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냥 편안한 sns 하는 사람도 있겠죠.

.... 조회수 : 2,001
작성일 : 2018-11-16 23:37:14
돈자랑 몸매자랑 인맥자랑
하는 인스타 말고..평범하게 사는 사람들 인스타도 있겠지요??

차에서 핸들에 붙은 자동차 마크 보이게 찍는거만큼
저급한것도 없어보여요.
IP : 122.34.xxx.6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랑
    '18.11.16 11:41 PM (121.146.xxx.10)

    가방은 요
    무심한 듯 테이블 위에 올려서는
    친구랑 차 마시러 왔다면서 분위기 좋니 어쩌느니
    하지만
    에르메스 가방이 똭~

  • 2. 흠흠
    '18.11.16 11:43 PM (125.179.xxx.41)

    저는 인스타 해시태그가 거슬려서 ...
    재치있게 웃기라고 이말저말 다붙여놓는데
    오글오글하달까요ㅠ 못보겠음...

  • 3. 자랑
    '18.11.16 11:48 PM (121.146.xxx.10)

    어짜피 비공개 아니고
    공개 인 건
    보여주기죠
    나 어디 놀러갔다
    먹으러 갔다
    뭐 샀다 등등
    카톡 프사도 수시로 바뀌는 사람들 많죠

  • 4. 못봤어요
    '18.11.16 11:50 PM (116.45.xxx.45)

    다들 뭐라도 자랑하려고 하던데요.

  • 5. 100퍼 자랑
    '18.11.17 12:04 AM (68.98.xxx.152) - 삭제된댓글

    님이 보기에 편안하더라도
    그는 자랑입니다.
    자랑하지 않으려면 연출 사진이라는 수고를 왜 할까요?

    비공개인데 몇 백명 팔로우는 있다면
    그것도 자랑이예요.
    여기는 누군지 다 아니까 내가 마음에 드는 댓글만 달아.
    나는 자랑을 할거야...

    남의 자랑을 봐주려는 마음으로 sns를 즐기세요.

  • 6. ...:
    '18.11.17 12:19 AM (175.223.xxx.85) - 삭제된댓글

    평범하게 하던 사람도 결국 팔로워 늘면 뭐라도 팔더라구요.
    하다못해 자기 취미샤ㅐㅇ활 하던 재료가 남았다고 저렴하게 만들어 드린다더니
    재료가 얼마나 남았길래 몇달을 만들어 팔아요 ㅋㅋㅋ

    진짜 저 윗분 말씀대로 해시태크는 왜 그렇게 오글오글 길게 붙이는지. 그냥 쓰면 안되나 싶고.
    나이나 어리면 몰라요. 나이 먹은 사람이 그러는거 보면 참 먹고 살기 힘들구나 생각도 들고

    그런데 정말 소소하게 하는 사람도 있긴 있더라구요.
    그분도 나이는 있는데 구질구질하게 뭐 팔고 그런거 안 하고 정말 일상이 여유롭고 즐거워서 하는게 보임. 팔로우 많은 사람 아니예요. 우연히 봤는데 지인들이랑 정말 소소하게 해요.
    그리고 또 어떤 젊은 아이 엄마는 댓글창 아예 안 열고 그냥 사진만 올리는데 살림을 얼마나 잘 하는지. 그 사람도 맘 먹고 장사 하려고 들면 엄청 잘 될거 같은데 안 하더라구요.

  • 7. ...
    '18.11.17 12:40 AM (125.177.xxx.43)

    사생활 공개 싫던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6151 인쇄 취소 할수 없나요? 2 dlstho.. 2018/11/22 708
876150 노무현, 문재인과 이재명 5 하늘땅 2018/11/22 844
876149 깻잎 - 씻지 않고 끊는 물에 살짝 데쳐 먹으면 깨끗할까요? 2 위생 2018/11/22 1,711
876148 이혼요구남편 _ 폭력 8 ........ 2018/11/22 4,102
876147 김치는 절대 버리는거 아님.. 20 만두사랑 2018/11/22 8,795
876146 자기 잘못을 인정하는게 그리 어려운거네요 3 ㅇㅇ 2018/11/22 1,424
876145 아이들 한 발자국 뒤에서 살기 6 오늘을사는 2018/11/22 1,619
876144 '신도 성폭행' 이재록 목사 징역 15년…종교권위 악용 5 불신지옥 2018/11/22 1,079
876143 악기샘에게 선물을 하지 말걸 그랬을까요? 5 dd 2018/11/22 1,601
876142 합격되면 얼마를 내야 하나요? 14 수시 2018/11/22 4,385
876141 말없는 시아버지 옆구리 찔러 절받은 이야기 11 그게 2018/11/22 3,034
876140 2달간 사무실에서 혼자 지내게되는데.... 상사가 하시는 말씀이.. 7 ..... 2018/11/22 2,413
876139 수업시간에만 집중하고 집에서 복습 안하는 학생 2 복습 2018/11/22 982
876138 목사가 그룹섹스도 하는군요 31 ... 2018/11/22 22,691
876137 스마트구몬을 하고 있는데요 4 ... 2018/11/22 1,173
876136 유치원에서 친구에게 맞았는데 6 궁금이 2018/11/22 1,080
876135 아파트 복도에서 매번 옆집 애기가 울고 불고 해요 5 시끄러 2018/11/22 1,668
876134 저에겐 잘하지만 가족을 싫어하는 예비신부 151 ..... 2018/11/22 28,326
876133 별일 없냐 물어보며 안좋은 일 기대하는 거요 5 에오 2018/11/22 1,645
876132 졸음과 배고픔 중 더 참기 힘든게 뭐세요? 14 본능 2018/11/22 2,314
876131 고정은 잘 되면서 센스 2018/11/22 480
876130 계속 맘에 걸리는 알바생 5 .. 2018/11/22 2,857
876129 커피티백 괜찮은거 있을까요? 4 ㅇㅇ 2018/11/22 1,098
876128 前국방장관 등 300여명 예비역장성 참여 토론회…“9·19 군사.. 5 안보위협 2018/11/22 879
876127 왼쪽 손이 전기 오듯이 찌르르해요. 5 50살 2018/11/22 3,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