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민에 대해 잘 아시는 분 계시나요? 미국이나 호주

ㅇㅇ 조회수 : 2,706
작성일 : 2018-11-17 05:37:33
가족중에 미성년자는 없어요 오래전엔 초청이민이란 방법으로 이민이 수월했던걸로 아는데요 요즘엔 어떤가요 검색하면 광고만 뜨고 잘 나오지도 않아서 고민이구요
이민을 위해 일단 거주부터 시작한 사람들의 고충이나 생활상도 알고싶은데 제가 키워드를 잘못 잡은건지 못찾겠어요
사소한거라도 알고싶은 저에게 짧은 댓글이 절실합니다
IP : 175.197.xxx.24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 주변에
    '18.11.17 5:50 AM (175.198.xxx.197)

    전문직으로 올해 영주권 나온 사람 있는데 전문직이나
    미국에 기여할만한 사람,엘리트층 아니면 영주권 따기
    힘들어요.

  • 2.
    '18.11.17 6:01 AM (38.75.xxx.70)

    전문직 H1 비자는 발행때부터 영주권 주는 것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이 비자로 오신 분들, 엔지니어 간호사 등은 비교적 쉽게 영주권까지 따고 정착하실 수 있어요.

    그러나 투자 이민으로 오는 건 투자이민 이투비자는 영주권을 안주는 것을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이 투자이민으로 정착하기에는 거의 불가능해요. 최근에 더 어려워졌구요. 2년마다 한번씩 한국갔다 들어오면서 갱신해야하고 등등. 영원한 이방인입니다. 아이들이 미국에 태어났을 경우 애들이 커서 부모를 시민권으로 해주는 앵커 베이비가 되지 않은 이상 부모 독단의 노력으로는 불가능.

    이하 학생비자 관광비자로 들어왔다가 정착하려는 경우 백퍼 불법체류자 됩니다. 결혼해도 이민국에서 쉽게 승낙하지 않지요. 요즘 미국은 더 까다로워졌으니 많이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주변에 투자 이민관련 사기 당한 분들이 참 많았어요. 몇십억 날린 경우도 있고.. 조심하세요.

  • 3. 직장
    '18.11.17 6:12 AM (175.197.xxx.248)

    전문직 종사자는 아니고 일단 식구 중에 저는 작품 간간히 내서 소박하게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이고 앞으로도 그럴 예정이라 막막하네요 댓글 감사해요 :)

  • 4. ㅠ.ㅠ
    '18.11.17 6:24 AM (99.203.xxx.134)

    여긴 미국인데요. 주변에 보니 닭공장이나 클리닝 회사로 와서 일년 일하는 조건으로 오더라구요. 그런데 이 분들도 다 한국에서도 잘 살다 온 것 같아요. 여기에ㅠ와서 일년 일하고 자기 본업 찾아가던데요.

  • 5. ㅠ.ㅠ
    '18.11.17 6:25 AM (99.203.xxx.134)

    그린카드를.받는 조건으로 일년 어려운 일 하는 거죠

  • 6. ㅁㅁ
    '18.11.17 7:37 AM (49.2.xxx.43)

    이민대행사에 알아보세요. 해마다 법이 계속 바뀌고... 나라마다 요구하는 특정 기술 (간호사 등등)이 아니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생각하시는 게 좋아요.

  • 7. 그나라
    '18.11.17 8:19 AM (223.62.xxx.104)

    사람이랑 결혼하는게 제일 빠르고 확실하지만 쉽지는 않지요.

  • 8. 호주
    '18.11.17 9:22 AM (49.196.xxx.34)

    이민강화 한다는 거 같은 데..
    일단 와서 불법거주한다... 생각지도 마시길요
    생활비가 일단 많이 비싸요. 차도 반드시 필수..

  • 9. Eb5
    '18.11.17 10:34 AM (211.212.xxx.185)

    50만불 투자이민이 제일 빨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4351 당수치요.. 6 피검사 2018/11/16 1,494
874350 자한당 루머사과, SNS만 믿고...알고 보니 사실무근 4 일베루머 2018/11/16 985
874349 김경수 공판 핵심증인, 법정서 '오락가락' 10 ㅇㅇ 2018/11/16 1,345
874348 짠음식에 대한 편견이었나요 12 ㅡㅡ 2018/11/16 2,941
874347 맛있는 쿠키 어디서 사세요 8 --- 2018/11/16 2,800
874346 저는 엄마의 감정스레기통인거같아요 10 와신상담 2018/11/16 3,968
874345 공효진 공유 나오는 신세계광고 저만 못알아먹나요? 23 또똣 2018/11/16 6,897
874344 서울에서 창원까지 차 몰고 다녀올만한가요? 9 운전 2018/11/16 2,037
874343 여적여라고 하는데, 남자의 적은 남자다라는 말은 진리지 않나요?.. 7 Hi 2018/11/16 2,198
874342 임신관련 질문입니다. 1 ... 2018/11/16 883
874341 기간제 교사랑 정교사 차이가 큰가요? 24 비타민 2018/11/16 8,889
874340 같은 편이리고 의회 무시? 민주당 도의원, 이재명 사과요구 3 읍읍아 감옥.. 2018/11/16 691
874339 어제 수능장에서 본 인상적인 장면 15 괜찮아 잘될.. 2018/11/16 8,294
874338 전세 만기가 끝나는데 집이 안나갈땐.. 7 호박 2018/11/16 7,382
874337 집에 초콜릿 수제과자 케익이 넘쳐나요 12 ㅇㅇ 2018/11/16 5,613
874336 국어 수능 시험지 16페이지...말이되냐고??? 11 .. 2018/11/16 4,680
874335 논산 여교사는 교사 자격증이 있는거죠? 3 궁금 2018/11/16 2,659
874334 코수술 1년 후 후기 10 11나를사랑.. 2018/11/16 7,555
874333 실비만 되는 보험있나요? 10 모모 2018/11/16 2,369
874332 가요 좀 찾아주시겠어요 ? 2 2018/11/16 764
874331 지난해 98만명 내집 장만..주택소유율 55.9프로 ㅁㅁ 2018/11/16 785
874330 냉장고 냄새나는거 제일 싫어하는데 1 .... 2018/11/16 1,623
874329 올 2등급 6 수능 2018/11/16 3,446
874328 안마침대어떤가요? sfghj 2018/11/16 825
874327 황금동 캐슬골드파크 인근 잘하는 미용실추천 ㅇㅇ 2018/11/16 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