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 복도에서 매번 옆집 애기가 울고 불고 해요

시끄러 조회수 : 1,668
작성일 : 2018-11-22 11:34:13
저희 집은 한 층에 4세대가 사는데요
그 중 한집이 애가 말 곧잘하는 4살쯤 된애랑 그 위에 애가 또 있는데
정말 매번 엘베 기다리는 동안 울고 소리지르고 짜증내요

소리가 엄청커요
복도 나와서 놀 때도 있는데
정말 하루도 안 빠지고 울어요

너무 스트레스예요
애 엄마는 복도서 조용하라도 안 가르치는지
막 화나고 그러네요

하루이틀도 아니고
정말 그 집 애가 미워 죽겠어요
IP : 210.205.xxx.6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8.11.22 12:00 PM (223.62.xxx.190)

    에고 이해해주세요. 엄마 맘은 오죽할까요?
    발달장애일 수 있어요. 그 아이가...
    나이가 어리니 아직 고직이 썰 때이고...
    아동폭력으로 의심되지 않는한 너그럽게 이해해주시면 좋겠네요.

  • 2. 애엄마가
    '18.11.22 12:07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방치중.
    귀찮으니까.
    그러다 애 야단 치거나 애 교육 시키라고 그여자한테 말 한마디 했다간
    님 머리 죄다 뽑을 겁니다.
    가만 계세요.
    하는 짓을 보면 애 엄마 애비까지 알 수 있어요.
    그 여자 지금 남편과 안좋습니다.
    여자들이 집안 문제가 있으면 새끼를 학대하거나
    방치해요.
    진립니다.

  • 3. ..
    '18.11.22 12:19 PM (125.183.xxx.172)

    옆집 4살 딸도
    얼마나 징징 거리는지 현관문만 나서면 짜증..ㅎㅎㅎ
    세상에 태어나서 이렇게 미운 아이 처음입니다.
    엄마가 아예 방치...
    요즘은 애 교육을 그렇게 시키나???

  • 4. 그러죠
    '18.11.22 12:21 PM (210.205.xxx.68)

    아니 그만하면 다 큰애가 늘 울고불고
    거기다 엘베 기다리는 동안 만이 아니라
    그냥도 나와서 울고 소리지르고 짜증내고


    발달장애는 아닌듯싶어요
    말을 또박또박해요

  • 5. 아니요
    '18.11.22 12:58 PM (175.197.xxx.176)

    안그런애들은 절대 안그래요 그집 종자들이 아이들 어릴때부터 교육을 잘못시켜서 그렇지
    우리도 연년생 남자아이들만 키웠어도 밖에서 남에게 징징거리고 피해주지 않아요

  • 6. sany
    '18.11.22 2:35 PM (58.148.xxx.141)

    음 저희집애는두살인데 맨날복도에서울어요
    겉옷안입는다고
    첫째는안그랬는데 그런애들이있더라구요
    그래서벗겼다가 엘베타자마자입히는데
    그래도매번우는건막을수가없어요
    애쓰고있는데잘안되요
    저도 미칠것같아요
    그래서밖에잘안나가려하는데 ㅠㅠ
    저도이웃눈치너무보이고힘든데
    최대한노력하는사람도있다는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6249 백종원 스타일은 20대 처녀에게 결혼 상대로 인기 많을까요? 25 슈퍼바이저 2018/11/22 7,946
876248 맞춤법보고 헐...했어요. 15 아아악!!!.. 2018/11/22 4,531
876247 정성호의원실 10 끼리끼리 2018/11/22 1,270
876246 도수치료, 근골격 재활전문 병원 추천이 절실합니다. 13 재활 2018/11/22 2,560
876245 강북집값은 오히려 오르고 있어요. 18 강북 2018/11/22 4,903
876244 눈이 시리고 잠오는듯한느낌이 들어요 7 ㅡㅜ 2018/11/22 1,446
876243 맥심 커피 믹스 사은품 카톡 캐릭터 컵 11 .... 2018/11/22 5,013
876242 와플 사먹었는데 무슨 쇠냄새같은게 1 와플 2018/11/22 702
876241 냉장고 털어보니 이런 재료가 있는데 뭘 해먹으면 좋을까요 9 2018/11/22 1,499
876240 혹시 따뜻한담요 찾고있는분들 계실까요? 10 추위 2018/11/22 2,082
876239 방탄 데뷔부터 현재까지의 모음(방송출연) 4 방탄소년단 2018/11/22 1,509
876238 세상에 모든 선하고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행복했음 좋겠어요. 4 ... 2018/11/22 1,301
876237 이재명다음 박원순인데,권성동염동렬이걸리네ㅋ 8 ㄱㄴㄷ 2018/11/22 1,119
876236 이미 총각김치가 익었는데 싱겁네요. 4 우짜노 2018/11/22 1,559
876235 밝은색 패딩 입어보신 분~~ 8 .. 2018/11/22 3,334
876234 생새우 4 김장 2018/11/22 979
876233 마을돈끄로닷이래요 1 2018/11/22 2,461
876232 염정아 나이드니 더 예쁜듯요 22 ... 2018/11/22 9,036
876231 82 추천으로 구입해서 성공한 것들 뭐 있으세요? 17 82 2018/11/22 4,025
876230 이정렬변호사 혜경궁김씨 계정 사용자 가족일 가능성 높아 7 읍읍아 감옥.. 2018/11/22 2,009
876229 들기름으로 굽기 안좋을까요? 1 스텐 2018/11/22 1,105
876228 재취업너무 낮추지 마세요 9 2018/11/22 3,873
876227 설사후 변기막힘..ㅠㅠ 13 이키린 2018/11/22 5,104
876226 정수기 있는 냉장고 어떤가요? 3 ㅇㅇ 2018/11/22 1,303
876225 마닷피해자가 방송국까지 찾아갔대요 9 .. 2018/11/22 6,5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