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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피해자의 패딩 입고 나타난 중학생 피의자..?

말도안돼 조회수 : 5,305
작성일 : 2018-11-17 20:16:35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5&aid=000286...

피해자 아이가 다문화가정 아이였다더니 엄마가 러시아사람이었군요 ..
속시원히 한글로 댓글도 못다는 엄마 심정 어떨지..ㅠㅠ
IP : 1.237.xxx.15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실
    '18.11.17 8:18 PM (223.62.xxx.113) - 삭제된댓글

    확인 중인가요?
    러시아인이라는 피해자 엄마가 썼다는 러시아어 트윗을 보긴 했는데 ㅠㅠ
    끔찍합니다.

  • 2. 사실확인중이라니
    '18.11.17 8:22 PM (1.237.xxx.156)

    사실은 아직 모르죠.
    근데 남의 나라에서 자식 잃은 엄마는 어디다 누구한테 속시원히 하소연할수 있나요..

  • 3. 쓸개코
    '18.11.17 8:27 PM (218.148.xxx.123)

    다문화 아이라고 더 괴롭혔나..;

  • 4. ...
    '18.11.17 8:28 P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

    쟤들은 그냥 죽이는게 낫겠습니다.
    악마의 자식들이예요.

  • 5. ..
    '18.11.17 8:33 PM (125.183.xxx.172)

    ㅠ.ㅠ

  • 6. 세상에
    '18.11.17 8:39 PM (211.187.xxx.11)

    친구를 죽이고 죽은 애 옷을 입고 나타났다구요?
    사람 아니네요. 더 죽이기 전에 격리해야 할 것들이네요.

  • 7. 호이
    '18.11.17 8:55 PM (116.123.xxx.237)

    러시아에서 혼혈이라고 러시아는 대놓고 죽이려한다고...
    박해받다가 한국에 와서 사는 러시아인 엄마와 아이 이야기 기사로 봤었는데
    한국와서 행복해하던...제발 그들이 아니길 ㅠㅠ
    아 물론 누구에게도 일어나선 안되지만요. 하...뭐라 할 말이 없네요

  • 8. ..
    '18.11.17 8:59 PM (118.38.xxx.87) - 삭제된댓글

    너무 참담하네요...

  • 9. ///
    '18.11.17 9:13 PM (49.167.xxx.186)

    그아이들중 한명은 옆에있는 형사들보다
    등치가 더 크더라구요 아이 초등학교때
    부터 못살게 굴던 애들이래요죽은아이는
    초등학생같았다고 경비원아저씨가 말하던데..
    한국인 아버지는 아이 어렸을때 연락없이
    떠났다고 하고 너무 불쌍하네요
    어릴때부터 당한애가 무서워할텐대 무슨
    다른아이 아빠외모를 이야기 했겠나요
    지들이 다 지어낸 이야기겠죠.

  • 10. ...
    '18.11.17 10:18 PM (175.223.xxx.139)

    너무 가슴 아픈 인생이네요.
    저 작은 아이의 가슴엔 무엇이 담겨있었을지
    슬프고 안타깝고.. 아빠사랑 못받고 큰 것도 맘 아프고...

    아가, 부디 좋은데 가렴.. 사랑 많이 받고
    행복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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