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기한 많이 남은 세입자 내보내고 싶으면

어떻게 하나요? 조회수 : 2,612
작성일 : 2018-11-16 12:32:49
부동산통해 기한 정해 알리고 전세금, 이사비 기한안에 빼주면 되나요?
기한 남아서 싫다하면 방법은 없나요?
서로 맘은 있는대로 상한 상태구요.
IP : 119.149.xxx.13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1.16 12:34 PM (211.187.xxx.11)

    어떤 보상을 해줘도 세입자가 싫다고 하면 방법이 없어요.

  • 2. ....
    '18.11.16 12:34 PM (221.157.xxx.127)

    세입자가 거절하면 방법없죠 이사비 전세비에 복비도 챙겨줘야해요 다른집 구해서들어가려면 복비 들자나요

  • 3. ..
    '18.11.16 12:36 PM (125.177.xxx.43)

    거절하면 방법 없어요

  • 4. 세놓는 일
    '18.11.16 12:36 PM (119.149.xxx.138)

    어렵다더니 진짜 상상도 못한 스타일을 만나네요.
    방법이 없다니 만기까지 최대한 부동산 통해서 연락하고 접촉 줄이는 수밖엔 없겠네요ㅜ
    아이구 머리야
    그전 세입자들은 모두 천사들이었네요

  • 5. ..
    '18.11.16 12:46 PM (1.235.xxx.53)

    양측 감정이 다 상한 상태라면, 세입자도 이사비 받고 나가고 싶어할지 모르니 말이라도 꺼내보세요.

  • 6. 서로간에
    '18.11.16 12:49 PM (117.111.xxx.149) - 삭제된댓글

    맘이 상했다고요?
    말이나 해보세요
    이사비용 제시해보고 싫다면 어쩔수 없지만
    집주 다급한 사정이 있어 빼달라하면
    약점잡은듯 이사비용 야금야금 올리는 세입자도 있었어요

    첨엔3백 5백 하더니 나중엔 천~~
    그냥 만기채우라고 했네요
    단 만기일에 나가셔야 한다고 하루도 어기지말고...

  • 7. 진상
    '18.11.16 12:49 PM (175.223.xxx.54)

    저희 지방 소형아파트 여러채 월세 돌리고 있는데, 그간 세 안내고 야반도주한 넘은 양반이다 싶을 정도의 진상을 겪고 나니 어지간한건 그냥 별일 아니다 싶어요.
    보증금도 적게 받고 1년 계약했는데 첫달 월세 선납하고, 4번째달에 한번내고 뭉개고 안나가서 소송걸었더니 이 집 이사오기전 소송을 치뤄본 자인지, 끌다가 판결 선고나기 며칠전에 서류내서 조정 잡히고 여차저차 결국 조정조서로 마무리했는데 하나도 안지켜 집행관실에 집행의뢰해서 집행관실 직원과 나갔더니 기다리고 있었다며 또 기간달래서 얼척없다했더니 그나마 계고기간 끝날짜에 마춰 짐빼고 두달치 월세내고 15개월살다가 관리비도 1년치 넘게 안내고 가고 이런 넘들도 있는거 생각해보면 원글님 어지간하면 그냥 잘 지내시다 내보내세요.

  • 8. ...
    '18.11.16 1:56 PM (121.190.xxx.176)

    일단 나가시라고 해보시고 이사비용요구하면 최소비용이야기해보세요 정말 이사할마음이 있다면 협의 들어올거예요 안나가겠다고하면 만기때 내보낼때 집구석구석 확인하고 짐다뺀후에 보증금 내주세요 경험입니다

  • 9. 91년부터
    '18.11.16 3:03 PM (115.21.xxx.94)

    분당에 아파트 세놓아 보았어요 별쓰레게들이 참 많고도 널렸어요 얼굴을보면 대충 견적이 나와요
    오래 세놓다보니까 처음 느낌이 대부분 맞아요 우리는 만기되어서 내보내야했는데 욕조를 망가트리고
    이사가는놈도 있어요 아주보기에는 정상이고 가족 모두있는 놈이구요 그런 악질들이 많아요

  • 10.
    '18.11.16 3:29 PM (220.88.xxx.110)

    저쪽에서 안나간다면 방법이 없지만 나간다고하면 최소비용 해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3896 혜경궁 남편 무섭네요 8 ... 2018/11/17 4,539
873895 쿠쿠 압력밥솥 구입 7 .. 2018/11/17 2,410
873894 아이 도곡중이나 은성중에 보내신 분 계세요? 8 학교 2018/11/17 3,073
873893 강아지 입양 문의 5 좋은아침 2018/11/17 1,128
873892 귀 뒷쪽에 자꾸 부스럼??같은게 생겨요. 4 카페라떼 2018/11/17 5,303
873891 [단독] 北 초청받은 이재명, 김정은 답방前 ‘방북’가능할 듯‥.. 24 월북하니??.. 2018/11/17 3,542
873890 부동산 투기꾼들 정말 짜증나네요... 이거 적폐에요. 8 ... 2018/11/17 2,746
873889 밤에 잠든 채로 돌아가신 분들 많나요? 28 2018/11/17 20,293
873888 카카오톡 ㅣㅣ 2018/11/17 603
873887 토요일에 집에서 편히 쉬고 있는데 아이가 친구 데려오면 어떠세요.. 5 .... 2018/11/17 2,633
873886 이재명: 제 아내 김혜경이 혜경궁김씨가 아니라는 증거 찾습니다... 41 .... 2018/11/17 16,290
873885 과외수업 할때 방해되는 강아지는 어떡해야 할까요? 7 과외 2018/11/17 1,979
873884 색조화장 진하게 하면 더 나이들어보이는거 같은데.. 11 ㅇㅇ 2018/11/17 4,722
873883 은행에 대출이 더 많으면 5천이상 분산 예치 안해도 될까요?? 1 ... 2018/11/17 1,448
873882 알쓸신잡 3/ 부산광역시 편 15 나누자 2018/11/17 5,037
873881 외모지상주의도 싫지만 외모 비하주의도 너무 싫네요 6 2018/11/17 2,385
873880 화장이 뜨는데 피부화장을 하지 말까요?? 7 모스키노 2018/11/17 3,245
873879 삼성 바이오로직스 사태 알기쉽게 설명.jpg 8 삼성 2018/11/17 1,884
873878 미쉘 푸코의 광기의 역사 는 어떤의미죠? 8 궁금 2018/11/17 1,632
873877 부모님이랑 쭉 오랫동안 사시분들 부모님 돌아가신 감당이 되시던가.. 8 ... 2018/11/17 2,751
873876 퀸의 로저 테일러, 애들도 예쁘네요 6 2018/11/17 7,804
873875 결국 꺾인 서울 아파트값…'강남→한강변→서대문' 하락세 확산 6 집값 꺽여 2018/11/17 4,259
873874 UN에서 60세까지 5 2018/11/17 1,852
873873 기안은 말투가 사람을 편하게 해주는듯요 6 .. 2018/11/17 4,989
873872 그런데 혜경궁 김씨는 왜 전해철에 대한 거짓말을? 19 richwo.. 2018/11/17 3,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