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능 기사보니
어떤 학생이 고사장을 잘못찾아갔다,,라는 기사가 있더라구요..
이럴 수가 있나요?
전날 예비소집도 하는데..
이번 수능 기사보니
어떤 학생이 고사장을 잘못찾아갔다,,라는 기사가 있더라구요..
이럴 수가 있나요?
전날 예비소집도 하는데..
예비소집을 안가서 그렇죠 귀찮으니
예비소집을 안갔나 보죠
예비소집 안가는 애들도 있군요...
매년 그 뉴스는 꼭 나와요.
잘못 가서 경찰이 해결
잘못 갔는데 도저히 맞게 가기 어려워서 그냥 양호실에서 시험
에고~애들이 가기싫어해도 부모님들이 꼭 예비소집 가게 해야겠어요.
본인인생이 달린 시험인데..
예비소집안가는 애들 많아요
저희도 안갔어요
동네인근에 아는 학교라서
애들학교는 11시쯤 마치는데 수능고사장은3시쯤 들어갈수있다고하니 애들안가고 그냥 집으로 가는것같아요.그리고 이름비슷한 학교돔있고요. 사직여고를 가야하는데 사직고에 와서 경찰차타고 가는거봤어요
82에도 올라왔잖아요. 이화여고인데 이화외고로 갔다고...
외고와 한 울타리 안.
전날 안가보고 비슷한 이름 학교로 가는 경우 꼭 있어요
진짜
어제 사직고, 사직여고 헷갈려서
경찰차 탄 일이 있었나요?
아침 7시 40분 다 되어 갈 즈음
경찰 차 소리가 나길래 대충 이런 일이
생겼나보다 짐작은 했는데 진짜 있었군요.
애들 예비소집은 꼭 가라고 해야겠네요.
아님 부모라도 학교 위치
정확하게 파악 해 둘 필요가 있겠어요.
매번 지각생도 나오잖아요.
경찰차 얻어타고...
그런 학생들 보면..ㅡ.ㅡ;;;
해마다 나오는 뉴스들...
고사장 잘못 찾았다, 늦잠 잤다, 지각해서 경찰차 탔다 등등..
내 아이가 수능 보기 전엔 그저 안타깝고, 어쩌다 그랬나 싶더니
제가 내 아이 수능 치뤄보니 알겠네요.
참 개념없는 사람들이라는 걸... ㅉㅉㅉ
말 그대로 일생이 걸린 시험이고 정말 중요한 시험인데
어찌 고사장 위치 확인도 안하고, 고사장 이름을 헛갈리고, 늦잠을 잔단 말인지..
피치못할 사정(ex. 갑자기 자기집 욕실에 갖혔던 수험생) 이 아닌 이상
정말 생각 없는 사람들 같더라구요.
정말 솔직히잘 못찾아가는 사람들....평소에 도대체 어떤 사람이기에 그런걸까 한숨 나옵니다.
어제 뉴스보니 마산중앙고 창원중앙고 같은 중앙고라고...둘중 한학교가서 시험보려고 했다는..
거리가 20키로라 도저히 이동시작하면 시험 못볼거 같아서 잘못 찾아간 학교에서 보게 해 주었다는데..
남도 이리 아찔한데 본인들은 어땠을까요?
그리 잘못찾아가면 마인드컨트롤로 제대로 안되고 시험도 제대로 못봤을텐데..
애들은 어려서 모른다쳐도 부모들이 꼭꼭 챙겨야겠어요.
사실 대학 진학 생각 없는 학생들이면 그럴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저는 7차 교육 세대인데...아직도 1차수시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1차 수시 합격해놓고 수능은 그냥 찍고 자다가 나온 애들도 있었구요.
저 같은 경우, 보통 인문계로 진학했지만 해외대학교를 목표로 수능이 아닌 다른 에세이, 토플, 샛, 등을 준비했기 때문에 미국대학 시험만 공들여서 봤고 합격하고 난 뒤에.... 수능은 그냥 모의고사 보듯이 편하게 보고 나왔네요. 안 봐도 되었었지만 수능 접수증으로 할인혜택 받으려고 봤었다는;;
20키로 거리 잘못 찾아간건 심했네요
수능이 중요하지 않았나봐요 신경하나도 안쓰게
전 수험증 놔두고 갔다 시계 놔두고 갔다 다 너무 무신경해보여요
전날 미리 가방 안챙기나요
전날 다 넣어두고 두번세번 확인하고 가방에 안넣을건 가방위에다 올려두고
바로 옆에다 두는것도 까먹을수 있어서
이름비슷한 다른학교가는수가 있긴할듯
네비를 잘못찍었겠죠 ㅠㅠ
왜 이런일이 없겠어요
저도 아이 수능때 동네 아는 학교라서 네이버로 위치만
확인하고 다음날 일찍 출발했어요..
아는 동네긴 하지만 그 시간에 가 본길이 아니라
그렇게 막힐 줄은 생각 못한거죠..
중간에 아이랑 내려서 걸어 들어가는 것까지 봤는데
교문에서 교실까지도 멀고 교실 찾느라 간신히 시간 맞춰
들어갔지만 그 긴장감에 국어를 망쳤네요..
다행인것은 2등급 차이나게 망했지만 망한 줄 몰랐다는 것ㅎㅎ
어렵게 나왔구나 생각하고 그 다음교시 영향없이
시험 잘 치뤘어요..
국어가 많이 아쉽기는 했지만 그만한게 어디냐 하면서
그 점수도 나름 만족하며 대학 다니고 있습니다..
해서..
예비 수험생은 꼭!!! 수험장 위치를 눈으로 인터넷으로 말고
발로 확인했으면 좋겠네요..
갔어요.
고딩 시험때..
분명 예비소집 갔었을텐데(기억 가물)
택시기사가 **중학교를
**초등학교로 데려다줘서 뛰었어요.
(학교 위치가 달랐음)
원서 내러 마감시간 임박해서 관악캠퍼스 입학처로 가는 학생도 많고
접수창구 앞에서 서류미비 해 오고 몰랐다고 우기는 학생이나 학부모도 엄청 많아요. 입시요강 한번 제대로 안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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