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행준비하다가 사복으로 돌려서 공무원 들어가신분 계세요?

사복직 조회수 : 4,345
작성일 : 2018-11-17 00:11:19

 5과목 준비하면서 일행 교행 준비하고 있는데.. 9급요,

 저번 시험 떨어졌고, 베이스는 있는데 독하게 빡공도 안돼고

 나이도 있고요.. 점수가 잘 안올라요.

 근데 일행 교행이 점수가 가장 높고...

사복은.. 커트가 일행교행에 비해 엄청낮아서

그냥 베이스로도 충분히 커버가 가능하겠더라고요.

 나이도 있고 지금 상태가요 막 빡공이 좀 힘들더라고요. 30대인데

 이것저것 신경쓸것도 많고..

 근데 전공이 사회복지도 아니고 원래 일행교행을 노렸어서

 가능하면 일행 교행으로 가고는 싶어요.

 근데 현실적으로 일행준비하다가 연수높아지고 잘 안돼면

사복직 자격증따서 사복직으로 들어간다고 하더라고요.

일행 커트 맞추기가 많이 힘든가봐요.

그러면 자격증을 준비해야하는데

비용이 100만원넘게들고 공부할 시간도 어쨌든 뺐기긴 하니까요.

사복자격증 취득을 알아봐야하나 슬슬 생각이 들어요..

일행준비하다가 사복으로 들어가서 현직인 분들 계시면 만족도가 어떤가요?

만족스러우신가요? 사복이 힘들다고는 하지만 일행도 힘들긴 마찬가지고

사복자격증 10만원수당도 더 준다고 하고..

이번에 사복직만 추가채용도 하더라고요. 일행은 증원없고...

현직분들 얘기가 궁금해요.. 첨부터 사복노리신분 말고

일행 오래준비하다가 컷때문에 사복 자격증따서 사복들어가신 분요

사복직공무원도 일행직과 같은 공무원이라 월급이나 수당 기타 체제는 다 같은데다가

자격증수당도 나온다고 알고있어서.. 사복직도 괜찮을 것 같거든요.

IP : 210.2.xxx.4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맘 아픔
    '18.11.17 12:31 AM (222.232.xxx.164) - 삭제된댓글

    저는 현직 공무원이에요
    늘 욕을 먹죠 ㅎㅎ
    저는 자식에게 사복은 절대 안시키겠다 다짐했어요.
    근데 직장이 급하면 하셔도 ㅠ몇년운 버틸수 있을거고
    정말 멘탈 간하면 승진도 하고 정년조 하게ㅆ지만
    버도 민원부서라 정말 맘 다쳤는데
    앞 사무실 사복직 보먼.....
    내자식(대학생)에게는 정말 시키도 싶지 않아요.
    사람들은 .... 아무렇지 않=ㅔ 얘기하지만
    민우ㅜㄴ... 게다가 뷱지혜택 대상자들의 밈원은 상상을 초월해요

  • 2. 맘 아픔
    '18.11.17 12:36 AM (222.232.xxx.164) - 삭제된댓글

    나이가 있너 오타가 많아요ㅡ
    암튼 더 도전해볼만하면. 사복은 하지마요
    진심... 사람은 만나는 사람에 따라 내 삶이 많이 좌우 되요
    누굴 폄하하는 건 아니지만...
    정말 혜택 받는데 미안해하는 사람들느 대다수이지만
    어떤 사람 정말 ..... 문×ㅔ 있는 분이 한두범만 생겨뉴 멘탈 붕괴에뇨

  • 3. 윗님
    '18.11.17 12:36 AM (223.62.xxx.232)

    서울시세요..?
    저는 서울시 사복칠껀데 이번에 추가채용도 있어요
    사복힘들다는건 알고있었지만 일행과 커트라인차이가 엄청 커요.
    전 지금 아직 자격증도 없어요.
    일행에 정 못들어가면 사복자격증 취득하고 사복직으로라도 들어가겠지만..
    음..
    사회복지 좋은일 하시는거잖아요. 좋은일하고 욕먹으면 액땜하고 오래산대요..
    좋게 생각하시고 힘내세요.. ^^;;

  • 4. 댓글 지움
    '18.11.17 12:45 AM (222.232.xxx.164) - 삭제된댓글

    갑자기 현실감 이 들었어요
    원글님 보신거 같아 지워요 ㅠㅠ
    누군가 이런 글... 썼다고... 분명... 민원 넣을 수 있는 댓글이였어요.
    일행 가능성 있으면 더 노럭해버시고... 일행도 신규때 북지 파트로 많이 나요.ㅠㅠ
    근데 평생 하기엔 버거우실 거란 말씀 드리고 싶어요
    암튼 까다로워요.. 2ㅔ년 이상 다니고자 고민한다면
    그냐우 공부를 쥼더 얼시뫼 하셔오.ㅜㅜ 저는 서울이에요

  • 5. ...
    '18.11.17 12:51 AM (222.232.xxx.164) - 삭제된댓글

    직장이 필요하시면 하시먼 되지만 사복이 .이직율이 높아서 계속 많이 뽑을거에요
    특정인은 .하루 종일 말할 사람이 없고
    어던 사람은 동네선 아무도ㅜ 말받아주지 않는
    ㅅㅁ각한 수준이지만 저희의 호칭은 선상임으로 시작해서 죄송합니다~로 끝날 수도ㅠ 있고
    그런 사람들....이 공무원한테 다 지시형이에요.
    집사처럼요...회의감이 맘ㅎ이 들거에요

  • 6. ...
    '18.11.17 12:54 AM (222.232.xxx.164) - 삭제된댓글

    웜글님 읽었다는 답글 주시면 제글은 지우니 답글 주세요

  • 7. ...
    '18.11.17 12:57 AM (222.232.xxx.164) - 삭제된댓글

    아니몀 원글을 날려주세요.ㅠㅠ
    정말 사명감으로 하기엔 힘든 직업이에요

  • 8. 원글
    '18.11.17 2:11 AM (223.62.xxx.232)

    별 문제될만한 글 없었던것 같은데
    그렇게 민원에 스트레스 받으시나봐요.
    일행교행 노력해보고 정 안되겠다 싶으면 사복 노리는게 맞나 싶네요 ㅠㅠ///
    힘내세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3078 어제 동물농장에 백구 나왔는데 13 시골부부개 2018/11/19 3,445
873077 민주당 최고위원에게 전화/문자 해요! 55 detroi.. 2018/11/19 1,723
873076 베트남 나트랑 숙소 추천부탁드려요~^^ 6 청포도사탕 2018/11/19 2,151
873075 3살첫째와 신생아.. 어떻게 같이 재워야하나요ㅠ 10 ㅇㅇ 2018/11/19 4,605
873074 74 ㅅㅅ 2018/11/19 23,885
873073 시아버지가 차를 바꿨는데요 18 . 2018/11/19 8,123
873072 보헤미안 랩소디 중2 딸하고 보기에 어떨까요? 12 2018/11/19 2,517
873071 스트레이트' '돈 문제는 내로남불' 양승태 연금↑ 과거사 피해배.. 3 ... 2018/11/19 1,125
873070 요즘 중학생들은 어디가서 뭐하고 노나요..? 8 중딩맘 2018/11/19 4,613
873069 천주교신자님들 제 말좀 들어주세요. 14 ... 2018/11/18 2,775
873068 붓기 빼는 법 없을까요? 1 퉁퉁 2018/11/18 1,645
873067 묵은내나는 고춧가루 구제법 있을까요? 1 비법 2018/11/18 4,832
873066 다리 쑤시는 증상 1 .... 2018/11/18 1,648
873065 밑위 길이가 길어서 슬픈 짐승이 접니다 9 인생팬티 2018/11/18 4,493
873064 전 수능전날 6개월만에 생리가 터졌었어요.. 16 가끔생각나 2018/11/18 7,370
873063 나이들면 비슷해지는 이유가 뭘까요? 17 신기함.. 2018/11/18 7,496
873062 재수는 아니죠? 16 힘드네요 2018/11/18 3,380
873061 전산오류로 시험을 못봤는데 이럴경우 어떻게 대응해야하나요? 5 대학원 2018/11/18 2,163
873060 아이가 자기 물건을 못챙겨요.. 3 살림 2018/11/18 1,818
873059 자존감 높이는 방법 20 ㅇㅇ 2018/11/18 8,448
873058 끌로에백 ‥ 1 요즘은 2018/11/18 2,013
873057 독일 일본 3분기 성장률 마이너스...커지는 글로벌 경기둔화 우.. 3 전망 2018/11/18 1,430
873056 왼쪽만 아파요 5 좌파?? 2018/11/18 1,990
873055 예비고3자녀가 있는데...여행. 5 ㅜㅜ 2018/11/18 1,914
873054 수사 착수하자 핸드폰 교체한 혜경궁! 14 미네르바 2018/11/18 4,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