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안은 말투가 사람을 편하게 해주는듯요

.. 조회수 : 4,989
작성일 : 2018-11-17 16:31:48
은근 자상해요
가르쳐주는것도 차분히
본인이 막 잘났다 생각하지 않는듯요
은근 겸손
한혜진도 기안의 그런 모습에 급호감
기안도 혜진의 은근 허당귀욤 유발하는 모습에 호감
근데 남매케미고 뭐고
같이 그림그리고 밥먹고 오토바이타고
좀 무리수아닌가요ㅋ
전현무도 한혜진의 진짜 좋을때 표정을 알아서
더 질투하는듯요
둘이 요즘 살짝 기복있어 보이는데
은근 자극이 되었을 것 같아요
IP : 124.199.xxx.12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17 4:42 PM (59.9.xxx.21) - 삭제된댓글

    맞아요
    은근 자상하더라구요,
    가볍운 틱이 있는지 눈 깜빡거리는 거 치료(?) 받으면 더 좋을 것같아요,
    처음에는 뭐 저런 캐릭터가 있나 했는데
    자꾸 보니 이해하게 되고 가끔 안쓰럽기도 하고 그러네요.
    사람이 알아가고 이해하게 된다는 거 무서운 것같아요.

  • 2. 기안이
    '18.11.17 4:48 PM (125.142.xxx.145)

    사람 참 소탈하고 좋은 것 같아요. 한혜진도 한 예민하는
    성격인데 기안 보면 긴장이 풀리고 편해서 좋아하는 것 같네요.

  • 3. ....
    '18.11.17 4:50 PM (110.70.xxx.197) - 삭제된댓글

    얘기가 나와 말인데 박나래씨가 좀 남을 가르치려 하는 경향이 있더라고요. 특히 요리 같은 부분에서
    예전에 누가 냄비에 음식하면서 숟가락으로 젓는 장면이었는데
    ‘숟가락으로 저으면 안돼요. 냄비 긁히잖아요” 이런 말을 하더라구요.
    그런데 그런 면이 자주 보여요. 저건 어떻게 익혀야 한다, 저건 저렇게 하는거다. 훈수 두는 말을 자주 하고

    어제 마닷 나와서 마닷이 뭐랑 뭐를 섞어 먹는다는 말을 한국어가 서투니까 “썪여먹어요’ 라고 했어요
    그러면 그냥 아 그럴때는 섞어먹는다고 해야 되요. 썪혀는 상하게 한다는거다 알려주면 좋은데

    뭐라고요? 썪혀서 먹어요?
    마닷-네 썪혀 먹으면 맛있어요
    나래-썪힌게 맛있다고요?
    마닷-네 맛있어요.
    이렇게 한참을, 마닷이 서툴어서 발음 잘못한거 알면서도 계속 썩힌다고? 이걸 지적하더라구요.

    남이 잘 모르고 하는거에 대해서 너무 진지하게 가르치려고 하는 모습이 좀 별로예요

  • 4. 소탈한데
    '18.11.17 4:50 PM (223.62.xxx.178) - 삭제된댓글

    또 공감력은 대단해서
    그게 참 편하게 느껴지겠죠 상대에겐

  • 5. ....
    '18.11.17 4:52 PM (110.70.xxx.197) - 삭제된댓글

    위에 냄비 긁힌다 이런 얘기도 같이 요리하면서 알려주는게 아니고
    혼자 사는 사람 화면 보면서 계속 그런 지적 하는데
    특히 그렇게 촬영 화면 보면서 저건 저렇게 허는게 아니야. 지적하는게 불편해요

  • 6. 그래서
    '18.11.17 4:54 PM (223.62.xxx.20) - 삭제된댓글

    박나랴랑 전현무가 어울려요. 딱 고 수준.

  • 7. belief
    '18.11.17 4:58 PM (125.178.xxx.82)

    기안84님 넘 좋아요~~~
    제일 진정성 있게 방송하시는것 같아요..
    나쁜 마음이 없음.
    처음엔 좀 그래보이는데..
    결국엔 그 착한 마음을 알게 되는것 같아요..

  • 8. ..
    '18.11.17 5:06 PM (211.36.xxx.219)

    기안84보면 편해요 뭔가 삐뚫어져서 남피곤하게 하지도
    않고 엉뚱하지만 엉뚱함도 매력이예요

  • 9. . .
    '18.11.17 5:26 PM (211.36.xxx.220)

    눈 깜박이는거 틱인거죠?
    볼 때마다 좀 안타까워요

  • 10. ..
    '18.11.17 5:41 PM (211.36.xxx.219)

    눈깜빡 거리는게 틱아닐수도 있어요
    친척동생이 명절 내내 눈깜빡 거리는거 보고 있으니
    저도 모르게 따라하다가 습관처럼 돼서 고치느라고
    고생했어요 친척동생만 만나면 도졌어요ㅋ

  • 11. 남친이나 남편으론
    '18.11.17 7:02 PM (218.48.xxx.68)

    참 괜찮다는 생각 예전부터 했어요 ㅎ
    첨 나왔을 때도 더러우니 생활습관 엉망이니 했지만
    그것 빼곤 자기 가족한테 참 잘 할 거 같아 보였어요.
    자상하고 착해보이고.

  • 12. 전 반대로
    '18.11.17 7:40 PM (121.175.xxx.245) - 삭제된댓글

    윗님과 반대로 기안은 남편감으론 힘든 타입이라고 생각했어요.
    행동이 엉뚱하고 종잡을수 없어서 약간 기인? 자연인? 그런 느낌이더라구요.
    결혼하고 남들같은 일상생활을 하기엔 너무 정형화 되있지 않은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3926 40넘은 82님들 외로울 때 뭐하세요? 34 외로울 때 2018/11/17 5,790
873925 여행 다녀온 후 남편이 엄청 잘 해주네요^^ 23 또가자 2018/11/17 9,028
873924 김완선과 김정남 나온 거 넘 웃겨요~ 7 미우새 2018/11/17 4,574
873923 아파트계약복비를 사업자현금영수증하면 2 궁금 2018/11/17 961
873922 인터넷 계약 종료후 1 스피릿이 2018/11/17 1,078
873921 이창동 감독의 시를 봤어요. 9 ㄴㅇ 2018/11/17 2,135
873920 오늘오후 서울날씨 어땠어요 1 가을 2018/11/17 875
873919 기흥역근처 서울가는 버스 앉아서가는 아파트있을까요? 2 기흥 2018/11/17 1,123
873918 경찰 '혜경궁 김씨는 김혜경' 변호인 '비서실 공유 계정' 15 ..... 2018/11/17 4,203
873917 서울 경기 지역중에 주거가 가장 저렴한 지역은 어디인가요..? 30 가장 저렴... 2018/11/17 5,238
873916 이지사 부부는 어떤 처벌을 받게 되나요? 16 이제시작 2018/11/17 4,816
873915 작은방 난방 4 내비 2018/11/17 1,542
873914 솜패딩은 찾기가 힘드네요... 16 조선폐간 2018/11/17 4,887
873913 봐, 민주당 지지자 아니라 이재명 지지자라니까 쿠뽀 2 ㅇㅇㅇ 2018/11/17 978
873912 문프와 각뜨는 민노총 8 2018/11/17 968
873911 발목 삐끗했을때 한의원? 정형외과? 어디가 나요? 8 삐끗 2018/11/17 2,542
873910 피부샵에서 등관리를 받기 시작했는데요 8 피부 2018/11/17 5,245
873909 알바자리 귀하죠? 11 mabatt.. 2018/11/17 2,905
873908 이태리 가곡 찾아주세요~ 4 이태리 2018/11/17 795
873907 뮬라웨어 사이즈추천 2 레깅스 2018/11/17 1,716
873906 비씨아이 성형외과 쌍커풀 수술 어떤가요? 2 .. 2018/11/17 1,152
873905 초미세먼지 나쁨일 때 강아지 산보는 어떻게들 하시나요? 1 한가한오후 2018/11/17 818
873904 마트에서 이똥* 마주침..ㅋ 35 ** 2018/11/17 25,241
873903 이름이랑 집주소만 알면 본인 소유 주택인지 확인할수 있나요? 6 궁금 2018/11/17 3,967
873902 댓글 고소해 합의금장사하던 강용석 카톡..보세요~ 7 대박 2018/11/17 2,0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