커 좋네요 2 ... 2018/11/19 2,378
875065 중고딩 애들에게 카톡은 필수인가요? 8 - 2018/11/19 2,005
875064 말 많고 탈 많은 도지사 탄핵 안될까요?? 2 .. 2018/11/19 1,328
875063 결혼 15년이상 부부 남편 팔짱끼세요? 17 남편 팔짱 2018/11/19 6,283
875062 우울과 죽음의 유혹을 묵주기도로 이겨낸 이야기 12 감사합니다 2018/11/19 4,874
875061 카페 매일 가는것... 9 ... 2018/11/19 4,542
875060 죽고싶은데 아이패드를 사면 기분이 좀 나아질것 같은데 28 ㅂㅅㅈㅇ 2018/11/19 6,561
875059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는 분들 많으시더군여 5 추운데..... 2018/11/19 3,526
875058 고2 외고 자퇴 문제 입니다 48 너무 힘든 .. 2018/11/19 8,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